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 제가 꼽은 다섯 번째 뉴스입니다.
00:03투표 전날 이란 캐슘 섬을 또 때렸다, 미국이요.
00:08이 뉴스는 잠시만요.
00:10트럼프 대통령 스스로도 우리 생에 가장 중요한 선거다라고 할 만큼
00:16본인 집권 후반기 2년을 줘야 할 중간선거 투표가 조금 전, 조금 전 시작이 됐습니다, 미국 현지에서요.
00:24현재로서는 판세가 불리한 공화당,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선거에서 패하면 측근들을 선제적으로 사면하고
00:32민주당의 입법에는 거부권으로 맞서겠다고 한 만큼 지금 한동안 미국 정치 혼란이 이어질 수 있다는 관측도 제기되죠.
00:40일단 내일 이 시간에 제가 대략적인 중간선거의 윤곽을 알려드릴 수 있을 것 같은데요.
00:46다시 제 주제로 돌아와서 그런데 중간선거 전날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군사 요충지인 캐슘 섬을 다시 공격했습니다.
01:00저희가 현실 기간 어제 이란의 캐슘 섬이죠.
01:03어둠 속에 폭발음이 울려퍼집니다.
01:11미국의 중간선거 하루 전날 어제였습니다, 정확히는요.
01:15미군이 호르무제협에 있는 이란의 핵심 군사 요충지 캐슘 섬의 미사일 발사 시설을 공격했다고 미국의 월스트리트 저널이 보도했습니다.
01:24같은 날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협상 가능성까지 내비쳤지만 밖으로는 행동으로는 군사적 압박을 이어간 겁니다.
01:41이란이 최근 미군의 유무인 항공기와 상선을 겨냥해서 거듭 미사일 공격을 나서니까
01:48방어 차원에서 이번 캐슘 섬 공습 작전을 진행했다는 게 미군 측의 입장인 것으로 전해집니다.
01:56이번 공습을 보도한 월스트리트 저널은요.
02:01미국이 대규모 전투 재개 의사를 내비치지 않으려 의도적으로 조용히 진행했다 관계자를 인용해 이렇게 전했습니다.
02:11이런 가운데 이란의 혁명수비대는요.
02:14호르무제협 인근에 다 미군의 드론 석대를 격추했다고 주장했습니다.
02:21보이시죠?
02:22혁명수비대는 이틀 전에도요. 호르무제협에서 허가받지 않은 항로로 운항하던 유조선이 기레와 부딪혀 폭발했다고 발표했습니다.
02:32여전히 끝나지 않은 중동 전황 살펴봤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