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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시간 전


김여정 "적은 역시 적"… 또 담화 발표
김여정, 李 '군사적 긴장완화' 표현에도 "광대극"
김여정 "사과에 대해서 운운…한심하기 짝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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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북한 김여정 부장이 담화문에서 단 한 번도 국경선을 넘은 적이 없다 이렇게 주장했습니다.
00:09그런데 지뢰 폭발 이후에도 21사단을 북한에서 여러 번 넘어왔었다고 합니다.
00:3025사단 쪽에서도 지금 철체역선 지뢰지대 매설 작업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고 김여정이 25사단이 아니고 21사단만 콕 집어서 얘기를 했어요.
00:42그쪽에 남조선이 도발을 한다 그쪽에서 지금 말씀드린 국경선 요새화 작업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00:56네 지뢰 폭발 이후에도 저렇게 여러 번 월선을 했었다라고 하는데 그런데 저희 뉴스타10 시간 조금 전에 김여정이 또 담화를 한
01:05번 더 냈습니다.
01:07이렇게 얘기를 했다고 하는데 적은 역시 적이다.
01:10또 다른 담아에서 이렇게 우리나라에 대해서 적이다라고 표현을 했고요.
01:14어제 대통령이 군사적 긴장 완화 조치를 계속하겠다라고 했음에도 광대극이라는 주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01:22예 그리고 사과에 대해서 운운한다. 한심하기 짝이 없다라고 했고요.
01:28국경선 요새화에 나선 진의에 대해서 한국과 영영 문을 닫자는 거다.
01:34그러니까 아예 선을 긋자 두 국가다 뭐 이런 얘기를 하는 것 같아요.
01:37우리는 한국 족속들을 의식하는 것조차 소름이 돋는다 뭐 이런 얘기를 한 것 같고요.
01:43상습적인 걸그락질 버릇이 되살아난 모양이다라고 했습니다.
01:48또 지금 우리가 북한이 지금 도발을 일삼고 있다.
01:51정전협정 위반이다라고 했더니 도발 뜻은 제대로 아니야.
01:54무인계야말로 진짜 도발이다.
01:55이 정도로 얘기를 했는데요.
01:56박상수 대변인께 좀 여쭤보겠습니다.
02:00대통령이 어제 딱히 북한을 언급하지는 않았는데 오늘 왜 이런 담아를 또 낸 걸까요?
02:05그러니까 북한에 대해서 저 자세로 갈 이유가 없는 것 같습니다.
02:09왜 어제 국군의 날 연설에서 우리 땅에서 북한군 지뢰에 의해서 우리 군인의 발목이 중상을 입은 이러한 일이 터졌는데 이것을 무슨
02:21그냥 교통사고 난 것처럼 불의의 사고라고 표현을 했는지 도무지 알 수가 없고요.
02:26이전에 이재명 대통령이 캄보디아에서 우리 국민들이 위협을 받았을 때 굳이 캄보디아어로 번역까지 해서 SNS에 글을 올렸거든요.
02:37폐가 망신을 시키겠다고.
02:38우리 국민 건드리면.
02:39네, 우리 국민 건드리면 폐가 망신 시키겠다고 그걸 캄보디아어로 이렇게 올리기까지 했습니다.
02:44그런데 그렇게까지 했던 것.
02:46그리고 최근에 우크라이나 대통령, 특히 젤렌스키 대통령한테 굉장히 위협적인 어떤 그런 언사를 하는 걸 생각을 하면 북한에 대해서는 불의의 사고라느니
02:55이런 표현을 썼는데
02:56지금 또 과거에 북한은 정말 충격적인 표현들을 많이 쓰는데 걸그럭질이라는 표현을 또 지금은 새로이 던졌습니다.
03:08삶은 소대가리에 의해서 또 지금 우리가 모욕적인 표현을 또 북한한테 받았거든요.
03:14그래서 제가 좀 이런 식으로 계속 유화적으로 나가는 게 북한한테만 유화적으로 나가는 게 왜 그러나?
03:21우리 야당은 물을 수밖에 없고 제발 북한에 대해서도 폐가 망신 수준의 그러한 좀 할 수 있는 국가 원수로서 할 수
03:30있는 말들을 좀 했으면 좋겠다.
03:33그런 말을 좀 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고 캄보디아어로 그렇게 번역해서 하듯이 평양어로 걸그럭질이나 아니면 삶은 소대가리 수준의 말들을 좀 이럴
03:44때는 시원하게 해도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03:48아무래도 대통령은 구체적인 언급을 하지 않았지만 합참이라든지 유엔사에서는 적극적으로 북한은 규탄을 하다 보니까 이런 담화문이 또 나온 것 같기는 합니다.
03:59어쨌든 다시 좀 돌아가서요. 한 번도 국경에서 넘은 적이 없다 이렇게 주장을 했습니다만 우리 군에 파악한 것에 따르면 북한군의 퇴각이
04:07반복되고 있다라고 합니다.
04:09여선웅 부대변인님. 그러니까 국경 요새화를 빌미로 해서 그냥 막 드나든다 이런 상황인 거잖아요.
04:16지금 뭐 지금 북한의 저러한 태도는 사실은 절대 이제 용납할 수 없는 일이고 어쨌든 본인들의 지뢰로 인해서 우리의 국군 장병
04:26또 장교들이 부상을 당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우리 정부는 또 우리 군은 강경하고 단호한 대처를 해야 된다 이렇게 봅니다.
04:35다만 지금 우리가 이재명 대통령 언급도 많이 하시는 것 같은데 예전에 2015년 북한 목함질의 사건이랑 조금 비교해 보면은 그 당시에
04:46박근혜 대통령도 지금 국민의힘이 요구하는 수준의 그러한 단어들이나 이런 거를 표현을 하지를 않았어요.
04:54그러니까 2015년에 8월 4일 날에 북한의 목함질의 사건이 이제 터졌는데 그리고 나서 한 11일 뒤에 8.15 경축사에서 사실은 박근혜
05:06대통령은 북한 잘못했다 이렇게 규탄을 하면서도 우리 대화 계속하자.
05:10그리고 남북 이산가족 상봉하자 이렇게 지금 유아의 제스처를 많이 보냈거든요.
05:16그러니까 지금 보수 정부에서조차 대통령의 발언은 상당히 정제되어 있었기 때문에 지금 이재명 대통령이 북한에 관련돼가지고 직접적으로 강경하게 그리고 또 감정적인
05:30표현을 하지 않았다고 해서
05:31우리 정부가 북한 대응에 있어서 저자세나 아니면은 북한 눈치 보고 있다는 것은 정말 과도한 좀 억측스러운 주장이 아닐까 이런 생각이
05:44듭니다.
05:44그리고 또 하나 이제 말씀드리면은 2015년도에 그때 이제 박근혜 대통령께서 우리 부상당한 장병들 위로 방문 같은 경우에는 한 달 뒤에
05:55이루어졌는데
05:56지금 이재명 대통령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빠른 시일날에 이루어졌다 이런 말씀도 아울러 드리겠습니다.
06:01네. 그제 장병들을 만나고 돌아왔었죠.
06:05우리 군에서 파악한 바에 따르면 이번에 지뢰 폭발이 벌어졌던 서부전선 25사단에는 이미 북한의 국경선 요새와 초기 작업이 끝난 것 같다라고
06:15하고요.
06:15대신 동부전선 21사단에 좀 넘어오는 것들이 늘어난 것 같습니다.
06:21아마 저쪽은 이제 완료가 됐고 이쪽도 요새와 작업이 많이 진행이 되고 있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은데요.
06:27김성태 의원님, 대통령이 군사적 긴장을 완화시키는 조치를 이어가겠다라고 했잖아요.
06:35그럼 이런 상황에서 우리 군이 할 수 있는 조치는 어떤 게 있나요?
06:38그러니까 대통령이 어제 이제 특히 다른 날도 아닌 국군의 날이었지 않습니까?
06:43거기서 대통령이 우리 국민들과 군에 던진 그 메시지는 정말 제가 보기에는 좀 한심했어요.
06:50그러니까 지난 21일 그런 지뢰 폭발 사고 이 자체를 갖다가 불가피한 어떤 그런 사고로 이렇게 규정 지음으로써
07:00사실상 이제 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국회 해난 질의에서 야당 의원들의 그 끈질긴 공세 속에서
07:09이게 이제 한마디로 북한군의 도발이다 이런 이야기까지 놓은 것이고
07:15결국은 이제 북한군에 대해서 상한 그런 대응을 할 것이다 이랬는데
07:21그 이후에 막상 78주년 국군의 날에 이재명 대통령이 무슨 소리들 하는 거냐
07:29남북관계는 더 긴장 완화를 위해서 노력해야 된다고 그러고
07:32이런 이야기 그냥 편안한 이야기 해버렸단 말이에요.
07:36그러니까 2015년도 같은 경우도 목함질의 도발 사건의 초기 대응이 그래서 중요한 겁니다.
07:43그때 박근혜 정부 당시는 상당히 김관영 국가안보실장부터 해가지고 아주 강력한 대응을 했어요.
07:50그렇기 때문에 2주 만에 북한에
07:52판문점에서 만나가지고
07:54만나가지고 북한의 군부 최고 실세라는 사람이 내려와가지고 사과하고 재발 방지 약속을 한 겁니다.
08:01그렇고 하고 11년 만에 이 사건이 터졌는데
08:04지금 이 대응 방식은 이제 김여정 부부장이 이 담화문을 오늘도 내가지고
08:10니들 무슨 이야기하는 거냐
08:12한마디로 애교에서 객식도 부재돼 버렸죠.
08:16그리고 책임 증가하는 이 적방 하장의 또 모습이죠.
08:19또 정상적인 대화도 거부도 해버리죠.
08:22어제 이재명 대통령이 그렇게 이야기하면 뭐합니까.
08:25그러니까 그렇게 해서 한반당 긴장을 계속 고조하는 저런 행위를 하는데
08:30이재명 대통령은 왜 한가한 저런 인식을 가지고
08:33특히 애교 안보 부분에 한미 동맹도 상당히 걱정될 상황인데
08:38저런 인식을 가지면 과연 대한민국이 이런 안보상의 위협이 발생하면
08:43유엔 안보리를 포함한 서방 체제에서 대한민국을 누가 지원하려고 하겠습니까.
08:48저는 상당히 지금 이 상황 심각한 상황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08:52잠시 뒤에도 저희가 좀 짚어보겠습니다만
08:54통일부 장관 차원에서도 대화를 좀 제안을 했었는데
08:58김여정 담화는 아예 대화할 생각이 없다 이렇게 선을 그어버렸습니다.
09:02강신철 국방부 장관은요.
09:05오늘 취임 후 처음으로 캠프 험프리스를 방문을 했습니다.
09:09오늘도 양복을 입고 갔네요.
09:13군복보다는 양복을 더 많이 선호를 하시는 것 같은데
09:15일단 유엔군 사령관이기도 한 브런스 사령관과 지뢰 폭발 문제를 논의를 했다고 해요.
09:21최진봉 교수님.
09:22유엔사도 지금 정전합전 위반이다라고 명확히 했으니까
09:25공동 대응을 하겠다라는 것 같은데요.
09:27당연히 그렇죠.
09:28일단 먼저 이재명 대통령이 이미 청와대 회의에서 공개적으로 얘기한 적이 있어요.
09:33군 당국은 유엔사와 긴밀한 협조를 바탕으로
09:36신속하고 철저한 조사를 통해 사건의 진상을 투명하게 밝혀야 된다.
09:40진상에 따라서 필요한 조치를 취해 나갈 것이다.
09:42이렇게 명확하게 밝혔고 잘 보세요.
09:45김여정이 나와서 막 저렇게 떠들잖아요.
09:47김정은 아직까지 한마디 안 해요.
09:49안 했죠.
09:49그럼 우리는요.
09:50국방부 장관, 합참의 장교들.
09:52뭐라고 그럽니까?
09:53상관 조치하겠다.
09:54목소리 들으셨죠.
09:55그 장교가 나와서 하는 목소리.
09:56저도 똑같은 생각이에요.
09:58그 사람들의 생각이 정부의 생각이에요.
10:00이재명 대통령이 그렇게 생각하지 않다면 그 사람도 얘기하겠습니까?
10:03만약에 이재명 대통령이 북한에 대해서 아무 조치를 안 하겠다면 그 사람도 그렇게 얘기 못해요.
10:08그렇게 얘기했다는 것은 대통령의 의미가 거기에 들어있는 거예요.
10:11발언의 의미가.
10:12물론 국가 원수이기 때문에 발언 하나하나가 여러 가지 문제를 일으킬 요소들을 고민하면서 얘기할 수는 있다고 봐요.
10:20다만 우리 정부가 갖고 있는 명확한 입장은 북한에서 못된 행동은 반드시 처벌해야 되고 상관 조치를 해야 된다고 저는 보고 대통령도
10:28같은 생각으로 저는 생각합니다.
10:29아직까지 유엔 상호화의 어떤 조사 결과가 완전히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그 조사가 나오면 상관 조치를 할 거라고 생각해요.
10:35유엔 상호도 마찬가지입니다.
10:36지금 유엔 상호화 협의를 하면서 강신철 장관도 조사가 끝나고 나면 조사 내용에 대한 합동 아마 보고를 할 것 같아요.
10:45그리고 나서 유엔 차원에서 어떤 방식으로 제재를 할 것인지 저는 그것도 중요하다고 보고요.
10:50우리 입장에서 어떤 방식으로든 저는 대응하는 조치를 할 거라고 봅니다.
10:54그냥 넘어가지 않아요.
10:55이건 절대로 그냥 넘어갈 수 없는 사안이 아니에요.
10:57북한에서 저렇게 도발하는 행동을 그냥 넘어가면 되겠습니까?
11:00다만 군사적 충돌은 피하면서도 북한이 가장 아파할 수 있는 부분이 뭔가 하는 부분들을 깊이 고민하는 과정에 경제 제재든 아니면 모르겠습니다.
11:10여러 가지 조치들이 있는 지금 제가 얘기할 수는 없는 상황인데 어쨌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부가 북한이 가장 괴로워할 수 있는 부분들을
11:17찾아내서 거기에 대한 대응을 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11:19그러니까 제가 여기서 북한의 전략적 의도를 지금 우리가 정확하게 파악을 해야 돼요.
11:24초기 대응이 왜 중요한 거야.
11:252015년 목함질의 도발 사건 같은 경우는 치체 없이 북한군이 제일 실현하는 김정은이 제일 실현하는 학성기를 갖다 전방에 25군데 바로 설치를
11:36해버렸어요.
11:36대북 학성기를 제기했죠.
11:38그러니까 바로 그것 때문에 2주 만에 북한의 최고 군부 지도자가 내려와서 그런 하해 조치가 이루어진 건데 지금 같은 경우는 지금
11:47북한 같은 경우는 국합 배드갑 전략이에요.
11:50그러니까 김정은은 지금 최고 지도자로서 비교적 무게감 유지하고 말 아끼고 거기에 김여정은 공격적인 메시지 계속 날리면서 대압박 수위를 조절하고 있는
12:03거거든요.
12:04이 결과는 결국은 대남대미의 어떤 그런 어떤 맹분을 자신들이 축적하고 있는 거예요.
12:10그러니까 군사적 도분이나 남북관계의 경식의 책임을 한국과하고 미국에 전가하기 위한 이런 전행적인 북한의 방식이에요.
12:19이걸 갖다가 우리가 초기에 지금 대응 타이밍을 지금 놓치고 있다는 게 이게 안타까운 거예요.
12:24좀 강한 우리의 입장이 제시되어야만이 북한도 아이고야 이렇게 되는 건데 그러니까 지금 현재 보십시오.
12:31동두전선 21사단까지도 지금 현재 군사 요시아를 작업을 하고 있는데 우리 전방 그러니까 지급 요원들이 총사하면 다시 돌아가고.
12:40그러니까 MZ를 지금 넘어오고 있다는 거예요.
12:43결국은 결국은 우리 땅이 38선 이 붕괴선에서 자꾸 북한이 지금 더 내려오고 있다는 이 상황을 우리에게 너무 안이하게 지금 대처하고
12:53있다.
12:53이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12:55군 통수권자인 대통령의 메시지가 필요했다.
12:58이런 말씀이신 것 같습니다.
12:59지뢰 탐지기와 지뢰 덧신을 신었음에도 불구하고 사고를 막지 못한 이유에 대해서 지뢰 전문가가 이렇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13:08이게 지금 신발이 두 개입니다.
13:13이 지뢰만으로 가지고는 발을 완전히 보호하셨습니다.
13:17이거는 지뢰 보호 전투와 지뢰 보호 덧신.
13:23그런데 이번에 DMZ에 들어간 거는 이 두 개를 다 신고 들어가지 않는 것 같습니다.
13:29군사분계선 북쪽이야.
13:31북한에는 목함 지뢰를 비롯해가지고 두 줄의 지뢰 지대가 3개 지뢰 지대가 있는데 약 80만 발 내지 100만 발 정도로 추정합니다.
13:42아무리 좋은 지뢰 탐지기도 이게 100% 탐지할 수는 없다.
13:46시표면에서 원래는 ROC가 6cm 위에서 이래 탐지하면서 밑에 거를 탐지하게 돼 있는데
13:52이게 안 돼가지고 3cm 높이에서 하게 돼 있었고 땅이 울퉁불퉁하니까 숲풀 때문에 이 3cm에 접촉해서 탐지를 할 수가 없었기 때문에
14:06탐지가 안 되는 거 아니냐.
14:10이번에 폭발한 게 플라스틱 소재로 알려져 있습니다.
14:13그러다 보니까 금속 탐지기 장비로는 100% 탐지가 불과했다 이렇게 설명을 하고 있고요.
14:18또 지뢰더신 같은 경우도 이중으로 신어야 더 안전하다 이렇게 설명을 했습니다.
14:23아무래도 무인 로봇들을 좀 투입을 하는 게 어떨까라는 생각도 드는데요.
14:28이런 와중에 부상당한 장병들의 소식이 민주당 김병주 의원을 통해서 좀 전해지고 있습니다.
14:35당장 저는 봉합수술이 이루어졌을 줄 알았는데 화약 제거가 좀 필요해서 아직 수술을 못했다 이런 얘기를 하네요.
14:42박상수 대변인이 몸속에 이런 화학 성분이 남아있어가지고 수술이 아직 진행이 못됐나 봐요.
14:47화약 성분을 모두 제거할 때까지 수술을 지금 반복해서 해야 되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14:53그래서 이 화약을 모두 제거한 다음에 그다음에 이제 봉합수술을 들어가는 그러한 방식인 건데
14:59너무 고통스러울 것이라는 생각이 들고요.
15:03지금 이 사고를 당한 중경님이죠.
15:08대대장님 같은 경우에 지금 많은 응원의 목소리나 이렇게 있기는 하지만
15:13사실 군복무를 계속해서 하고 싶어하는 그러한 의사도 지금 이렇게 드러냈습니다.
15:20과거에 우리 당의 국회의원이기도 하셨죠.
15:23바로 이종명 전 국회의원께서도 보면은 이 지뢰사고가 났을 때 바로 그와 같은 비슷한 사례가 있었는데
15:32그때도 이제 한쪽 다리를 잃으셨어요.
15:36그래가지고 그때도 전역을 할 수밖에 없었는데
15:39육군대학에서 이제 소령들을 가르치는 그 육군대학에서 교관으로 교수 교관으로서 활동을 하셨던 사안이 있습니다.
15:48이번에도 비슷한 사안으로 수술이 잘 이루어진다면
15:53또 우리 대대장님께서 의지가 있다면
15:57군에서 그와 같은 경험을 계속해서 살려나가실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16:05전역을 하는 일이 없도록 군에서 어떤 역할이라도 할 수 있도록 챙겨야 된다.
16:10이런 말씀이셨습니다.
16:11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6:11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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