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진행 : 유다원 앵커, 정진형 앵커
■ 출연 : 김열수 군사문제연구원 안보전략실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PLUS]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시간 오후 7시를 기점으로 미국 동부 지역 버몬트주부터 중간선거가 시작됐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임기 후반기 의회 지형이 결정되는 건데,향후 트럼프 행정부 국정 동력에도큰 변화가 따를 전망입니다. 관련해서 지금부터 김열수 한국군사문제연구원 안보전략실장과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일단 주마다 투표 개시 시간도 다르고 마감되는 결과 시간도 다를 텐데 일단 이번 미국 중간선거, 왜 주목해서 봐야 하는지 짚어주시죠.

[김열수]
미국은 유나이티드스테이트잖아요. 스테이트별로 굉장히 중요한 나라가 바로 미국이라고 볼 수가 있는데요. 그런 면에서 보면 미국은 하원 같은 경우에는 임기가 2년이거든요. 그러니까 2년 됐으니까 435명을 다 바꿔야 하는 거고. 상원 같은 경우에는 임기가 6년이에요. 그런데 인원이 100명이거든요. 그중에 이번에 바뀌는 인원들이 35명 되고요. 주지사는 임기가 4년인데 2년짜리 주지사도 두 군데 있습니다. 그게 주마다 다른데요. 여기도 지금 36명을 바꿔야 하거든요. 그래서 여기서 누가, 어느 당이 더 많은 하원 의원 수나 상원 의원 수를 차지하느냐에 따라서 미국의 정국에 영향을 미칠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지금 이 시간에 우리가 여기 같이 앉아서 이런 얘기를 하고 있지 않은가 생각이 듭니다.


상원, 하원 누가 이기느냐에 따라서 4가지 시나리오가 가능한 겁니다. 우리 시간으로 잠시 전, 오후 7시에 시작돼서 4일 오전 8시에 투표가 마감되는 건데 우리 실장님 보시기에는 어느 정도 되어야 윤곽이 나타날 것이다 이렇게 보십니까?

[김열수]
투표 마감은 내일 오전 8시에 끝나는 건 아니고요. 동부 시간은 아마 그렇게 끝날 텐데 미국은 동부도 있고 중부도 있고 서부도 있고 그다음에 하와이도 있잖아요. 조금씩 끝나가기는 하는데 하와이하고 알래스카가 끝나는 시간이 오후 2시입니다. 그리고 알래스카에 있는 열도 있죠. 거기는 조금 늦게 끝나서 오후 3시까지 가거든요. 그럼 딱 끝나자마자 바로 표가 나오는 것은 아니니까 출구조사를 한... (중략)

YTN 구수본 (soobon@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11031920551162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네, 우리 시간으로 오후 7시를 기점으로 미국 동부지역 버몬트주부터 중간선거가 시작됐습니다.
00:06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임기 후반기 의회 지형이 결정되는 건데, 향후 트럼프 행정부 국정동력에도 큰 변화가 따를 전망입니다.
00:15관련해서 지금부터 김혜수 한국군사문제연구원 안보전략실장과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00:21안녕하십니까?
00:21네, 어서 오십시오.
00:23네, 일단 주마다 투표 개시 시간도 다르고 마감되는 결과 이런 시간도 다를 텐데,
00:28네, 일단 이번 미국 중간선거 왜 주목해서 봐야 하는지 한번 좀 짚어주시죠.
00:32미국은 이제 유나이티드 스테이트잖아요.
00:35스테이트별로 이게 굉장히 중요한 그런 나라가 바로 미국이라고 볼 수가 있는데요.
00:41그런 면에서 보면 미국은 하원 같은 경우에는 임기가 2년이거든요.
00:45그러니까 2년 됐으니까 435명을 다 바꿔야 되는 거고, 상원 같은 경우에는 임기가 6년이에요.
00:53그런데 인원이 100명이거든요.
00:55그중에 이제 이번에 바뀌는 인원들이 이제 35명 정도 되고요.
01:01주지사는 임기가 4년인데 2년짜리 주지사도 한 두 군데 있습니다.
01:05그게 이제 주마다 좀 다른데요.
01:07여기도 지금 36명을 바꿔야 되거든요.
01:11그래서 여기서 누가, 어느 당이 더 많은 하원위원수나 상원위원수를 차지하느냐에 따라서
01:18미국의 전국에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01:24지금 이 시간에 우리가 여기 같이 앉아서 이런 얘기를 하고 있지 않는가라고 생각을 합니다.
01:30네.
01:30그러니까 뭐 상원, 하원, 누가 이기느냐에 따라서 이제 4가지의 시나리오가 가능한 겁니다.
01:34우리 시간으로 이제 잠시 전 7시, 오후 7시에 시작이 돼서 4일 오전 8시에 투표가 마감이 되는 건데
01:41우리 실장님 보시기에는 이제 어느 정도가 돼야 윤곽이 좀 나타날 것이다 이렇게 보십니까?
01:46투표 마감은요.
01:47내일 그렇게 오전 8시에 끝나는 건 아니고요.
01:51동부 시간은 아마 그렇게 끝날 텐데 미국은 동부도 있고 중부도 있고 서부도 있고
01:55그다음에 또 하와이도 있잖아요.
01:57그때부터 이제 끝나간다는 의미로.
01:59조금씩 이제 끝나가긴 하는데
02:02하와이하고 알래스카가 끝나는 시간이 오후 2시입니다.
02:05그리고 이제 알래스카에 있는 알류산 열도 있죠.
02:10거기는 조금 더 늦게 끝나서 오후 3시까지 가거든요.
02:13그럼 딱 끝나자마자 바로 표가 나오는 건 아니니까
02:16출구 조사를 한다고 하더라도 적어도 내일 오후 2시 전후가 돼야
02:22그나마 좀 윤곽이 나오지 않겠는가 이렇게 봅니다.
02:26네.
02:26트럼프 대통령은 선거를 앞두고 마지막 연설 장소로
02:30워싱턴 대시 명소인 링컨 기념관 반사 연못 앞에 섰습니다.
02:34연설 내용부터 들어보겠습니다.
03:02마지막 연설 일부를 좀 들으셨는데
03:05이때도 이제 링컨 기념관의 반사 연못 보수공사를 좀 자랑하는 그런 행보를 보였거든요.
03:10그런데 이제 유권자들은 관심이 좀 동떨어지지 않았느냐
03:13이런 이야기가 나오는데 어떻게 보셨습니까?
03:16네. 아마 지금 미국을 갔다 오신 분들이 굉장히 많을 텐데
03:20워싱턴 기념관에서 이렇게 이제 리플릭팅풀
03:24소위 말해서 반사 연못을 이렇게 쭉 거의 일직선으로 이렇게 가다 보면
03:28거기에 이제 미국의 소위 말해서 기념타 마뉴먼트가 있죠.
03:32그게 있고 거기서 다시 그냥 일직선으로 좀 연결을 하면
03:36미국의 캐피탈 힐, 미국의 의사당이 이렇게 연결이 되거든요.
03:40이게 이제 전체가 완전한 일직선은 아니더라도 그 일직선처럼 보입니다.
03:45그런데 이 리플릭팅풀이라고 하는 것이 정말로 말 그대로 반사하는 곳이잖아요.
03:50반사하는 곳인데 이게 이제 올해가 미국 독립기념일 250주년을 맞이해서
03:55여기에다가 이제 좀 보수를 한다고 했는데
03:57이게 뭐 보수가 좀 잘못되고 그랬는지 모르지만 녹조가 생겼어요.
04:02그리고 녹조 생겼을 뿐만 아니라 그 보수할 때 바닥 자체를
04:06훨씬 더 좀 파랗게 보이기 위해서 페인트 칠을 파란색으로 했는데
04:10그게 또 벗겨지기도 했어요.
04:12그러다 보니까 트럼프 대통령은 저기가 이제 미국이 어떻게 상징적인 장수지 않습니까?
04:18그러니까 여기서 자기가 마무리를 이제 선거 캠페인을 마무리를 하면서
04:22이렇게 리플릭팅풀 앞에서 뭔가 얘기를 했는데
04:26그걸 바라보는 미국의 유권자들은 생각이 다른 거죠.
04:32그렇게 해가지고 했는데 돈만 더 많이 쓰고 다시 이제 그 물을 빼야 될 그런 형편이고
04:37녹조도 생기고 뭐한 거냐.
04:39그러니까 사실상 자랑을 좀 하려고 그랬는데
04:42그 자랑만큼이나 비판하는 목소리도 굉장히 높았다.
04:46이렇게 볼 수가 있죠.
04:47트럼프 대통령이 이제 마지막 연설에서 민주당은 미국을 사탄의 집이라고 부른다.
04:52이제 이러면서 이제 비판을 했고 또 얼마 전에 있었던 이제 미국 헬로인에서는
04:56뭐 대규모 파티도 열지 않았습니까?
04:58그러니까 선거를 앞두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 내용과 행보 어떻게 판단하십니까?
05:02네. 아무래도 이제 자기 집도키들을 좀 관리하기 위해서 하는 거죠.
05:07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이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05:08공화당은 미국을 신의 집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이제 얘기를 하면서
05:15거기에 대한 이제 반대로 민주당은 미국을 사탄의 집이라고 얘기를 한다.
05:21그러니까 그 말을 듣는 이제 미국의 기독교인들, 보수주의자들은
05:26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말에 동조해 주는 거잖아요.
05:30그래서 그걸 거꾸로 보면은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보수 기독교계를 더 이제 마지막에 이렇게 단합시키기 위해서 이런 말을 하지 않았는가라고 봅니다.
05:41네. 그러면서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뭐 현직 대통령 정당이 중간선거에서 이기지 못한다 이렇게 언급을 하기도 했거든요.
05:47일단 지금 공화당의 좀 불리한 판세를 어느 정도 예상을 하고 있다 이렇게 봐야 되는 걸까요?
05:52그렇다고 봐야죠. 또 사실이 그렇고요. 1945년도 이후에 2022년까지 그러니까 4년 전 중간선거죠.
06:0022년까지 총 20번의 중간선거가 있었는데요.
06:04그때 이제 집권당이 하원을 상실한 것이 20번 중에서 18번이에요.
06:11그리고 이제 상원 같은 경우에는 20번 중에서 13번이에요.
06:15그러니까 그냥 평균으로 따져도 반 이상은 그냥 항상 상원이든 하원이든 이게 반대 그러니까 야당한테로 돌아갔다는 거잖아요.
06:25그렇기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도 이런 역사적인 기록을 사실을 알고 있는 거거든요.
06:30그렇기 때문에 이런 얘기를 하지 않았는가.
06:32그리고 이제 패배가 임박하니까 또 미리 이렇게 자기가 뭐 그런 거 다 예상했다.
06:39그런 식으로 말하기 위해서 이렇게 이런 표현을 썼다라고 봅니다.
06:42네. 자 이 중간선거 유권자들의 바람은 무엇이었는지 또 영상을 통해서 민심도 한번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06:54이 중간선거 유권자들의 바람은 무엇입니까?
07:31유권자들의 민심을 한번 듣고 왔는데 파이낸셜 타임스에 따르면은
07:35미국의 유권자 10명 중 7명이 트럼프 대통령의 물가 대응에 좀 불만을 가지고 있다.
07:42이런 여론조사가 있는 모양이더라고요.
07:44어떻게 보십니까? 경제 문제.
07:45네. 아무래도 이제 제일 큰 게 미국으로 봐서는 유권자들이 생각하는 것은 바로 경제 문제입니다.
07:51그래서 경제 중에서도 지금 말씀하신 물가 문제고 거기에 이제 직격탄을 날리고 있는 것이 바로 유가의 상승이거든요.
07:58한국에는 워낙 대중교통이 잘 발달되어 있어서 여기저기 대중교통을 타고 다니면 되지만 미국 같은 경우에는 자동차 없이는 아무데도 못 움직이는 데가
08:07바로 미국이거든요.
08:07그러니까 이제 유가가 오르면은 그거 자체가 이제 원통 이제 경제에다가 이제 타격을 다 입히게 되는 거거든요.
08:17민주당이든 민주당원이든 민주당을 지지하든 공화당을 지지하든 그 사람들하고 관계없이 유권자들의 한 70%는 이것에 대해서 굉장히 불만을 드러내고 있다고 보고요.
08:28그럼에도 불구하고 공화당을 지지하는 사람들의 생각은 좀 다릅니다.
08:32그래서 물가나 이런 것들도 굉장히 중요하지만 반인민정책 그리고 미국의 대중국 견제정책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또 공화당을 이렇게 찬성하는 사람들도 있거든요.
08:44그런 이제 뭐라고 할까요? 콘크리트 지지율.
08:47그게 이제 지금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이 32%대로 아주 낮아졌지만 그 콘크리트 지지는 여전히 있다 이렇게 보는 거죠.
08:55네. 이번 중간선거 판세에 좀 예상되는 걸 보면 상원에서는 접전이 벌어지고 하원에서는 민주당 탈환이 유력하다 이런 분석이 나옵니다.
09:04뭐 일각에서는 민주당이 상하원을 다 가져갈 수 있다 이런 가능성도 나오는 것 같던데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09:09시나리오가 이제 아까 뭐 네 가지도 있다고 그랬는데 그중에서 이제 가장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두려워하는 시나리오가 하원과 상원을 전부 다
09:18이제 민주당이 다 가져가는 게 아닌가.
09:21그렇게 됐을 경우에 국정의 동력을 이제 많이 잃을 수 있거든요.
09:24지금은 이제 예상되고 있는 것이 하원 같은 경우에는 218석이 중간이잖아요.
09:30중간인데 435석 중에서.
09:33지금 이제 예상되고 있는 것은 230석이나 240석.
09:37그것을 민주당이 가져갈 거다.
09:39이렇게 이제 얘기를 하고 있는 거고요.
09:41공화당 같은 경우에는 지금 민주당이 47석이고
09:44죄송합니다. 민주당이 47석이고 공화당이 53석이거든요.
09:48그러면 다수당이 되려고 하면 내석만 가지고 오면 되지 않습니까?
09:54그런데 그 내석이 어디에서 지금 경합을 벌이고 있느냐 하면 바로 일곱 개 주에서 벌이고 있는데요.
10:00알래스카, 텍사스, 아이오아, 오하이오, 켄사스, 메인, 미시간 이렇게 이제 일곱 군데입니다.
10:07이 일곱 군데 중에서요.
10:09저기 미시간은 지금 현재의 민주당이 상원위원이에요.
10:13그러니까 여기는 이제 공화당이 쫓아가고 있는 그런 상황이고.
10:16나머지 제가 말씀드린 그 여섯 군데는 지금 현재 전부 다 공화당이 상원위원이거든요.
10:20그 공화당 상원위원들을 지금 민주당 후보들이 지금 쫓아가고 있거나 넘어서고 있거든요.
10:28그중에서 이제 퍼센테이지가 많이 차이 나는 데는 7% 정도까지 차이가 나고.
10:32게다가 이제 텍사스나 알래스카 같은 경우 또 켄사스 같은 경우는 아주 전통적인 공화당 텃밭인데
10:39저것이 지금 흔들리고 있거든요.
10:42이렇게 되면 아마 민주당에서 내석 이상을 더 가져갈 수도 있지 않느냐.
10:47그렇게 되면 이제 하원은 당연히 이제 민주당이 가져가는 거고.
10:51공화당 죄송합니다.
10:53상원도 이제 민주당이 가져가게 되면 완전히 이제 민주당이 이번 중간선거에서 승리하게 되는 거죠.
11:01그러니까 트럼프 대통령이 이제 말씀하셨던 대로 가장 뭐랄까요.
11:04좀 두려워하는 시나리오.
11:06그러니까 상원과 하원을 다 민주당이 가져가는.
11:09일명이 이제 블루스나미.
11:11그렇죠.
11:11이 시나리오 현실 가능성도 지금 있는 상황인데.
11:13그런데 만약에 이제 적어도 민주당이 좀 하원 다수당을 차지하게 되면은
11:18트럼프 대통령의 이제 앞으로의 어떤 국정 동력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 이 부분 한번 짚어주시죠.
11:24결국은 이제 이게 하원과 상원이 이제 중요한 거잖아요.
11:28하원이 가지고 있는 권한이라고 하는 게 예상권하고요.
11:31그리고 이제 조사권.
11:32그러니까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굉장히 부담스러워하고 지금 뭐 거기에 대응하는 법률팀을 구성을 했다라고 하는 것이 본인을 비롯한 가족들의 뭐라고 할까요.
11:46권한을 이용한 또는 대통령직을 이용한 또는 아버지 찬세를 이용한 그들의 경제적인 이득이지 않습니까.
11:54그러니까 그런 것들에 대한 조사권을 하원해서 가지고 있거든요.
11:57그러면은 여기에 대해서 예상권 가지고 있으니까 예상 마음대로 이제 할 수 없는 거고
12:02조사권 가지고 있으니까 그 관련되는 사람들 장관이든 또는 뭐 아들이든 계속해서 의외로 불러내가지고 청문회 한단 말이죠.
12:10이게 굉장히 큰 이제 부담이 되는 거죠.
12:13그러니까 상원에서는 이제 가지고 있는 것이 아무래도 비중권하고 탄핵심판권을 가지고 있는데요.
12:19고위직 인준하는 거.
12:21예를 들어서 대사라든지 장관이라든지 인준하는 거 거부해버리면 안 되는 거거든요.
12:25게다가 이제 비중권 같은 경우는 다른 나라의 외교하고 관련되는 거.
12:30조약과 관련되는 거 이런 거고요.
12:33탄핵심판권이라고 하는 것은 탄핵소축권은 하원이 가지고 있지만 탄핵심판권은 상원이 가지고 있습니다.
12:40그래서 상원에서 출석인원의 3분의 2 정도만 가지면 탄핵심판을 할 수 있는데
12:45아무리 지금 민주당이 많이 가지고 간다고 하더라도 아마 3분의 2까지는 못 가져가거든요.
12:50탄핵은 이제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이 민주당이 하원을 탈환하고 다시 상원을 다 탈환할 경우에
13:00아마 트럼프 대통령 또는 공화당이 이렇게 국정동력을 이렇게 좀 살려서 자신의 의도대로 정책대로 밀고 나가기는 굉장히 어려움이 처할 거다 이렇게
13:13봅니다.
13:13알겠습니다. 오늘 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13:16지금까지 김여수 한국군사문지연구원 안보전략실장과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13:21고맙습니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