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순방이 잤다는 야당 비판에 대통령이 쓴 돼지 비유.
00:03야당이 거칠담해 비판하자 대통령이 다시 받아쳤습니다.
00:07껍데기만 본다고요? 무슨 얘기인지. 배정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3돈 안 지우 돈, 불 안 지우 불.
00:16돼지 눈엔 돼지만 보이고 부처 눈엔 부처만 보인다.
00:20이재명 대통령이 같은 말인데도 한 문을 둘러야만 권위가 생긴다고 믿는 기묘한 분별심이라며
00:27껍데기를 쫓는 눈엔 껍데기만 보일 뿐이라고 했습니다.
00:32대통령의 돼지 비유 발언이 거칠다고 지적하자 정면 반박한 겁니다.
00:38국민의힘은 적반하장이라며 날을 세웠습니다.
00:42아주 어처구니 없다라.
00:44야당의 정당한 외교 비판에 대해 돼지라는 단어.
00:47저 껍데기만 보고 있는 분은 이재명 대통령 본인 아닙니까?
00:52여당 내에서는 대통령 주변이 안 보인다는 지적도 나왔습니다.
00:57대통령만 보이니까 그런 얘기를 하지 않느냐.
01:01총리, 당대표, 비서실장, 전화통화에서 잘 조정해 나가면 좋겠다 하는데
01:09그 역할들이 없더라고요.
01:13밤에 댓글보다는 장관이나 수석들이 나와서 적극적으로 대통령 대신에
01:20얘기를 좀 많이 해줄 수 있는 국가적 시스템이 필요해 보여요.
01:24채널A 뉴스 배정현입니다.
01:29채널A 뉴스 배정현입니다.
01:30정리가인데
01:37채널A 뉴스 배정현입니다.
01:38차별 itu
01:41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01:42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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