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번 중간선거의 승부는 결국 격전지 표심에 달려있는데요.
00:04초접전이 예상되는 뉴욕 선거구를 찾아갔습니다.
00:08현지 유권자들 민심은 어떤지 뉴욕 백승우 특파원이 들어봤습니다.
00:14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차로 약 1시간 거리인 뉴욕주 제17선거구.
00:20이번 중간선거의 하원 주요 격전지로 꼽히는 곳입니다.
00:24주택 앞과 거리 곳곳에 공화당과 민주당 후보를 지지하는 팻말이 빼곡히 꽂혀 있습니다.
00:312년 전 대선에서는 불과 0.6%포인트 차이로 민주당 해리스 후보 지지가 높았지만
00:38하원 선거에서는 공화당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00:43초접전인 가운데 사전투표 열기도 뜨거웠습니다.
00:47보시는 것처럼 투표소 밖까지 유권자들의 줄이 길게 늘어서 있습니다.
00:52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향한 평가는 극과 극으로 갈립니다.
01:14이민이나 경제정책에 대한 시각도 엇갈립니다.
01:32공화당과 민주당이 팽팽하게 맞선 가운데 격전지 푸심이 이번 중간선거에 승부를 가릴 전망입니다.
01:41뉴욕에서 채널A 뉴스 백수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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