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26위와 7위 주제입니다.
00:04소방재정 빨대 논란으로 발언 논란으로 이 논란을 많이 겪었던 추미애 지사.
00:09이번엔 소방재정 혁신을 말하며 화형이라는 단어를 꺼내들었습니다.
00:15이것 또한 논란이 될 것 같습니다.
00:17추 지사의 과거 발언 또 사과 등등 계속 이어서 들어보겠습니다.
00:23의원님 말씀처럼 소방이 가장 큰 골치 아픈 재정 빨대 같습니다.
00:30제 의도와 다르게 전달이 됐다면 깊은 유감의 말씀을 드리고
00:35또 사과를 바라시니까 정말 마음을 다해서 사과드립니다.
00:41제 의도가 그런 것이 아니었습니다.
00:43불찰로 또 편상 그런 잘못된 다음으로 인해서 마음의 상처가 컸다는 건 진심으로 마음을 다해서 사과드립니다.
00:57소방관의 안전을 지키는데 부족함이 없는지 살펴됐습니다.
01:02저우와 예우도 꼭 바꿔내겠습니다.
01:07주 지사가 오늘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빨대 발언, 마음속 무게감을 표현한 과정에서 불찰이 있었다.
01:16다시 한 번 사과를 했습니다.
01:17그런데 문제는 그 뒤에 발언이에요.
01:20정치적으로 화형을 당한다고 하더라도 소방재정 문제는 해결해야 한다.
01:27내가 하겠다라고 얘기했습니다.
01:29그런데요. 어차피 소방관 문제고 얼마 전에 또 안타까운 희생이 있었는데
01:37이 화형이라는 단어가 적절합니까?
01:41부적절하죠.
01:42얼마 전에도 표현상에 신중하지 못했기 때문에 앞으로는 언행에 신중을 기하겠다.
01:49이렇게 말씀하신 게 몇 년이나 지났습니까?
01:52특히 이번에 김진석 소방위께서 화마와 싸우다 희생되신 게 아닙니까?
01:59그렇다면 이렇게 뭔가 누군가의 상처를 연상시킬 수 있는 단어를 사용하는 것,
02:06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신중과 주의를 좀 기울이셨어야 되는 거 아닌가.
02:11정치적 화형, 다른 표현도 얼마든지 있습니다.
02:14정치적으로 내가 좀 불리해지더라도 이런 완곡한 표현들도 있지 않습니까?
02:19저렇게 얘기해야 이게 기사가 된다고 생각할까요?
02:22그것 때문에 그러신 건 아닐 거예요.
02:24그런데 이게 잘못 자칫 평상시에 언어습관 아니냐 이렇게 또 공격하시는 분들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02:31어쨌든 지금 당신의 주장을 좀 잘 전달하고자 한다면
02:37그 주장이 전달되는 과정에서의 표현 하나하나가 좀 신중할 필요가 있다.
02:43그리고 물론 옳은 말씀하신 부분도 분명히 있습니다.
02:47왜냐하면 소방의 재정과 관련된 부분에 있어서 국가의 역할을 늘려야 한다라는 부분에 대해서
02:53저희 민주당 동의하고요, 국내임도 동의합니다.
02:56그런 차원에서 지금 이번 정기국회의 예산 심의에서도
03:01소방의 재정을 어떤 방식으로 더 국가가 부담할 수 있는 역량을 늘릴 것인가 하는 부분에 대한 논의를 지금 진행하겠다.
03:09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민주당도 밝히고 있습니다.
03:11그러한데 거기에서 본인이 좀 주장을, 이니셔티브를 모르겠습니다.
03:17그걸 주장하려고 생각하셨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03:20어쨌든 이 주도권은 이제 국회에 넘겨두셨으면 되셨을 문제인데
03:25여기에서 정치적 화용이라는 표현을 왜 뜻도 쓰셨는지
03:29저는 좀 대단히 안타깝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03:32서정욱 변호사님, 이런 화용 같은 단어 쓰는 걸 보니까
03:36경기도 재정이 어렵다는 걸 부각해서 추다르크, 잔다르크와 추미애 지사를 결합한
03:42추다르크가 되어보려는 모양새인데 그럼 외치세요.
03:45모든 건 이재명 대통령, 과거 경기지사 시절에
03:48여기서 돈 많이 써서 돈이 없으니까 이렇게 됐다.
03:51이거 얘기하고 싶으신가 본데 그렇게 외치세요.
03:54지금 이런 이준석 의원은 얘기를 합니다.
03:56저는 둘 다 비판 안 할 수가 없는데요.
04:00예를 들어 추미애 지사는 아마 추다르크라는 말을 좋아할 겁니다.
04:03자기가 진보전영 민주당을 구한다.
04:06그런데 원래 잔다르크가 화용을 당했으니까
04:10아마 이런 표현을 썼다.
04:12그런 것 같아요.
04:12무의식 중에 저는 그래 봅니다.
04:14그런데 정말 부적절한 발언이고요.
04:17그런데 이준석 의원도 그래요.
04:18본인이 정치인이면 뭔가 본인의 대안이나 정책이나 이런 걸 좀 내놔야지.
04:24남의 말에 한 번 깐죽깐죽 나서면서 계속 비판하잖아요.
04:29정치를 저렇게 해가 되겠습니까?
04:31그래도 대선 나와서 한 8, 9% 얻었나요 그때?
04:34많이 얻었잖아요.
04:35그런데 그 이후에 어떻게 됐습니까?
04:37개혁신당이 완전히 철저히 무너져서 완전히 기초의원 4등으로 한 명 됐잖아요.
04:43자기 지역구에.
04:44정말 이렇게 됐는데 지금 남의 말에 저렇게 토달고 공개할 때인가.
04:49이준석 대표도 정치 차례된다.
04:51이렇게 봅니다.
04:51성치인부 대변인 지금 경고했잖아요.
04:54경고에 그쳤잖아요.
04:56추미애 지사라든지 또 부승찬 의원 같은 경우 둘 다 경고에 그쳤는데 이런 발언이, 화영 이런 발언이 계속 된다면 그냥 계속
05:05이렇게 두고 봐야 하는 겁니까?
05:07민주당 입장에서는.
05:07일단 민심을 봐야겠죠.
05:10이 화영이라는 단어에 민심이 얼만큼 또 반응할지는 모르겠는데요.
05:14민심이 또 흔들릴만한 단어를 또 선택하시고 그걸 반복한다.
05:18그런다면 저는 경고 이상의 징계가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05:21사실 경고라는 징계조차도 그렇게 국민 눈높이에 맞지는 않았죠.
05:26그럼에도 불구하고 민주당 김윤석 지도부가 지금 워낙 개파 갈등이 첨예한 상황 속에서 그런 것들을 좀 안고 가겠다는 생각으로 경진계에 그친
05:35건데 이런 상황 속에서 뭔가 계속해서 소방재정을 위해 본인이 마치 희생하는 듯한 발언들을 하는 거는 글쎄요.
05:43저는 적절하지 않은 것 같거든요.
05:44왜냐하면 저 말이 뒷받침될 거면 추미애 지사의 경기도 예산이 뭔가 소방관들 그리고 수많은 복지 예산을 지키기 위해서 뭔가 굳건하게 버티는
05:54모습들을 보여줬어야 되는데
05:55소방공무원들의 추모 예산 다 삭감했죠.
05:58그리고 돌봄 예산 다 삭감했죠.
06:00최근에는 또 중증장애인 일자리 예산 삭감한 것 때문에 또 문제가 되고 있죠.
06:04이렇게 약자들의 예산을 다 깎아버리고 있단 말이에요.
06:06그러면서 본인 입에서는 뭐가 나옵니까?
06:08경기도에 공항 지어야 된다 이런 얘기하고 있단 말이에요.
06:10그러니까 결국 경기도에 굵직굵직한 랜드마크 사업 공항 지으려고 그런 약자들의 예산을 다 깎고 있는 것 아니냐라는 비판을 받고 있는 것
06:17아니겠습니까?
06:18그런 상황 속에서 내가 소방공무원 재정 지키기 위해서 뭔가 이런 것들을 다 받아들이겠다, 희생하겠다는 듯한 발언을 하고 있습니다.
06:26그런 것들을 제가 앞서 설명한 그 예산을 지키기 위한 노력들을 좀 먼저 수반한 뒤에 그런 다음에 저런 말씀들을 하셔야 된다는
06:33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