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2저희가 지금 오세훈 시장 한 구심 이후에 보수 재편의 구심점이 누가 될 거냐 계속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데요.
00:09오늘 보수 진영의 정치인들은 박정희 전 대통령 47기 추도식에 총출동했습니다.
00:33서거 47축이 오는 각별히 박정희 정신과 함께 그 역사적인 책임은 다시 한 번 마음의 책입니다.
00:45박정희 대통령은 오늘이 각별히 더 잘 되셨던 이경수 여성과 함께 더욱 더 그립습니다.
00:57대한민국이 더 이방해지는 만큼 공연의 삶의 진도 더욱 더 나아지느라 마찬가지로 소신과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01:11오 시장의 항소심 선고 이후에 처음으로 두 사람이 마주친 자리였는데 이런 얘기를 좀 나눴다라는 보도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01:20무죄 선고 이후에 장도혁 대표가 상고에 대해서 상고 포기해야 된다 이런 목소리를 냈었는데
01:26거기에 대해서 고맙다라고 했고 장 대표가 대표로서 당연하다 이렇게 답을 한 것 같아요.
01:31여선 후보 대변인이 표면상으로는 두 사람의 관계가 좀 괜찮아 보이는데요. 어떠셨나요?
01:37저는 아까 전망한 것처럼 오세훈 시장 입장에서는 당분간은 장도혁 대표 체제를 흔들지 않는 것이 본인한테 약간 유리하기 때문에
01:46아마 장도혁 대표와 겉으로는 좋은 관계를 유지를 할 것으로 보입니다.
01:51사실은 지방선거 때는 선거 유세 장 대표 오지도 말아라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서 완전히 장도혁 대표랑 선을 그었었거든요.
01:59그런데 어쨌든 지금 2심 재판 결과 이후로 본인의 입지가 더 탄탄해졌기 때문에 약간은 좀 여유로운 모습을 오히려 보이지 않을까 이런
02:09생각이 들고
02:10그런데 오세훈 시장이 지금 여기 가서 추도사를 읽었는데 물론 보수 정치인이기 때문에 가서 이런 이야기를 할 수 있는데
02:18최근 오세훈 시장의 행포가 굉장히 강폭이다.
02:22주말인가요? 주말에는 국회 출입기자단 체육대회에 가서 인사도 했었거든요.
02:27그래서 오세훈 시장이 아직 30이 남았는데 너무 이렇게 뭔가 축배를 들면 역풍이 분다.
02:36어쨌든 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시장이기 때문에 서울시장을 우선으로 해야 된다 이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02:44두 사람 다 박명록에 메시지를 적었는데요.
02:47박정희 정신을 강조를 했습니다.
02:49일단 얼마 전에 영화 암살자들 논란도 있었던 터라 박정희 정신을 강조를 하면서 보수 주자다 이런 걸 내세우려고 한 게 아닐까
02:59싶은데요.
02:59강대규 변호사님 오늘의 두 사람이 다 저기 총출동한 건 어떻게 해석을 해야 될까요?
03:05일단은 장동혁 대표 글씨를 엄청 잘 씁니다. 컴퓨터로 쓴 글씨인 줄 알았습니다.
03:09내 일생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박정희 정신으로 새로운 대한민국 건설이라고 하셨는데
03:13오늘 이 자리에 오세훈 서울시장, 장동혁 당대표, 또 정점심 원내대표, 나경원 전 최고위원 등 내놓으라는 분들이 다 왔어요.
03:23그럼 여기서 무슨 얘기가 나와야 되냐.
03:25우리 헌법 전문의 개헌에 대해서 더불어민주당이 5.18 정신을 넣고 또 민주화 정신을 충원하자고 하는데
03:31국민의힘은 여기에 6.25 호국 정신을 넣자는 건 더불어 해서 산업화나 혹은 아니면 박정희 정권에서 이룩했던 새마을 운동 정신 이
03:42정도는 들어가야 되지 않나.
03:43그러니까 지금 모두가 모여서 오늘 서거일 하나만 박정희 정신을 챙기겠다 말로만 끝날 게 아니라 저는 이게 행동으로 나가야 된다.
03:51그리고 그것이 헌법 전문에 실어줘야 되고 이거는 오세훈, 장동혁, 나경원, 안철수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그러한 보수의 큰 가치라고
04:01저는 생각을 합니다.
04:02오 시장은 직접 추모사를 낭독을 하기도 했습니다.
04:06현직 서울시장으로는 처음이라고 하는데요.
04:09성치윤 부대변인님, 주최측에서 요청을 하긴 한 건데 이건 어떤 의미가 있는 걸까요?
04:15글쎄요.
04:15일단 주최측이 요청했을 때 오세훈 시장으로서는 환영할 만한 일이었겠죠.
04:20그러니까 금요일 판결 이후에 글쎄요.
04:23지금 기존에 있던 일정들이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상당히 많은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걸로 보여집니다.
04:30물론 금요일 이후에 언론이 그 일정 하나하나를 다 따라가면서 뭔가 기사화해주고 이슈를 만들어주기 때문에 오세훈 시장이 주목을 받고 있는 거기도
04:39하겠지만
04:40어쨌거나 본인이 지금 이런 일정이나 이런 거에 거침없이 일정을 소화를 하고 있죠.
04:44사실 1심 유죄 이후에는 이런 중앙정치 이슈에 거의 약간 한 발짝, 두 발짝 물러서 있었거든요.
04:51그런데 2심 결과 나온 이후에 만약에 2심 결과가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이런 요청이 있었다?
04:57그러면 아마 본인이 받지 않았을 것 같아요.
04:59그런데 본인의 입장에서는 이런 거를 내가 마다할 이유가 없다라는 생각 때문에 열심히 하고 있는 것 같고
05:04주최측 입장에서도 글쎄요.
05:06장도혁 대표보다는 오세훈 시장의 스포트라이트가 좀 편하지 않았을까.
05:11장도혁 대표는 최근에 몇 달 동안 계속해서 이승만 전 대통령에 대한 뭔가 추앙하는 듯한 발언들을 많이 했기 때문에
05:18굳이 그런 것들이 섞이는 것보다는 오세훈 시장이 와서 발언을 해준 것을 주최측에서는 바라지 않았을까라고 개인적으로 생각을 해봅니다.
05:24네. 박근혜 전 대통령은 오늘 서울에서 있었던 저 행사에는 참석을 하지 않았고요.
05:31하루를 앞두고 구미에서 파독 간호사들을 만났습니다.
05:35그 목소리도 듣고 오시죠.
05:37아버지는 평소에 우리가 한 마음으로 힘을 모으면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05:49존경하는 구미 시민과 국민 여러분.
05:53지금 우리 앞에는 많은 어려움이 놓여 있고 그 어려움은 극복하기 어려운 것도 있을 것입니다.
06:03우리가 분열되지 않고 하나로 뭉쳐 한 마음으로 힘을 모으면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고
06:12희망찬 미래를 우리 후손에게 물려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06:20네.
06:21뭐 원론적인 얘기일 수도 있겠습니다만
06:24분열되지 않고 하나로 뭉쳐야 된다.
06:26통합을 좀 강조를 했습니다.
06:28이현정 위원님.
06:29뭔가 최근에 보수 진영의 상황을 염두에 두고 한 말이다.
06:33이건 너무 과한 해석일까요?
06:35뭐 그런 것도 있겠죠.
06:37그러니까 이제 파독 간호사분들은 제가 알기로 아마 지금 독일에 살고 계신 분들이 한 2천 명 정도는 독일에 살고 계신 걸로
06:44알고 있습니다.
06:45이분들이 2년에 한 번씩 대표단이 계속 와서 이런 행사도 하시고 하는 거기 때문에
06:52그런 분들에 대한 어떤 챙기는 것들.
06:54특히 한 번 박근혜 전 대통령의 본인이 최근에 어떤 활동을 하시는 게
06:59결국은 이제 아버지에 대한 어떤 남기신 업적.
07:03뭐 이런 부분들을 좀 챙기는 것들을 좀 직접적으로 하실 것 같아요.
07:08최근에 이제 영화 문제도 있고 한데
07:10이제 그런 상황에서 본인이 그래도 마지막으로 할 수 있는 일들이
07:14결국 아버지를 욕되게 해서는 안 될 것이다.
07:16또 아버지 시대의 업적에 대해서 보존하고 또 이거를 키워나가는
07:21뭐 그러한 활동들을 하겠다.
07:23현실 정치하고는 조금 이제 거리를 두는
07:26뭐 그런 행보로서 저는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07:28오히려 그냥 아버지의 또 영화 논란 이후에 이제 박근혜 전 대통령 형제들이
07:34이참에 아버지를 잘 알았으면 좋겠다 이런 얘기도 했으니까요.
07:37앞으로 행보도 좀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