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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시간 전


김여정 "송사리 같은 아래 것들, 남에게 생트집"
김여정 "대통령이란 사람, 군사적 긴장 완화 의지"
김여정 "한국의 정동영, 사과 요구?… 넋두리"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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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1, 2, 3위를 공개하겠습니다.
00:05우리 장병이 중상을 당한 DMZ 지뢰폭발에 대해서 북한 김여정이 두 번째 담화를 냈는데
00:13이재명 대통령과 정동영 통일부 장관을 콕 집어서 비판했습니다.
00:19이후에는 7시간 정도 비행, 판도미사일까지 발사하면서 한반도 긴장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00:27관련된 영상 준비했습니다.
00:31한국과 있다 있는 남북 국경선을 다급적 빠른 기간 내에 요새화하고 경계체계와 화력체계들을 보강할 때에 대한
00:40얼마 전 비무장 지대에서 불의의 사고로 고상을 당하신 우리의 장병들을 생각하면 지금도 마음이 아픕니다.
00:53이게 제의합니다.
00:56이제 만나서 소통해야 합니다.
01:00군사분계선의 선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확정하는 일을 그런 소통을 시작해야 합니다.
01:08도대체 이 사건이 어떻게 불의의 사고입니까?
01:13범죄자의 칼에 맞아서 살해당한 피해자를 두고 불의의 사고로 돌아가신 분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까?
01:20이 사건은 사고가 아니라 명백한 북한의 도발이.
01:25불의의 사고라는 그 표현을 하는 맥락은
01:28사고로 인해서 흙에 닫힌 부상 장면을 위로하고 가족들을 격려하는, 위로하는 그런 맥락에서 나온 것이죠.
01:41김여정 부장이 여러 차례 담화를 내고 있습니다.
01:45어젯밤에는 이렇게 냈어요.
01:47송사리 같은 아래 것들은 남에게 생트집을 잡는데
01:51대통령이라고 하는 사람은 군사적 긴장을 낮추기 위한 조치를
01:56일관하게 취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라고 얘기했습니다.
02:01자, 일단 문성북 센터장님, 송사리 같은 아래 것들 합참을 두고 얘기하는 겁니까?
02:08그렇죠. 합참에서 중간 발표를 했었고요.
02:12그리고 이어서 북한을 향한 이번 사태, 북한의 도발에 대한 강력한 입장을 발표했거든요.
02:19송사리 같은 아래 것, 굉장히 얕잡아 보는 표현 아니겠습니까?
02:24우리 합참, 우리 군의 아주 핵심, 작전, 군령의 핵심 제대입니다.
02:28이렇게 폄하했다고 하는 것은 우리 군을 능멸하려고 하는 것이다.
02:34라는 그런 마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02:37그리고 또 대통령도 거명을 했단 말이죠.
02:40사실 우리 대통령은 대화, 긴장 완화, 군사적 신뢰 구축을 위해서
02:45인내심을 가지고 하겠다라고 사실 국민의 비판을 받아 가면서도
02:49수위를 낮춘 그런 연설을 했는데
02:52오히려 이런 식으로 얘기했다고 하는 것은 정말 우리 대통령을 향한 폄훼일 뿐 아니라
02:58저는 우리 국민 대통령을 뽑은 국민을 조롱하는 것이다.
03:03저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03:04장위미 대변인, 한국의 정동영이, 장관도 안 붙여요.
03:09한국의 정동영이 우리 측에 사과를 요구해야 한다고 한 것과
03:13북남사회의 회담을 진행할 것을 제안했다.
03:16대꾸할 가치도 없는 망상이고 일방적인 넋두리다라고 이야기했습니다.
03:22물론 늘 그래왔던 북한이지만 우리 군 장병이 큰 부상을 입은 상태에서
03:32아니 사과해도 모자를 파네 이런 소리를 듣고 있어야 하나라는
03:35국민적인 울분이 토해지는 건 저만의 생각입니까?
03:41아니요. 맞습니다.
03:42북한군이 매립한 지뢰에 군사 붕괴선을 넘어완 곳에 유실이 아닌 매립으로
03:48유엔사와 국방부가 다 정리를 해서 확인을 했고
03:52더 나아가서 그것으로 우리 군 장병의 발목이 절단됐습니다.
03:56상응하고 비례적으로 대응하는 조치는 하겠다고 국방부에서 언급이 나왔고
04:01다만 정동영 장관의 문제의식은 북한군이 본인들은 군사 붕괴선을 넘어온 적이 없다고 하잖아요.
04:07거기는 가시적인 금이 그어져 있다거나
04:10이렇게 관측치와 예측치는 남북한이 서로 다른 이야기를 하기 때문에
04:14그러면 이런 문제가 다시는 불거지지 않게 당신들도 우리랑 같이 논의를 하자
04:20이 제안을 이렇게 이런 제안을 거절하는 걸 넘어서서
04:24이런 입에 담기도 어려운 금도의 말을 북한이 입에 올리는 것에 대해서
04:28매우 강력하게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04:31문성무 사장님 오늘 그러고 나서 김여정의 담화가 발생한 이후에
04:357시간 만에 오늘 아침 6시 반쯤에 탄도미사일을 원산에서 발사를 했단 말이죠.
04:41지금 한 10여일 만에 도발인 것 같은데 이거는 무슨 뜻입니까?
04:45결국 북한은 말로만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04:49우리는 대한민국을 초토화시킬 수 있는 그런 역량을 가지고 있다.
04:53지금 발사한 미사일의 재원 지금 파악 중이지만 대략 극초음속 미사일로 보입니다.
04:59사거리가 6, 700km면 대한민국을 타격할 수 있는 겁니다.
05:03김정은이가 마음만 먹으면 핵탄도 전수력을 탑재해서
05:07대한민국 어디든 타격할 수 있는 능력을 내가 가지고 있는 거야.
05:12감히 우리를 향해서 무슨 도발이고 뭐고 이런 얘기하지 마.
05:16우리는 이런 힘을 가지고 있어라고 하는 것을 과시하는 것인데
05:19이건 도발을 넘어서 정말 우리 국민을 향해서 협박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05:25우리가 이 부분에 대해서는 보다 단호한 조치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05:29네. 극초음속 미사일은 워낙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첨단 무기로도 막기가 어렵습니다.
05:38그렇기 때문에 북한은 계속해서 그런 무기 체계를 고도화하고 있는데
05:42우리는 계속해서 대화하자 타협하자 이렇게 나가는 게 맞냐는 일부의 지적도 있습니다.
05:47정혁진 변호사님.
05:48서울의 광대 자작극이라는 김여정 담화 이후에
05:52대통령이 그제 78주년 국군의 날 행사 때 불의의 사고로 부상당한 우리 장병
05:57마음 아프다는 말을 했고요.
06:00그리고 나서 정동현 통일부 장관은 만나서 어떻게든 소통을 하자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06:05그랬지만 광대국의 절정이라는 말만 돌아왔습니다.
06:09자 이런 우리는 어떻게 보면 계속해서 북한을 끌어안으려는 노력
06:13북한은 그건 뭐 나만의 생각 이렇게 나가고 있는데 이건 어떻게 보세요?
06:18글쎄요. 불의의 사고라고 하는 건요. 영어로 표현하면 더 쉽게 이해가 될 것 같습니다.
06:22엑시던트라는 이야기 아니겠습니까? 교통사고 같은 게 낫다는 이야기예요.
06:26그런데 지금 우리 대대장이 지뢰를 밟았는데 그게 엑시던트입니까?
06:32그게 MDL 남쪽이란 말이에요.
06:34만약에 그게 정동현 장관 이야기나 그런 분들의 이야기처럼
06:38이 MDL 자체가 불명하다 그런 식으로 이야기하면
06:41그럼 우리 대대장이 북한으로 월경해서 작전하다가 그러다가 사고가 났다는 겁니까?
06:47이거는 누가 봐도 그다음에 이런 징조가 지난 8월부터 그 이전부터 계속 있었단 말이에요.
06:53북한군이 내려와서 지형 변호가 있었다고 하는 거 합참해서 이야기하지 않았습니까?
06:58그거 다 인정해놓고 막상 지뢰가 터지니까 저런 사고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거는
07:04이걸 이해할 수가 있겠는가?
07:05그다음에 어떻게 같은 정부에서 부처마다 이야기하는 게 다릅니까?
07:10예컨대 강신철 장관 뭐라고 이야기했습니까?
07:13만약에 이게 지뢰가 맞다라고 하면 합당하고 상당하고 상응하는 대응 조치가 필요하다고 이야기했잖아요.
07:19그런데 그게 확인된 거 아니겠습니까? 합참도 인정한 거 아니겠습니까?
07:23그런데도 아직까지도 이게 하나의 사건인 것처럼 그렇게 이야기하는 건 정말로 말이 안 된다는 그런 생각이 들고
07:29어떤 생각 드냐면 내가 아무런 잘못도 없이 옆집 애한테 얻어맞고 들어왔는데
07:35내가 때릴 수도 있는데 그냥 어쩔 수 없이 얻어맞고 들어왔는데 갑자기 아버지가 나만 혼낸다고 하면
07:42그러면 저건 어린 마음이 어떤 생각이 들겠습니까?
07:44저분이 내 아버지 맞나 이런 생각 들지 않겠습니까?
07:47이게 지금 우리 국민들, 이 지뢰 사건을 보는 우리 국민들의 심정이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들고요.
07:53적어도 정부에서는 일관적인 각 부처의 통일된 그러한 모습들을 보여줘야 되는 것이 아닌가 저는 그런 생각 듭니다.
08:00청와대에서는 우리 정부와 대통령에 대한 비방적 언사는 상호 신뢰를 쌓아가는데 도움이 안 된다.
08:06남북 간 군사적 긴장을 완화하고 대화와 소통을 제기하는 게 필요하다라는 입장문을 밝혔습니다.
08:13이게 어쨌든 도발이냐, 사건이냐, 사고냐 이 단어 하나에 굉장히 지금 민감한 상태입니다.
08:21우리 장병이 크게 다쳤기 때문이죠. 다음 장이요.
08:25국가안보실에서는 최근 DMZ 지뢰 폭발 사건 등 관련 우리 대비태세를 점검하겠다라고 했더니
08:31유승민 전 의원은 국가안보실, 북한의 지뢰 도발이라고 말하지 못하고 폭발 사건이라고 말한다?
08:39김정은의 아부하고 국민을 속인 거다라고 얘기했습니다.
08:42문성무 센터장님, 지금 이게 참 민감한 시기이기 때문에 사건이냐, 사고냐, 도발이냐.
08:49예전 만약에 보수 정권이었으면 이건 분명히 도발로 갔을 것 같습니다.
08:54어떻게 말하는 게 맞는 겁니까?
08:56그러니까요. 지난 정부를 거론해서 좀 그렇습니다만
08:59지난 정부에서도 한때 그런 얘기가 있었죠.
09:03북한이 미사일을 쏘면 탄도미사일 발사는 유엔 안보리 결의를 위반하는 것이기 때문에 명백한 도발입니다.
09:09그런데 그때 이 미사일, 탄도미사일은 분명히 쏘았는데 탄도미사일이라고 말하지 못하고
09:16불상의 발사체다. 이렇게 말한 적도 있었어요.
09:21보통은 처음에는 불상의 발사체라고 얘기했다.
09:23그다음에 합참이 이제 탄도미사일이다, 사거리다 이렇게 얘기를 하죠.
09:26그래서 이제 그렇게 하는 이유는 결국 북한을 좀 덜 자극하고
09:31북한으로 하여금 대화에 나와서 글자 그대로 긴장을 낮추고 신뢰를 쌓는
09:36지금 대통령도 여러 번 강조하셨습니다만
09:38싸우지 않는 그런 평화를 만들겠다라는 취지 자체가 나쁜 건 아니라고 봅니다.
09:43그러나 모든 건 상대가 있는 것이거든요.
09:46그렇기 때문에 도발은 명백히 도발이고
09:49도발에 대해서 책임을 지고 거기에 대한 상응한 대가를 지불하도록 하는 것은
09:54마땅한 것이라고 보고요. 또 그런 것들이 돼야
09:57그동안 사실 이 도발이라고 하는 것은
10:00합의와 규정과 법률을 어기는 게 도발 아니겠습니까?
10:05결국 북한이 MD를 넘어서 지뢰를 매설했고
10:07그 지뢰에 의해서 우리 장병이 큰 부상을 당했다면
10:11명백한 도발입니다. 물론 중간 발표라고 하지만
10:14그러나 합참이 명백히 북한 거라고 인정했기 때문에
10:18이건 사건이 아니라 도발로 해야 저는 맞다고 봅니다.
10:22그런데 문제는 북한이 전혀 인정을 하고 있지 않죠.
10:26MDL 우리는 남쪽으로 내려간 적이 없다라고 지금 주장을 하고 있는 겁니다.
10:31합참의 발표와 유영원 국민의힘 의원의 목소리 연이어 들어보시죠.
10:35약 58초 간격으로 동일한 폭발음과 유사한 소리가 청취되었습니다.
10:45그런 청음이 들리고
10:46대대장은 1차 폭발로 인해 쓰러진 공병 의원에게
10:51괜찮아 라고 소리치면서
10:53신속하게 뛰어서
10:55직종 3미터 이내에 지뢰 4발이 있었던 겁니다.
10:59그런 점을 감안해 보면
11:0125사단 지역만 MDL 남쪽으로
11:03수백 발 이상 매설돼 있을 수 있다
11:05보고요.
11:08문센터장님.
11:09지금 북한에서는 절대 남침을 하지 않았다고
11:11얘기하지 않습니까?
11:12그런데 지뢰에
11:13그렇더라고요. 휴전선이나 MDL 선을 그을 때
11:16우리가 펜으로 그으면
11:171mm밖에 안 됩니다만
11:19실제 실측을 해보면 그게 한 50m 정도
11:22간격이 있다고 해요.
11:24그렇기 때문에 50m의 오차 범위가 있어서
11:27북한은 자기네 땅이라고 그러고
11:29우리는 우리 쪽이다라고 주장한다는데
11:31이게 맞는 겁니까?
11:33그건 너무 과한 표현이라고 생각이 돼요.
11:35물론 지도가 1대5만 지도로
11:37군사 지도가 1대5만이기 때문에
11:39거기에 수치가 그렇지만
11:42실제 그것에 의해서
11:44말뚝을 1292개를
11:47200 또는 300m 간격으로 꼽았거든요.
11:50그러면 200m면 사실 눈에 보입니다.
11:53직선으로 그으면 어디가 군사분계선이라는 걸
11:56모르는 바가 없어요.
11:57벌써 군사분계선 지어진 지가
12:0073년이 됐기 때문에
12:02북한도 어디가 선이라는 걸
12:03모르는지 않습니다.
12:05지금 이런 사건이 발생을 하자
12:07북한이 발뺌하기 위해서
12:08그렇게 얘기하는데
12:10우리 정 교사님 말씀 잘하셨는데
12:12우리 대장이 군사분계선 넘어서
12:14우리가 지뢰의 통로를 개척했다.
12:17그렇게 말할 수 없는 거 아니겠습니까?
12:18그리고 우리만 주장하는 게 아니라
12:20UNC도 명확하게
12:22이건 정제협정 위반이라고
12:23규정을 했기 때문에
12:25물론 북한과 우리의 주장이
12:27서로 좀 다릅니다.
12:29그렇기 때문에
12:30우리 군에서도
12:31MDL에 대한 핵정을 위해서
12:34제안을 했던 것이고
12:35이번에도 UNC도
12:37아마 이번 통로 개척이 끝나면
12:40조사를 하고
12:40그것에 의해서
12:42북한군과 이 문제를 논의하자라고
12:44제안한 구상이 있었던 것 같아요.
12:46그래서 이 부분은 어쨌든 우리가
12:48명백히 바로잡아야 할
12:50그런 사안이라고 생각합니다.
12:52명백한 우리 측 지역에 들어와서
12:56지뢰를 매살하고 간
12:57북한의 도발이다라고
12:59문성목 센터장이 얘기해 주셨어요.
13:01저
13:01이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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