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25김정은 동지께서는 우리 인민은 중국 인민과 함께
00:29싸운 영광의 연대를 영원히 기억할 것이며
00:33우리 혁명을 피로써 도와준 중국 인민에 대한
00:37영원한 감사를 대를 이어 전해갈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00:45당일치기로 왔고요. 중국의 4인자를 접견했습니다.
00:48시 주석을 만나지 않고, 여섯 번째 방중이었는데
00:51시 주석을 만나지 않고 돌아왔습니다.
00:54기차를 타고 가서 자동차로 갈아타고 들어갔다 금방 나왔습니다.
00:58타고 간 차가 여러 차 중에 마이바흐인데요.
01:04볼까요? 다음 장이요.
01:07김정은 마이바흐 번호판이 사라졌다?
01:10저희가 제목을 달아봤습니다.
01:11지금 지난해 9월에 방중했을 때는
01:14727-1953이라는 숫자가 쓰여진
01:18저 벤츠 마이바흐를 타고 갔었습니다.
01:20저 727이라는 것은 한국전쟁 정전협정 체결일인데
01:25어제 물론 뒤에 번호판이 달았는지 확인을 못했는데
01:29앞에 지금 번호판이 없습니다.
01:32같은 차 같은데 없어요.
01:34중국 땅에 북한 차가 들어갔는데 번호판이 없습니다.
01:37어떤 뜻일까요?
01:38우선 김정은 위원장이 최근에 자기들 나라에서 타고 다닌 차는
01:43푸틴 대통령의 차를 타고 다녔어요.
01:46그런데 이게 중국 방문할 때는 푸틴 차가 아니라
01:49마이바흐를 타고 다녔어요.
01:50마이바가 그 차 이전에는 마이바흐를 타고 다녔거든요.
01:54그 의미는 일단 러시아가 중국은 안 타고
01:56타겠다는 의미고.
01:58그리고 번호판을 없는 것 타는 것은 아마 추적을 피하기 위한 게 아니었나
02:02그런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이제 방중하게 되면 저 번호판을
02:05가지고 위성이나 이런 데서 여러 가지 추적을 하니까 그걸 피하기 위해서 아마 그런 것
02:10같고. 문제는 여섯 번 방문 중에 처음으로 시진핑
02:14주석을 만나지 않고 권력성의 4위 정협 의장을 만났다고 그러죠.
02:19그 의미는 결국은 지금 보면 좀 이번에 신압록강 대교가 개통이 됐지 않습니까?
02:25경제적 어떤 교류에 좀 방점을 찍은 게 아닌가 그런 측면에 생각이 들고.
02:30또 11월에 있을 에이펙 회담.
02:33거기에 어떤 사전 점검 차원? 저는 그런 의미도 있다.
02:37즉 그때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방문할 경우에 그때 북미 회담이 열릴 가능성에 대한
02:41전망들이 있었지 않습니까?
02:43그에 대한 중국 측의 의견을 아마 청취하는 그런 측면들.
02:47또 하나는 예전의 방중을 보면요. 꽤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02:51열차를 타고 압록관 대교를 건너서 매치를 거쳐서 가는 게 되었는데
02:55하루 만에 왔다 갔다 하잖아요.
02:57어? 우리는 이제 하루 만에 왔다 갈 수도 있는 그런 어떤 가까운 건이야?
03:00일일 생활권이다.
03:01일일 생활권이야?
03:02그리고 이제 단둥버스 공장 가면서 거기 또 간 거 보면 경제 교류 문제 등등 한다든지
03:07실질적으로 대북 제재가 이제 완전히 무너졌다라는 걸 또 상징적으로 한번 보여주기 위한.
03:12사실 저 벤치가 사실 들어갈 수 없는 차인 거잖아요.
03:14그렇죠. 저것도 다 이렇게 뭐 딴 데로 둘러돌아서 들어온 거 아니겠습니까?
03:18막 그런 의미에서 이번에 의미는 그만큼 대북 제재가 허물어지고
03:23이제 중국과의 관계가 일일 생활권이다라는 의미를 아마 보여주기 위한 의도가 아닌가 싶습니다.
03:28네. 자 성취인 부대면 그동안 김정은의 사망설 중병설 그래서 중국에서 치료설
03:35그리고 김여정이 그 뒤를 이어 것이다 이런 소문들이 막 계속 흉흉했잖아요.
03:39절대 아니라고 해도 계속 그런 소문이 나는지 모르겠어요.
03:42그런데 어제 이 중국에 갈 때 김여정 동생을 데리고 갔더라고요.
03:48그건 어떤 의미일까요?
03:49그렇죠. 그러니까 뭐 같이 갔다는 거 내가 같이 우위에 있다는 걸 다시 한번 확인하는 차원에 있다고 보고요.
03:54말씀하신 것처럼 일단 사진을 바로 공개했는데도 그 사진이 예전 사진 아니냐.
03:59대역설이다 뭐 이런 거.
04:01그렇죠. 가방 공장이었나요. 그 공장 방문한 사진이 있는데 대역설에다가 날짜도 다르다.
04:06별의별 추측들이 다 있었기 때문에 이제 아예 방중을 하면서 방중한 거는 조작을 할 수가 없고 영상에 대한 뭔가 의구심을 가질
04:13수 없으니까.
04:13말씀하신 것처럼 또 김여정을 대동했기 때문에 더더욱 뭔가 그 의구심이나 김여정이 뭔가 김정은이 부재한 상황 속에서 뭔가 실권을 잡았다.
04:21이런 얘기도 일식의 그냥 단면에 단칼에 불식을 찍힐 수 있는 거잖아요.
04:26그런 차원에서 방중을 한 것도 있다고 보고요.
04:29아까 이현정 의원께서 다양하게 설명을 해주셨습니다만 여러 가지 복합적인 목적을 갖고 있는 것 같습니다.
04:33아무래도 이 북미정상회담이 가시화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 2019년에도 그 이전에 방중을 했던 경험이 있기 때문에 그런 차원에서 여러 가지 복합적인
04:42의미.
04:42일단 본인의 사망설과 관련된 이야기도 불식시키고 그리고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내가 러시아 뿐만 아니라 혈맹이 된 러시아 뿐만 아니라 여전히 중국과도
04:51이런 관계를 맺고 있다는 그런 것들을 과시하기 위한 여러 가지 복합적인 목적 속에서 이번 방중이 이루어진 것으로 보입니다.
04:57서 변호사님 지금 북한의 장사정포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서해 쪽에 있는 북한의 지역에서 포문이 열리고 뭔가 훈련을 하고 있는 사진들이 공개가 되고
05:06있더라고요.
05:06사실 계속해서 김여정이 자기 땅에 왜 우리가 침범했냐고 얘기를 하고 지뢰에 대해서는 사과 한마디 안 하고 있는데 우리는 사실 거기에
05:15대해서 굉장히 아주 정제된 이야기 거기에 대해서 자극하지 않으려고만 하고 있지 않습니까?
05:21이렇게 러시아에 장병을 보내서 많은 사람이 죽고 중국과 이렇게 가까워지고 있는데 우리 한미동맹은 안전한 겁니까?
05:31한미동맹은 거의 파탄 지금까지 저는 왔다 이렇게 봅니다.
05:36왜 그러냐 하면 일단 정동영 장관이 북한의 구성 그 발언 이후에 지금까지 정보 공유를 안 해요.
05:44그리고 한미훈련도 일방도록에 중단이 돼 있지 않습니까?
05:48그리고 미셸 스틸 대사가 아직 정동영을 안 만나고 있는 걸 통일공간 이렇게 보이고요.
05:54저는 지금 사전 이렇게까지 한미동맹이 위태로운 적이 없었다.
06:00그러게 버른선 사령관이 그냥 군사적 차원에서 우리 남쪽 철척부터 우리 영토다.
06:05이걸 가지고요.
06:07막 한반도와 부속도서니까 비판사람도 있고.
06:10아마 김병주 특보는요.
06:12그것도 아니고 2km 있잖아요.
06:14MDL에서부터 2km 이걸 왜 빼느냐.
06:16이런 식으로 계속 버른선 사령관 발언도 공경하고 정말 심각하고.
06:21저는 어제 우리 다리가 2014년에 완공된 거거든요.
06:26그런데 이제까지 안 하다가 이번에 개통하는데 동시에 우리 휴전선 어떻게 됐어요.
06:33완들이 3중 철책을 쳐서 전류까지 완들이 적대적 두 과를 가잖아요.
06:38우리하고는 완전히 맞고 중고화는 완전히 통한.
06:42이게 정말 위험하다.
06:43이렇게 봅니다.
06:44우리나라 외교 문제 굉장히 중요합니다.
06:47과연 대통령과 정부 여당은 어떤 보관을 갖고 있는지 궁금해집니다.
06:51지금 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