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우리 몸 전체의 소화 능력은 물론이고요 위장 운동 능력 여기에 살찌는 몸인지를 확인할 수 있는 장기가 있는데요 그게 어디냐 그게
00:10어디냐 바깥으로 드러나 있어서 거울만 있으면 누구나 확인해 볼 수 있는 이것
00:20왜 그러세요?
00:22진짜?
00:22시청자 여러분 오늘 침 뱉고 현행이고 죄송합니다
00:25아이고야 기관을 그냥
00:27아니 근데 혀를 봐도 안다고?
00:29그러니까 어떤 여가 소화 잘 시키고 못 시키는 건지 정말 궁금해요
00:33자 먼저 화면을 보면서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화면 보여주시고요
00:40어머나 뭐야
00:41그렇게 갈라주신 분이 있어요?
00:42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혀를 자세히 본 일이 별로 없을 것 같아요
00:48네
00:48한의학에서는 혀를 통해서 진단하는 하나의 진단 방법으로
00:53설진, 혀설자를 써서 설진이라고 하는데요
00:56왼쪽에 정상혀라고 되어 있는
00:59붉고 깨끗하고 윤기 있고
01:02예뻐요
01:02이런 혀가 보이시죠
01:04네
01:04반면에 두 번째 보이는 혀는
01:07한의학에서는 설열, 갈라질 열자를 써서 설열이라고 하는데요
01:11열에 의해서 논바닥이 마르면 갈라지듯이
01:16혀가 갈라지는 증상을 말합니다
01:19이런 분들은 이제 소화액 즉 침, 하액이 부족해서 발생하는 증상이기도 한데요
01:25앞서 실험에서 참여했던 시청자 실험단 중에
01:291번 분 혀 사진이거든요
01:31진짜요?
01:32네 진짜
01:33우와
01:34네 이런 분들은 이제 소화불량 기본이고요
01:37위괴양이나 병류성 식도염 같은 질환 위험의 가능성이 높은 분들입니다
01:42진짜 혀를 보니까 보인다 이렇게 얘기가 되네요
01:45확연히 보이긴 하네요
01:46그럼 다음 사진 저기 저거 설퇴 낀 거 저것도
01:49우리 아까 실험하신 분인가
01:51이거 많이 하시는
01:52네
01:52양찰에서 생긴 저런 게 아닌 건가 봐요
01:55네 이 설퇴는 소화 능력이 떨어져가지고
01:58몸 안에 수분이나 대사산물이 정체된 그런 상태이고
02:04그래서 그렇게 해서 살 찐 사람들한테도 보이기 쉬운 증상이기도 합니다
02:09이 설퇴의 특징은 양치를 하고 혀 긁어내는 그런 도구들 있잖아요
02:14그거 클리너로 걷어내도 이내 다시
02:18아 걷어내도
02:19네
02:20돌아오는 특징이 있고요
02:22네 그 다음 사진을 보시면 특징적으로
02:26혀 주변 가상자리에 치아 자국이 보이죠
02:30이빨 자국
02:31가끔 자주는 안 그렇고 가끔 저렇게 자국
02:33내가 혀 씹어서 그런가 생각할 때
02:35저거 왜 그런 거야
02:37이것을 이빨 자국 이 자국 해서 치흔이라고 하는데요
02:41치흔이 있다는 것은 혀가 부어서 생기는 일이에요
02:44일종의 혀 부종입니다
02:45이 소화기의 그 주 기능은 우리가 섭취하는 음식물과 수분을
02:51전신으로 보내주는 기능을 하는데
02:55그 기능이 저하되면 이런 치흔이 있는
02:59부은 혀를 가질 수가 있습니다
03:01선생님 이거 그러면 평상시에 우리가 농담처럼
03:03죄송합니다 혀에 살이 쪄가지고요
03:05당남남네 진짜네
03:07근데 이제 살찐 분들도 치흔이 있는 경우들이
03:11상당히 많이 있을 수가 있습니다
03:13서서 눌리는 거야
03:14혀로 소화가 잘 되는지 소화불량으로
03:16살 찌는 사람인지 알아볼 수 있는 게
03:18이게 혀 하나로 너무 신기한데 진짜
03:21자 두 분 그 혀 상태를 혀만 내밀어 주시면
03:25바로 진단해 주시고 하겠습니다
03:26아 그니까 혀 안 내밀어요
03:28야 이거 뭐 나는 그렇다 치는데
03:29보라양은 정말 여기서 다 안다 진짜
03:32하하하
03:36와 아유 좋아요
03:38화끈하게 내밀어 제끼네
03:40화끈하게 내밀어 제끼네
03:40네
03:41네
03:42이제 여러분들도 조금 아시겠죠
03:44어 누르길이 안 돼 등간에?
03:46네
03:47나는 양쪽 양쪽이 조금 씹혀있거든
03:49나도 씹혀있어
03:50네
03:50보란 갈라졌네
03:51이제 좀 보이시죠
03:53네 이제 보이네요
03:54민상님은 치흔이 약간 있는 것이 특징인데요
03:58이게 꼭 체중이 나간다고 해서 생기는 것만은 아니고요
04:02피곤하다든지 그래서 이제 부어있으면 저럴 수가 있습니다
04:06그리고 소화기의 어떤 기능 소화 때문에
04:09백태가 저렇게 좀 보이고 있죠
04:12아 이게 또 그랬구나
04:14일단 살려고
04:15네
04:15보라님은 이제 민상님에 비하면 약간 혈색이 좋죠
04:20그래서 건강함을 볼 수가 있고요
04:22가장 특징 먼저 보이는 것은 가운데 설 열이에요
04:27이것은 스트레스를 의미합니다
04:32예민하고 생각이 많으면 저럴 수가 있어요
04:36많으면 저럴 수가 있어요
04:38생각은 많이 없었는데
04:38생각은 사실 없지
04:40하루를 살아있어
04:42하루를 살아있어
04:43아니 아무래도 아이 키우면서 이제
04:44그게 스트레스지
04:45마음의 병이 있는 분들이
04:47설 열이나 혓바늘, 구내염 이런 것들이 생기기가 쉽습니다
04:52혓바늘 맞아요
04:52제가 진짜 구내염 혓바늘
04:54맨날 빵꾸 뚫려 가지고 있거든요
04:55아
04:56그러면 소화력이 떨어질 수밖에 없고요
04:58아
05:00아
05:01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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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2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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