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2제가 오는 뉴스 하나 더 있습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요?
00:051호기 명단 유출 문서는 외교부 형식이다.
00:10아시는 것처럼 1호기라고 불리는 대통령 전용기에는 대통령 부부를 비롯해서 청와대 수석, 장관 등 고위직이 탑니다.
00:18그런데 이 전용기 인사들의 여권 번호가 통째로 무려 5개월간, 5달간 노출, 유출 공개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요.
00:31대통령 부부까지 여권 재발급에 나섰고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00:39저희는 유출로 보고 있습니다. 탑승자 리스트는 보안 문사로서는 관리되고 있고.
00:46지난 6월 대통령의 유럽 순방 일주일 전, 그러니까 공군 1호기 탑승자 개인정보가 유료 악성코드 검사 사이트에 올라왔습니다.
00:59이게 대통령 부부를 포함해서 청와대 실장, 장관, 경호원 등 탑승자 168명의 여권 번호와 여권 발급일, 만료일 등이 공개된 채 무려
01:115달간이나 방치도 있었던 겁니다.
01:13일단 정부는 해킹이 아니라 직원 유출을 의심하고 있습니다.
01:20외교부 당국자는 이렇게 설명합니다. 외교부 문서 형식의 파일이다.
01:24그럼 이게 무슨 뜻일까요?
01:27악성코드를 검사하려고 올렸다가 지우지 않았을 가능성도 보는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01:34외교부 의전장실과 순방대상 국가대사관의 직원 등이 우선 조사 대상이 될 것 같습니다.
01:40청와대는 대통령 부부와 당시 1호기에 탑승해서 직원들 여권 교체 작업을 시작했고요.
01:49임광연 비서실장은 긴급회의를 열고 중대한 사안이다. 철저히 규명하라고 지시했습니다.
01:55그런데 이번에 유출된 사이트를 저희가 어딘지 찾아봤더니 바로 구글의 자회사였습니다.
02:012년 전 이미 이 사이트에선 선관위 직원 3천 명의 개인정보 파일이 노출돼 논란이 된 바 있습니다.
02:10오늘 김종석의 리포트는 6개였습니다.
02:12한 주간 김종석의 리포트는 5차권에도 40등으로 옮기고 지도에서 10명으로 전혀졌습니다.
02:12terazenes dasen
02:1212년 전 피우스
02:1210명 1 stay
02:1220명
02:1221 representative
02: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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