00:00국민의힘은 오늘 국회에서 이재명 정권 실정 대국민 보호대회를 열었습니다.
00:05여기서 인사참사를 언급하면서 대통령을 겨냥했는데요.
00:08그 모습 보고 오시죠.
00:17정책 실패, 인사참사, 대통령은 사죄라!
00:23사죄라! 사죄라! 사죄라!
00:27인사가 반사입니다.
00:29지금 대한민국을 막히고 있는 것은 이재명과 김현지입니다.
00:34그런데 현지인으로라가 아니라 군식이 형만 쫓아냈습니다.
00:39이제 우리는 현지인으로라를 쫓아내야만 하겠습니다.
00:43경기 성남 라인을 쫓아내야만 하겠습니다.
00:58어쩌라고요!
00:59어쩌라고요!
01:01어쩌라고요!
01:02어쩌라고요!
01:04그에게는 다를 조차도 안 받습니다.
01:08재판만 재개하고는 됩니다.
01:10이재명 재판, 즐겨.
01:12즐겨.
01:18네, 보신 것처럼 국회 본관 계단 앞에서 열린 보고대회인데
01:23당 지도부 소속 의원들은 물론이고요.
01:26당협위원장, 지방의원, 또 당원들까지 수천 명이 참석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01:33일단 인사참사 얘기를 가장 많이 했는데 정책 실패, 인사참사, 또 여기서도 현지 누나 등장을 하고요.
01:39훈식이 형만 쫓아내고 있다, 뭐 이런 얘기를 하는데 최진문 교수님.
01:43이 얘기도 아무리 아니라고 해도 힘은 현지 누나가 더 세다, 이런 얘기 내내 할 것 같아요, 국민의힘에서.
01:50계속 그러겠죠. 아무래도 김현진 실장이죠.
01:53부속실장을 계속 물고 늘어지면서 이재명 대통령을 공격하려고 할 텐데
01:57지금 부속실장에서 일을 하고 있고 또 인사와 관련해서는 강욱 실장이 중심에 대해서 진행이 왔기 때문에
02:04그렇게 공격한다는 들을 크게 타협감 없을 거라고 생각해요.
02:07예전에 총무비서관 할 때부터 계속 공격을 했잖아요.
02:10그러니까 이제 국민의힘 입장에서는 예전부터 성남에서 같이 있었으니까
02:14그런 부분들을 부각해서 마치 비선실세가 있는 것처럼 이렇게 분위기를 만들어가려고 하는데
02:19실제 뭐 김현지 지금 실장에 대해서 문제가 되는 내용이 있거나 밝혀진 게 있거나
02:25아니면 비리가 발견돼서 논란이 되는 사안이 없기 때문에 그건 그냥 구호에 멈출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02:30국민의힘 입장에서는 어쨌든 김현지 실장에 대해서 뭔가 좀 이미지를 만들어 보려고 하지만
02:36그거 자체가 뭐 특별히 어떤 현상이 나타났다면 거기에 대해서 문제가 될 수 있겠지만
02:40지금으로서는 전혀 그런 부분이 나타나지 않고 있기 때문에 드러난 것도 없고요.
02:45구호는 할 수 있지만 실제적으로 큰 타격을 줄 수 있는 요소로 작용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02:51일단 추석 연휴가 이번 주 목요일부터 시작이 됩니다.
02:55그러다 보니까 국민의힘이 이렇게 대국민 보고대회도 연 건데요.
02:58윤기찬 부위원장님 뭔가 국민의힘이 이번 일을 기계로 좀 똘똘 뭉친 걸로 보이는데
03:05명절 민심 전국 주도권 잡는데 이게 조금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칠 거라고 보시나요?
03:11전국 주도권을 염두에 뒀다라고 보는 것은 적절치 않은 것 같고요.
03:15왜냐하면 오늘 만여 명 정도 모였다고 하는데 실제 만약에 민주당이나 아니면 대통령이 정책적 기조나 아니면 인사 방침 이런 것들이
03:25내가 실수했다 잘못됐다 고치겠다라고 하면 저희가 저런 보고대회 하는 것이 마치 전국 주도권을 놓고 다툼하는 것처럼 보일 수는 있죠.
03:34그런데 지금 민주당 같은 경우에는 김승원 후보자 인사도 잘 됐다는 거잖아요.
03:38그다음에 적격 채택을 했어요.
03:40이례적이죠. 적격 채택했는데 알고 보니까 나는 뭐 알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는 거잖아요.
03:46그럼에도 불구하고 적격 채택할 정도로 인사 검증이나 인사 기준이 무용이다.
03:52이 정도고 정책 관련해서 대통령께서도 부동산 정책 기조를 유지하겠다는 취지잖아요.
03:58그다음에 단일정부 ETF 이거 누군가가 만들었겠죠.
04:02제3자 사법을 쓰신단 말이죠.
04:04이런 상황에서 야당이 이것을 이런 문제 제기를 안 할 수가 있느냐 이런 문제 제기를 할 수밖에 없는 거고
04:11이에 대해서 한병도 원내대표께서는 이걸 무슨 정쟁화한다고 하는데
04:16못된 심보다.
04:17정쟁화하는 게 아니죠.
04:19일단 본인들이 잘하고 있으면 저희가 얘기하면 정쟁화라고 얘기할 수 있겠지만
04:22잘못하는 것을 꼬집고 기조를 바꿔달라는 거예요.
04:25그러면 귀를 기울이고 야당 당신들 말을 내가 한번 곱씹어볼게 이렇게 대응하는 것이 오히려 생산적인 의정활동으로 나아가는 길이지
04:35이걸 무조건 정쟁으로 지부한다.
04:37일단 잘하십시오.
04:39민주당에서 낸 반응 한병도 원내대표입니다.
04:43한번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04:44추석을 앞두고 국민의 장바구니와 귀손길을 살피기는커녕 또다시 정쟁의 판을 벌이겠다는 못된 심보입니다.
04:56국민의힘은 여전히 소모적인 정쟁과 꼬투리 잡기식 비판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05:03대통령께서 무얼 해도 무슨 말씀을 하셔도 일단 비난부터 쏟아내고 보는 그야말로 맹목적 국정 발목잡기입니다.
05:14네 사사건건 발목을 잡고 꼬투리를 잡고 있다 뭐 이런 얘기를 하는데 이동학 최고위원님
05:21사실 국민의 입장에서는 딱히 단독으로 할 수 있는 것도 없긴 해가지고요.
05:26발목잡기다 이렇게 보이시나요?
05:29내부적으로 내분도 국민의힘에도 있잖아요.
05:32그러니까 장동혁 대표가 여전히 올공 북치고 있는 그런 상태이고
05:36의원들이 일사불란하게 뭔가를 모여가지고 움직이지 못하고 있는 그런 상태예요.
05:43그런 상태이기도 하고요.
05:45최근까지도 연인 문제나 공소취소 문제나 사실은 국민의 삶과 좀 동떨어진 문제에 있어서의 문제 지적만 계속 해왔던 것이고
05:53그것에 대한 귀결로 도대체 국민의 삶 어디가 좋아집니까?
05:56제가 볼 때는 야당이 지난 계엄 이후로 정상적인 상태로 돌아오지 못하고 있는 것에 대한 스스로들의 성찰과 반성이 좀 필요하다라고 보고
06:05그리고 어쨌든 국정 운영이 순탄하지 않는 상황이잖아요.
06:10그런 측면에서 부동산 문제랄지 주식 문제랄지 이런 것들은 저희들이 아프게 받아들입니다.
06:16그런 점에서 개선책을 찾아가고 오히려 여야가 이런 정책 사안을 중심으로 한다면
06:22그 귀결이 국민들의 삶이 어쨌든 개선되는 거 아니겠어요?
06:26그런 측면에서의 바람을 좀 더 담아서 말씀드려봅니다.
06:30추석을 앞둔 대국민 보호대회까지 한번 만나봤고요.
06:33추석을 앞둔 대국민 보호대회까지 한번 만나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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