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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시간 전


장동혁 '국힘 최장수 대표' 기록… 취임 425일 차
장동혁, 어제 올림픽공원 방문… "최장수 당대표 됐다"
민주당 "버티기 장인… 이준석·한동훈도 못한 일"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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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자, 이번에 세 번째 보수정의 주자죠.
00:0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오늘로 취임 425일을 맞으면서 국민의힘 이름으로 출범한 이후에 최장수 당대표 임기를 기록했습니다.
00:14자, 관련된 발언 들어보시죠.
00:31이제 국민의힘 최장수 당대표가 됐습니다.
00:422026년 6월 3일부터 오늘까지는 여러분께서 울공의 시민들께서 만들어주신 당대표입니다.
00:50여러분과 함께 할 수 있었기 때문에 오늘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00:53재선거 실시로 의한 특별법을 발휘할 수 있도록 신속하게 당내 논의를 진행하겠습니다.
01:02이미 장동혁 지도부는 수명을 다했다고 생각합니다.
01:07왜냐하면 리더십이 결정적으로 타격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01:13장동혁 대표, 오늘로 425일 차를 맞았습니다.
01:17기존에 국민의힘 가장 길게 당대표를 수행했던 이준석의 424일을 뛰어넘어서 최장 기록인데
01:25여기에 대해서 장동혁 대표는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01:29이제 국민의힘 최장수 당대표가 됐다.
01:316월 3일부터 오늘까지는 올공 시민들이 만들어준 당대표다.
01:36올림픽 공원에 계신 시민들이 만들어줬다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01:40자, 강경한 보수 진영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있는 장동혁 대표인데
01:45오세훈 서울시장의 무죄가 장동혁 대표의 임기를 채우는 일과
01:52또는 혹시 모를 연임과 이게 영향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01:58제가 보기엔 큰 영향이 없을 것 같아요.
02:00오히려 임기는 다 채우고요.
02:02다음에 연임에서도 가장 현재 유력한 주사입니다.
02:05이렇게 최장수가 되는 게 저는 세 가지로 원인을 보면
02:08첫째는 부정선거나 또는 윤 대통령의 탄핵을 반대하는 강성지휘청의 압도적 지지를 받고 있다.
02:16이게 첫째고요.
02:17두 번째는 끌어내릴 반대 세력이 없어요.
02:20오세훈 시장은 자기 재판, 자기 코가 석자고
02:23한동훈은 이미 제명대가 나가 있기 때문에 흔들 세력이 구심이 없고요.
02:28거기에 오히려 흔들던 권영진, 서범수, 진종호, 조경태 이런 사람들이 좀 징계를 받아버렸어요.
02:35따라서 흔들 세력이 없다는 거고
02:37마지막 세 번째는 중진들이 안철수라든지 나경원, 정점식 원내대표 이런 중진들이
02:44장동혁 체제를 이렇게 떠받쳐주고 있어요.
02:46안철수는 오히려 한동훈 보고 의신도 하지 마라.
02:49이런 식으로 공격했잖아요.
02:50이런 세 가지가 다 작동하면서 최장수 대표가 돼 있고
02:55아마 내년까지 전혀 흔들 세력이 없어요.
02:59따라서 저는 인기 다 채우고 결국 연임에도 도전한다고 봅니다.
03:02연임에 도전할 것 같다.
03:04정당 지지도를 봤을 때 갤럽 자체 조사에서 9월달입니다.
03:08그리고 10월달, 또 10월 22일까지 최근까지 민주당이 37, 국민의힘이 28, 무당층 27
03:15이렇게 숫자가 나오고 있습니다.
03:16이현중 의원님.
03:17지금 오세훈 서울시장이 당선된 이후에 서울시 포함해서 전부 다 재선거해야 된다고 주장한 것이 장동혁 대표이지 않습니까?
03:26그렇다면 오세훈 서울시장이 혹시 이제 어쨌든 자리를 지켰으니까
03:31이것은 장동혁 대표에게 불리한 정황입니까? 유리한 정황입니까? 이게 헷갈립니다.
03:36이거 재선거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03:38본인의 주장대로라면 지금 정면 재선거를 해야 되는 그런 차원인데
03:43상당히 이제 모순적이죠.
03:45저 지지율을 보시면 어떤 느낌 드시나요?
03:47저는 저래서 저걸 심정지 지지율이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변화가 없습니다.
03:52꾸준하게 저층을 형성하고 있고 저는 거의 장동혁 체제는 연명하고 있다는 생각, 연명 치료받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04:00그러니까 결국은 근근히 공급되는 영양분에 의해서 하고 있지 전혀 전국의 주도권을 행사하고 있지 못하고 있다.
04:07장동혁 대표가 지금 취임한 이래 본인이 공약했던 사항에서 이루어진 게 있습니까?
04:12당명 변경 이루어진 게 있습니까? 재선거 이루어진 게 있어요?
04:16그리고 본인이 이야기했던 선거 연령 17세 인하 이루어진 게 있어요?
04:20하나도 없어요, 이루어진 게.
04:22그러면 도대체 아무 성과가 없고 매일 저녁에는 저 올림픽 공원 가서 북을 치고 있는데
04:27과연 이런 것이 과연 국민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까.
04:30그러니까 사실상은 전국의 중심에서 제외된 거죠.
04:33일부 강성 지휘층들이 그냥 연명하고 있는 수준이고 전국의 중심 이슈는 다 한동훈, 오세훈 이런 분들이 지금 만들어내고 있고 주도하고 있는
04:42것이기 때문에 굳이 국민의힘이라는 틀 자체가 별로 중요하지 않는 국면입니다.
04:46이런 국면이기 때문에 결국 이게 오래 한다고 해서 좋은 게 아니다.
04:50이 전까지 오래 한 사람은 누굽니까? 이준석 전 대표잖아요.
04:53어떻게 돼 있죠?
04:55지금 뭐 밖에 나가 있지 않습니까?
04:58그러니까 그 마찬가지로 오래 한다고 이게 과연 정당성이 있고 지지가 높고 오래 갈 것인가.
05:04제가 지지율을 쭉 보여드렸잖아요.
05:06오래 한다고 되는 게 아니라 이건 연명당권이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05:10지금까지 보수 진영의 오세훈, 또 한동훈, 장동혁 이 세 명의 정치인을 다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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