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시간 전
남북 '지뢰 폭발' 놓고 유엔서 설전
주유엔 대사 "정전협정 위반…北 사과해야"
북한 측, 정동영 발언 언급… "고의 판단 어렵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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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지난달 DMZ에서 발생한 지뢰폭발 사건을 돕고요.
00:06남북한이 UN부대에서 정면으로 충돌했습니다.
00:31남북한이 UN부대에서 정면으로 충돌했습니다.
01:00차지훈 주 UN대사가 북한의 정전협정 위반을 지적하면서 사과와 책임을 촉구를 했는데요.
01:06북한 측에서는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발언을 끌어와서 반박하는 모습이었습니다.
01:12일단 국제무대에서 북한의 책임을 명시화한 것은 의미가 있어 보입니다만
01:16이현종 위원님, 북한이 바로바로 반박을 해서 한 두 번 정도 충돌이 있었던 것 같아요.
01:22참 우리 입장에서 보면 할 말이 없을 것 같아요.
01:25왜냐하면 지금 북한의 UN대표가 바로 정동영 장관을 소환해서
01:31아니, 정동영 장관도 의도적 공격이라고 단정해질 수 없다고 이야기를 했는데
01:36왜 우리한테 책임을 떠는 기냐? 이렇게 지금 이야기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01:40정말 정동영 장관이 어느 나라 장관인지 모르겠습니다.
01:43예를 들어 이런 중대한 사건의 경우에는 주로 NSC 같은 걸 열어서
01:48외교안보 팀들의 어떤 일관된 입장, 이게 중요하거든요.
01:52예를 들어서 천안한 폭침이 일어났는데 어떤 외교부 장관은 천안한 폭침이다 그러고
01:57그다음에 통일부 장관은 아니다 그러면 도대체 이게 어떤 나라가 되겠습니까?
02:02그러니까 이런 일관된 입장, 정부의 입장은 NSC를 통해서 조율되고
02:07정제된 입장이 세계 각국이나 국내에 발신되어야 하는 게 기본적인 상식입니다.
02:13그런데 지금 이 이재명 정부에서는 이런 기본적 상식마저도 지켜지고 있지 않아요.
02:18같은 국감장에서 조윤 외교부 장관, 그다음에 강시질 국방부 장관과
02:22정동영 장관의 이야기가 전혀 다르지 않습니까?
02:26아니, 하나의 사태를 놓고 지금 장관이 다르고
02:28더군다나 김여정이 연이틀 걸쳐서 정동영 장관이 이야기하면서
02:31아니, 당신들 장관도 그렇게 이야기하지 않지 않냐.
02:34우리 정부는 뭐라고 그럴까요, 그러면?
02:36저는 그러면 이거는 국가안보실에서 빨리 정리를 해서
02:39정동영 장관의 입장을 뭘 하든지 아니면
02:42정동영 장관을 경질시키든지 조치를 취해야 될 텐데
02:45저렇게 공격을 하는데, UN 무대에서 저렇게 북한의 책임을 논화하는데
02:51북한 대표는 정동영 장관 보세요,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02:55얼마나 기가 막힌 장면입니까?
02:58사실 이제 할 말이 없어지는 상황인 것 같아요.
03:01여러 차례 얘기를 했지만 정동영 장관이 고의적 판단 어렵다고 하지 않았냐라고 해버리니까요.
03:07최진범 교수님, 북한이 김여정 담화에서도 그렇고 UN에서도 그렇고요.
03:12왜 이렇게 정 장관의 발언을 물고 늘어진다고 보시나요?
03:16왜냐하면 지금 트집을 잡을 게 그것밖에 없으니까 그러는 거죠.
03:19다른 거 가지고 트집을 잡을 게 없잖아요.
03:20지금 합참이나 군 당부에서 강력하게 얘기하고
03:22국방부에서는 이거는 정말로 도발이고 잘못된 행동이라고 얘기하고 있지 않습니까?
03:27외교부도 마찬가지고. 맞는 얘기고요.
03:28북한의 행동은 도저히 납득할 수도 없고 상시적으로 받아들일 수도 없고
03:32국제사회에서 인정될 수 없는 행동을 했어요. 도발이에요.
03:36저는 당연히 응징해야 한다고 저는 보고요.
03:38그런데 다만 그러면서 본인들이 할 말이 없으니까
03:41정동영 장관의 말을 인용해가지고 계속 그걸로 공격을 해야 되는 거죠.
03:441차적으로 정동영 장관의 그런 발언은 잘못된 발언이에요.
03:47그렇게 하시면 안 된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고요.
03:50통일부의 입장이 있다 하더라도 통일부 장관이라 하더라도
03:53북한의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 명확하게 짚고 그리고 나서
03:56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대화를 이어가야 된다고 얘기하는 게 맞아요.
03:59인도적 차원을 지원하는 건 멈추지 말아야 된다.
04:02그건 충분히 이해가 가능하다고 봅니다.
04:03그러나 정동영 장관이 말씀하시면서 그런 부분들이 명확하지 않게
04:07공격이 아닌 것처럼 이렇게 얘기해버리면
04:10정부의 기조와 다르게 얘기가 나온 거잖아요.
04:13정부의 기조 자체는 국방부나 외교부의 입장이 맞아요.
04:16정동영 장관이 개인적으로 그런 얘기를 해가지고
04:19왜 그런 얘기는 저도 이해가 잘 안 되는 상황인데
04:21저는 북한 입장에서는 그게 빌미가 되는 거죠, 결국.
04:25공격을 하고 싶었는데 그렇지 않아도 뭔가 할 말이 없잖아요, 북한 입장에서.
04:28무슨 한 말이 있겠습니까? 자기들이 잘못해놓고.
04:31그런데 정동영 장관이 그만한 걸 가지고 꼬투리를 잡아가지고
04:34계속 본인들의 얘기를 하는 건데
04:36저는 정동영 장관이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바로잡을 필요가 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을 해요.
04:41물러날 것까지는 아니라고 보지만.
04:43왜냐하면 이것 때문에 정부의 기조 자체가 이상하게 다른 쪽으로의 의견이 있는 것처럼 비춰지면 안 되잖아요.
04:49북한의 이도 마찬가지로.
04:50그런 부분들은 수정이 필요하다는 개인적인 생각이 있습니다.
04:53어제에 이어서 오늘도 북한 김여정 부장이 입장문을 내놨습니다.
04:58어제는 한국 정부의 개싸움질 이런 표현을 썼고
05:01오늘은 인간 쓰레기다, 소갈머리 이런 표현들이 등장을 했는데
05:05북한식의 비하 표현들, 특히 한국 정부에 대해서 쓰레기다 이런 말까지 하고 있습니다.
05:12김성태 의원님, 이틀 연속 메시지가 좀 나왔는데
05:15초반에 국정원에서는 북한이 로우키 자세가 나오고 있다고 한 것과는 달리
05:21발언 수위가 점점 세지고 있거든요.
05:23그러니까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장 같은 경우는 특히 대남, 애교 안보 북한 차원에서의 그 부분은 지금 총괄하고 있지 않습니까?
05:33그러니까 유독 다른 나라에는 저런 입장 절대 펼치지 않습니다.
05:37그러니까 남측 대한민국을 얼마나 저 친구는 우습게 보면 계속해서 저는 망언을 넘어서서 가지고 대한민국 국민 자체를 갖다 너무나 우습게 보는
05:47그런 막말 행위죠.
05:48그러니까 2020년 그때 6월 달로 제가 기억하고 있습니다만 남북공동연락사무소 개성공단을 갖다 폭파시킬 때
05:57그 남북 간의 원활한 그런 평화적인 어떤 그런 교류 방안으로 개성공단을 조성했고
06:04그 개성공단 조성 비용과 기업들이 들어가서 이번 폭발로 인해가지고 이번 피해는 몇 점이다.
06:12개성공단 연락사무소 하나만 하더라도 500억의 손실을 봤어요.
06:16엄청난 그런 도발적 행위를 하고도 대려적반하장식의 저런 어떤 정치적 행위를 하는 부분에 대해서
06:23대한민국의 통일부 장관이 김여정한테도 구실을 갖다 줬다는 것은
06:28유엔 북측 인사 우리 차지훈 유엔 대사가 한 입장에 대해서
06:34이거는 명백한 정전협장 임의원이고 북한이 사과하고 책임 조치를 해달라 이런 요구를 하는데
06:41북측은 바로 그런 반박을 하지 않습니까?
06:44그런 측면에서 이번에 NSC 정부의 공식적인 어떤 입장을 정리하는 과정에도 고성이 오가고
06:50싸움빡질을 했어요.
06:52뭐 제재를 할 거냐 인식을 놓고요.
06:54그런 측면에서 이 정부의 국정운영의 난맥상 중에 하나가
06:59예실 없이 이런 애교 안보 분야에서도 드러나고 있다는 게 국민들로서는 참 통탄할 일입니다.
07:07일단 김여정 담화를 보면 사고인지 도발인지를 놓고 한국 정부에서 개싸움질을 하고 있다 이런 표현 썼었고
07:14김정은의 위임을 받아서 한국을 무시할 것이다 이런 표현도 등장을 하고 있습니다.
07:20박차원 교수님, 일각에서는 북한의 이런 메시지가 다 남남갈등을 노렸다.
07:25진보와 보수 진영에서 북한의 메시지를 놓고 또 갈라지니까요.
07:29그런 해석도 있더라고요.
07:31국민들의 반응은 남남갈등이 일어날 반응은 아닙니다.
07:35우리 장병이 다쳤습니다.
07:36그걸 두고 갈등을 벌일 게 뭐가 있나요?
07:38당연히 북한의 도발에 대해서 강력하게 대응해야 된다고 봅니다.
07:43다만 저 김여정의 말들을 보면 정상적인 단어라고 볼 수 없잖아요.
07:48우리 이웃의 과대망상에 어떤 빠진 사람이 살고 있다고 가정을 해봅시다.
07:53그게 북한이에요.
07:55우리가 이사를 가고 사람은 이사 갈 수도 있지만 대한민국은 이사를 갈 수가 없습니다.
07:59그러면 이 과대망상에 빠진 북한과 함께 살아야 되는 우리는 뭘 해야 되는가.
08:04결국은 투트랙 대응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08:07그들과 대화가 통하지 않기 때문에 그들의 도발에 대해서 강력한 억제력을 가지기 위한 준비를 항상 하고 있어야 되는 거고요.
08:15또 한 측에서는 그들이 사고치지 않게 살살 달래서 사고가 벌어지지 않도록 관리할 수 있는
08:22그런 또 달래는 측면도 함께할 수밖에 없는 게 우리 남북관계의 특수성이거든요.
08:28좀 그런 점에서 북한의 말을 고지곳대로 받아들이지 말자.
08:31어차피 그들과는 대화가 통하지 않는다.
08:34그렇다면 우리는 그들이 언제든 도발할 수 있다고 하는 것에 대한 대응.
08:38정말 빈틈없는 대응.
08:40그리고 그들이 사고치지 않게끔 살살 달래서 어떤 대화의 장으로 계속 이끌어내는 것.
08:46이 두 가지를 항상 병행할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08:49네. 국민의힘에서는 일단 정동영 장관의 발언이 북한에 알리바이를 준 것이다.
08:55당장 경질하라는 비판이 들끓고 있습니다.
08:599월 21일 날 지뢰 폭발.
09:02그것이 북한의 공격이 아니라 불의의 사고다.
09:05아직 고의성이 아직 밝혀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09:08이런 취지로 제가 맞습니까?
09:11지뢰 공격이라고 말씀하셨는데요.
09:13아직은 그렇게 지뢰 공격으로 특정할 수는 없다.
09:17재발 방지 책을 세워야 되는 것이고 그런 차원에서 봤을 때 정동영 장관의 발언은 앞으로 우리 군이 향후 대응을 어렵게 하는
09:27그런 발언이었다.
09:28국익에 상당히 해가 되는 그런 발언이었다라는 실망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09:33지금이라도 정동영 장관은 제대로 된 입장 전환을 하기를 바라고.
09:39악용으로 하고 있어요.
09:41그래서 이런 빌미를 두고 있는 것도 있기 때문에 바람직하지 않다.
09:48적을 이룩게 하는 행위가 될 수 있는 거죠.
09:53일단 유엔 무대에서조차 북한이 정 장관의 발언을 인용한 터라
09:57이게 국제적으로도 좀 안 좋은 메시지가 아닐까 걱정이 많이 되는데요.
10:02이현정 위원님.
10:03당연히 경질까지는 정부에서 선택을 하지 않을 것 같고
10:06정동영 장관이 좀 추가적으로 명확한 입장을 다시 낼 가능성은 있을까요?
10:11이게 지금 정부는 원팀이지 않습니까?
10:15대통령이 이제 행정부 수반이고 이걸 중심으로 해서 정부가 구성이 돼 있고
10:19그러면 어떤 정부의 입장이라는 거는 하나의 어떤 입장을 내오는 거잖아요.
10:24그런데 정동영 장관 취임 이후에 보면 계속 사실은 이 정부 전체 입장과는 다른 입장을 냈습니다.
10:30북한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고 부르자고 이야기를 했고요.
10:34또 그러면서 본인들 지금 이 통일보선의 문건을 보면 한국과 우리가 보통 남북관계라고 그러는데
10:40그게 아니라 한조관계라고 이야기를 해요.
10:43한조관계.
10:43자기들만 그렇게 써요.
10:45북향민이라 하죠.
10:46또 북향민이라 쓰고.
10:47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하니까 지난번 대통령 업무보고 때
10:51정동영 장관이 뭘 이야기를 하니까 대통령이 면전에서
10:54그건 아직 국민 정서 맞지 않다라고 대통령이 질책할 정도예요.
10:58그런데 그건 좋습니다.
10:59그까진 좋은데 문제는 지금 이런 중대한 문제와 관련해서 서로 다른 입장을 냈고
11:04그러면 이 북한이 이런 입장을 근거를 해서 지금 대남 메시지뿐만 아니라
11:10국제사회에도 똑같은 입장을 내고 있어요.
11:12그러면 외국에 있는 분들이나 국내에 있는 분들이 도대체 그럼 우리 정부의 입장은 뭐야?
11:16그럼 우리 정부의 입장은 이게 지금 도발이냐 아니면 도발로 볼 수 없냐?
11:21지금 양당 간의 지금 입장이 엇갈리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11:24그러면 이건 누가 정리해줘야 돼요?
11:26대통령이 정리해줘야죠.
11:28아니 계속적으로 국민들이 이렇게 혼란 속에 있을 겁니까?
11:31아니 대한민국 국민들은 지금 이 북한 지뢰사고가 당연히 북한의 도발로 생각하고 있는데
11:37이 국무위원인 장관은 그렇게 보지 않고 있다고 그러면
11:41이건 누구 말을 믿어야 되는 거예요?
11:43그런데 왜 청와대는 말이 없습니까?
11:44도대체 국가안보시는 왜 말이 없습니까?
11:46그리고 NSC는 왜 소집을 안 합니까?
11:49해서 뭔가 입장을 정리를 해야 될 거 아닙니까?
11:52정동영 장관이 아무리 이재명 대통령 정치 입문에 도와줬다 하더라도
11:55장관은 그 정도 했으면 됐습니다.
11:57이제는 결단을 내려야죠.
11:59왜 저는 정동영 장관을 계속적으로 지금 임명해 두고 있는지 이해하지 못하겠어요.
12:05이런 식으로 입장을 이야기하면
12:06그럼 대통령은 도대체 이 북한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지금 이야기를 할 겁니까?
12:11일단 뭔가 좀 정부 안에서 한 목소리가 나지 않다 보니까
12:15군 대응에는 문제가 없냐 이런 걱정까지도 나오는데요.
12:18최진봉 교수님 어제 보니까 합참은 좀 단호한 대응 계속 얘기를 하고 명확하게 도발이라고는 하더라고요.
12:25그런데 통일부 장관이 저렇게 공개적으로 얘기를 하는 상황이다 보니까
12:28이게 군의 어떤 단호한 대응에는 문제가 없을까요?
12:31문제 없어요. 단호한 대응 자체에는 문제가 없죠.
12:34예를 들면 국방부가 그럼 통일부 장관이 정동영 장관이 저렇게 얘기했다고 무슨 대응을 안 하겠습니까?
12:39말도 안 되는 얘기고요.
12:40외교부 장관도 같은 목소리를 내고 있어요.
12:43물론 정부가 한 목소리를 내는 게 제일 중요하죠.
12:46그러나 다른 의견이 있을 수도 있는 거 아니겠어요?
12:48장관이 서로 다른 의견도 내고 토의하고 논의할 수 있겠죠.
12:51다만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
12:53정동영 장관의 저 말은 조금 아쉬워요.
12:57왜 저런 말을 했는지 제가 이해가 안 되는 상황이라는 말씀 먼저 전제로 드리고
13:00그러나 정동영 장관이 개인적으로 그런 얘기를 했다고 해서
13:03물론 장관이니까 저런 얘기를 하면 정부의 입장으로 들릴 수 있는 오해를 할 수 있는 충분한 이유가 있다고 저는 봅니다.
13:08그것도 비파받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13:10그래서 저는 정동영 장관이 일정 부분 본인의 말에 대한 의미를 다시 설명할 필요가 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13:16다만 분명한 것은 이재명 대통령이나 이재명 정부는 명확해요.
13:21국방부나 외교부의 입장과 동일합니다.
13:23응징해야 되고 어떤 형태로든 제재를 해야 된다고 지금 추진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제가 알고 있어요.
13:28그리고 북한의 이런 행동은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행동이에요.
13:31그러니까 대통령이 국무회의 때 그런 지적까지 하시죠.
13:35그런 발언을 하면 안 된다고.
13:37그거는 정동영 장관의 개인적인 의지인지 생각인지 모르겠습니다만
13:41다만 개인적으로 저런 생각이 있다 하더라도 국무장관으로서 발언한 데는
13:46그것도 국정감자당에서 저렇게 얘기한 거잖아요.
13:49주의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해요.
13:50저런 발언들이 괜히 정부의 입장인 것처럼 오해될 수 있는 충분한 이유나 사유는 되는 거 아니겠어요.
13:56저는 정동영 장관이 그 발언에 대한 의미를 다시 설명할 필요가 있겠다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14:02종합감사도 남아 있습니다.
14:04아마 정 장관이 발언할 기회는 충분히 있을 것 같습니다.
14:06지 ultimately가 정동영 장관이 발언을 시작하는 식으로 Może 4명b 보내주셨던 것 같아요.
14:06영상편집台 Frank입니다.
14:07영상편집台 Frank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