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북한이 우크라이나 전쟁을 벌이고 있는 러시아의 세 번째 파병을 결정한 가운데 중국은 특별한 입장을 밝히지 않고 말을 아꼈습니다.
00:08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에서 북한의 추가 파병에 관한 질문에 북한과 러시아의 양자 교류에 관해 이미 여러 차례 입장을 설명했다고만 짧게 대답했습니다.
00:20중국은 지난해 북한의 우크라이나 전쟁 파병 정황과 증거가 속속 드러난 뒤에도 관련 상황을 알고 있지 않다며 거리를 유지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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