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네, 다음 소식입니다. 온라인 공간이 단순히 정보를 주고받는 곳을 넘어서 새로운 생활 공간으로 진화되고 있습니다.
00:09직접 저를 찾아가지 않아도 온라인에서 소원을 빌고 또 세상을 떠난 반려동물을 추억하는 공간까지 등장을 했다고 합니다.
00:20집에서 연부를 듣고 108배까지 할 수 있는 온라인 사찰입니다.
00:25취업준비생이 인공지능, AI를 활용해 만든 가상사찰인데요.
00:29사흘 만에 수십만 명이 몰리면서 법당에 들어가기 위해 기다리는 이른바 법당 웨이팅까지 벌어졌다고 합니다.
00:37처음에 20개였던 온라인 법당의 방석도 1만 개까지 늘렸습니다.
00:44반려동물을 위한 온라인 추모 공간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하는데요.
00:49추모 사물함에는 무지개다리를 건넌 반려동물의 사진과 이름 그리고 함께했던 추억이 담겨 있고요.
00:55추모관 한가운데는 위로받고 싶어요 공간도 마련돼서 다른 이용자들과 그리움을 나눌 수도 있습니다.
01:03직접 추모관을 방문하지 않아도 언제든 사랑하는 존재를 기억할 수 있는 겁니다.
01:10자 이처럼 종교활동부터 추모 문화까지 그동안 오프라인에서 이뤄지던 일들이 온라인으로 확증되고 있습니다.
01:19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마음을 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용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01:25다음 영상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