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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관]
3대 메가 프로젝트를 국민 여러분께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대한민국이 직면한 현실에서 출발하겠습니다.

그동안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우리 대한민국의 잠재성장률은 1% 시대에 접어들었습니다.

지금 추세로 가면 0%로 가는 것이 불가피합니다.

지금 이대로 가라앉을 것인가, 아니면 우리 국민주권정부의 특단의 대책을 통해서 반전해낼 것인가.

바로 그 갈림길에 서 있습니다.

우리 주위를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조금 전에 대통령님께서도 말씀하셨다시피 지금 세계는 판이 송두리째 흔들리는 격변의 시기에 있습니다.

자유무역은 빛을 발했고 각자도생의 논리가 팽배히 지배하고 있습니다.

거대한 폭풍의 중심에는 AI가 있습니다.

AI는 농업혁명, 산업혁명, 디지털혁명에 이어 산업의 패러다임을 전체 바꾸는 강력한 게임체인저가 되고 있습니다.

혁명을 주도하던 시기마다 판을 주도한 국가는 번영을 했다는 것이 역사의 교훈입니다.

지금 대통령님께서도 말씀하셨다시피 AI 혁명에 모든 국가가 올인하고 있는 이유가 바로 그 이유라고 할 수 있습니다.

AI 혁명에서 누가 승자가 될지 예측할 수는 없습니다.

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요.

바로 미래를 직접 만드는 것입니다.

남들이 만들어놓은 미래를 허겁지겁 따라가는 추격자가 되지 않고 이제 우리 경제가 대도약을 위한 미래를 직접 우리가 만들어야 하는 시기입니다.

대한민국 대도약을 이루기 위한 우리가 걸어야 할 승부처가 첫째, 지방입니다.

경제 발전의 역사는 낙후된 지역이 선도 지역보다 더 빠르게 성장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공장 하나 그리고 도로 하나만으로도 생산성은 크게 올라갑니다.

국가의 산업정책의 역할은 이와 같은 잠재력을 현실로 만드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둘째가 AI 산업 혁명.

마지막 승부처가 혁신 생태계입니다.

AI 분야의 오늘 발표할 반도체, 피지컬 AI, AI 데이터센터는 이 3대 메가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첫 번째 승부처인 지방과 연계하고 세 번째 승부처인 AI 산업 생태계를 구축할 때 대한민국의 대도약과 성장의 반전을 만들어낼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첫 번째 프로젝트 반도체입니다.

AI 시대 이전에도 반도체는 중요한 핵심 부품 중에 하나였습니다.

그러나 AI 시대는 모든 산업의 핵심 인프라로 그 위상이 훨씬 높아...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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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프로젝트를 국민 여러분께 보고 드리겠습니다.
00:03먼저 대한민국이 직면한 현실에서 출발하겠습니다.
00:07그동안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우리 대한민국의 잠재성장률은 1% 시대에 접어들었습니다.
00:14지금 추세로 가면 0%로 가는 것이 불가피합니다.
00:19지금 이대로 가라앉을 것인가 아니면 우리 국민주권정부의 특단의 대책을 통해서 반전해낼 것인가
00:26바로 그 갈림길에 서 있습니다.
00:30우리 주의를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00:32조금 전에 대통령님께서도 말씀하셨다시피 지금 세계는 판이 송두리째 흔들리는 격변의 시기에 있습니다.
00:39자유무역은 빛을 발했고 각자 도생의 논리가 팽배히 지배하고 있습니다.
00:45거대한 폭풍의 중심에는 AI가 있습니다.
00:48AI는 농업혁명, 산업혁명, 디지털혁명에 이어 산업의 패러다임을 전체 바꾸는 강력한 게임 체인저가 되고 있습니다.
00:58혁명을 주도하던 시기마다 판을 주도한 국가는 번영을 했다는 것이 역사의 교훈입니다.
01:06지금 대통령님께서도 말씀하셨다시피 AI 혁명에 모두가 올이만하고 있는 이유가 모든 국가가 올이 나는 이유가 바로 그 이유라고 할 수 있습니다.
01:17AI 혁명에서 누가 승자가 될지를 예측할 수는 없습니다.
01:21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요?
01:26바로 미래를 직접 만드는 것입니다.
01:30남들이 만들어 놓은 미래를 허겁지겁 따라가는 추격자가 되지 않고
01:34이제 우리 경제가 대도약한 미래를 직접 우리가 만들어야 하는 시기입니다.
01:42대한민국 대도약을 이루기 위한 우리가 거래할 승부처가 첫째 지방입니다.
01:48경제발전의 역사는 낙후된 지역이 선도지역보다 더 빠르게 성장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01:54공장 하나 그리고 도로 하나만으로도 생산성은 크게 올라갑니다.
02:01국가의 산업정책의 역할은 이와 같은 잠재력을 현실로 만드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02:08둘째가 AI 산업혁명, 마지막 승부처가 혁신 생태계입니다.
02:13AI 분야에 오늘 발표할 반도체, 피지컬 AI, AI 데이터센터는
02:19이 3대 메가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첫 번째 승부처인 지방과 연계하고
02:24세 번째 승부처인 AI 산업 생태계를 구축할 때
02:28대한민국의 대도약과 성장의 반전을 만들어낼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02:34첫 번째 프로젝트, 반도체입니다.
02:38AI 시대 이전에도 반도체는 중요한 핵심 부품 중에 하나였습니다.
02:43그러나 AI 시대에는 모든 산업의 핵심 인프라도 그 이상이 훨씬 높아졌습니다.
02:50더군다나 글로벌 메모리 시장은 향후 5년 내에 4배 이상으로 폭발적인 성장을 할 전망입니다.
02:59메모리를 구하기 어려운 이른바 메모리 병목 현상이
03:03AI 시대의 발전의 속도를 좌우할 것이라고 합니다.
03:07반도체가 특정 기업의 자산을 넘어, 특정 국가의 자산을 넘어
03:13인류 모두가 함께 가지고 싶어하는 인류의 자산이 되고 있습니다.
03:18그 메모리 단조체의 생산 허브가 바로 이곳, 대한민국입니다.
03:23상황이 이렇다 보니 주요 경쟁국들의 미래 시장 선점을 위해서
03:28대규모 펩 선전에 가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03:32글로벌 경쟁은 누가 더 많이, 더 빨리 생산 능력을 확보하느냐의 싸움이 되고 있습니다.
03:40투자 경쟁에서 승리하는 자가 미래 시장의 주도권을 가져갈 것입니다.
03:46하지만 현재 우리의 펩 건설 속도는
03:49디렘 점유율이 61%에서 50%로 더 하락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03:56현재 우리가 갖고 있는 지휘조차 상실할 우려가 있습니다.
04:02그래서 대체불가 반도체 강국을 위해서
04:05오늘 세 가지 전쟁, 속도전, 거점전, 선도전에서 반드시 승리해야 합니다.
04:12그로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국가 전체의 총력 지원이 필요합니다.
04:17먼저 스피드, 속도전입니다.
04:20경쟁국가의 추격을 뿌리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04:23더 빠른 펩의 건설입니다.
04:27이에 오늘 나와 계신 우리 기업과 정부가 합심하여
04:31수도권 반도체 생산 능력을 5년 내에 2배로 확대하기로 하였습니다.
04:37이를 위해 40년대 중후반으로 계획된 펩 구축 시기를
04:4130년대 중반까지 최대 12년 획기적으로 단축합니다.
04:47이를 위한 전력, 용수 등 핵심 인프라를 앞당겨 건설하여
04:52조기 가동되도록 하겠습니다.
04:55두 번째 전쟁, 스트롱월드, 거점전입니다.
04:59현재 수도권 단일 거점만으로는 폭발하는 반도체 수요 대응이 어렵습니다.
05:05전력, 용수 등의 한계로 현재 계획된 것 이상으로 확대하기에도 한계가 있습니다.
05:11반면에 경쟁국들은 생산 거점을 분산하여
05:15안정적인 반도체 성장 기반과 지역균형 성장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05:21대만의 대표적인 반도체 단지인 신주와 가오슝
05:25거리는 230km, 용인과 광주 거리입니다.
05:30먼저 기업들의 투자를 반영하여 수도권과 서남권의 생산 거점,
05:36충청권의 패키징 거점, 동남대경권의 소부장 혁신 거점을
05:41그렇게 하여 대한민국 전체를 반도체 클러스터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05:48먼저 서남권을 제2의 반도체 생산 기지로 조성합니다.
05:53총 800조 원 기모의 기업 투자를 통해 4기의 메모리 팹을 구축하겠습니다.
06:00인허가부터 건축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여 생산 능력을 신속히 확충하겠습니다.
06:07이를 통해 메모리 반도체의 압도적인 시장 지배기력과 초격차를 유지해 나가겠습니다.
06:14충청권은 반도체 생산 능력 확대에 따라 증가할 패키징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06:19첨단 패키징 거점을 육성하겠습니다.
06:23생산 능력이 늘어나면 소부장 수요는 그 이상으로 증가합니다.
06:28동남대경권을 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허브로 육성하고
06:32전력 반도체 등 차세대 혁신 거점으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06:38이를 통해 생산 거점, 패키징, 소부장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06:43전국 단위의 반도체 생태계를 완성해 나가겠습니다.
06:48세 번째는 스피어헤드, 차세대 반도체 선도전입니다.
06:52AI 시대에 다양한 수요에 부합하는 다양한 반도체가 예상이 됩니다.
06:58정부는 이 새로운 시장을 반도체 신성장 엔진으로 만들겠습니다.
07:04이를 위해 15년간 30조 원을 투자해 R&D, 설계, 실증, 제조까지 전주기를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07:15이렇게 하면 반도체 정쟁에서 승리할 수 있을까요?
07:19마지막으로 한 가지가 더 필요합니다.
07:22바로 전국민이 함께 참여하는 국가 역량의 총결집이 필요합니다.
07:28기업은 상생협력을 강화하고 대학은 우수한 인력을 충분히 양성해야 합니다.
07:34지방정부는 신속한 인프라 조성과 인허가를 통해 투자가 조기에 진행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07:44중앙정부도 대통령 주자 특별위원회, 그리고 오늘 대통령님께서 저도 오늘 처음 들었습니다.
07:50BH 내에 새로운 조직도 이것만 담당을 하고 대통령께서 직접 주재하신다고 하셔서
07:55오늘 전략이 정말 차질 없이 실행되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08:00저도 조금 전에 말씀하신 내용은 오늘 처음 들었는데
08:03대통령님의 그한 강력한 의지를 새삼 확인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8:10국민주권 정부는 오늘 국민께 보고드린 반도체 전략을 통해 다양한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08:16무엇보다도 우선 수도권 반도체 단지의 조기 완공,
08:19그리고 수도권, 서남권 추가 생산단지 조성을 통해 우리나라의 압도적인 반도체 생산 지배력을 강화하겠습니다.
08:29공급망을 튼튼히 하고 반도체 생산과 소부장 공급망과 패키지 등을
08:35지방을 중심으로 선순환하는 생태계를 만들겠습니다.
08:39그리고 무엇보다도 오늘의 반도체 전략과 대규모 투자가
08:43청년들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도록 하겠습니다.
08:46기업과 정부가 합심하여 대체불가 K-반도체 강국을 만들고
08:52대한민국이 대도에 가는 큰 주춧돌을 놓도록 하겠습니다.
08:57다음으로는 피지컬 AI, 먼저 AI 로봇 분야입니다.
09:03AI 로봇은 자동차 조선 등 전산업 분야의 생산 방식을 이미 재정의하기 시작했습니다.
09:10AI 로봇을 선점하느냐가 글로벌 제조 강국의 순위를 송두리째 바꿀 수 있습니다.
09:18그러나 하나 잊지 말아야 할 것은 고용입니다.
09:21지금처럼 우리 산업이 외산 로봇에 의존하게 되면 고용은 필연적으로 감소할 수밖에 없습니다.
09:28국내 로봇을 미래 먹거리로 키워낸다면 로봇의 개발과 생산, 부품과 서비스에 이르는
09:35수많은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됩니다.
09:38이제는 대한민국은 이제까지 로봇을 잘 쓰는 나라였다면
09:43앞으로는 로봇을 잘 만들어 나가는 나라로 대전환해야 할 시기입니다.
09:52하지만 로봇 강국 대학을 위한 막찰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09:58AI 휴머노이드 로봇은 2040년대에 3억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10:02하지만 우리나라의 지난해 점유율은 단 1%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10:08시장 판도가 굳혀지기 전에 이 같은 격차를 줄일 마지막 시간입니다.
10:14단기간의 격차를 줄이기 위해 맥스의 가속화, 마스터의 육성, 맥스 프로덕션이라는 3M 전략을 보고드립니다.
10:23첫째, 맥스. 제조업의 AI 전환 과속화입니다.
10:29세계 최고의 우리 제조업 경쟁력에 AI 로봇을 결합해 그 시너지를 확대하겠습니다.
10:36이를 통해 제조업의 생산성을 글로벌 1위로 만들어내겠습니다.
10:42두 번째, 마스터의 육성입니다.
10:46AI 로봇을 구성하는 요소들을 경쟁력을 갖춰나가겠습니다.
10:50데이터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주요 제품 인력 양성을 통해 전문기업을 30개 이상 육성해내겠습니다.
11:00마지막은 지역중심 양산기반 확충입니다.
11:04중국은 이미 휴머드 어일드의 본격적인 양산을 지역중심으로 해내고 있습니다.
11:10우리도 양산기반을 서둘러야 합니다.
11:13그 출발점은 초기의 시장 창출입니다.
11:17정부가 앞장서겠습니다.
11:19정부가 먼저 교육, 국방, 재난대응 등의 여러 수요 분야에서 로봇을 선제적으로 구매하겠습니다.
11:26그 토대 위에 지역을 중심으로 생산기반을 확충하겠습니다.
11:32이를 통해 현재 1% 수준인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의 점유율을 앞으로 20%까지 끌어올리겠습니다.
11:42우리에게는 축적된 제조 역량, 그리고 안정적인 전력 용수 등 AI 시대에 적합한 기초 체력이 있습니다.
11:50마침 유례없는 반도체의 슈퍼사이클과 초과세수 등으로 기업과 정부의 투자 여력도 있습니다.
11:59이를 바탕으로 반도체, 피지컬 AI, AI 데이터센터 등에 대한 전폭적인 투자와 지원 정책을 펼쳐겠습니다.
12:08정부가 이와 같은 것들을 통해 저성장의 사슬을 끊고 대도에 이를 마지막 기회를 국민주권정부는 절대 놓치지 않겠습니다.
12:18감사합니다.
12:35다음으로 부총리경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입니다.
12:40피지컬 AI의 지능에 해당되는 AI 플랫폼에 대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2:48기존 로봇하고 피지컬 AI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12:55기존의 로봇은 인간이 가이드한 룰 기반으로 작동을 합니다.
13:01기존에는 수동적인 도구였죠.
13:04피지컬 AI는 사람처럼 상황을 인식하고, 다음에 의사결정을 예측하고, 그리고 행동을 합니다.
13:11지금의 피지컬 AI는 이런 자율성을 가지고 있고, 이런 자율성으로 인해서 우리의 어떤 인간의 산, 그리고 산업현장, 일상생활이 변하는 대전환의 시기를
13:27맞이하고 있습니다.
13:31우리나라가 피지컬 AI를 선도할 최적 조건을 보유했다는 얘기를 많이들 합니다.
13:39강력한 제조기반의 산업 인프라, 그리고 이제 우리나라도 세계적 수준의 인공지능 역량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13:46반도체는 세계 1, 2위를 차지하는 기업들이 한국에 있습니다.
13:52많은 기업들이, 그리고 많은 국가에서 이 피지컬 AI를 선도하기 위해서, 선점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들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14:02이제 우리가 방심할 때가 아닙니다.
14:04이 피지컬 AI, 일강이 되기 위해서 앞으로의 3년이 골든타임이라고 생각합니다.
14:11이로 인해서 우리 정부는 국가 전략 산업으로 이 피지컬 AI를 지정해서 이끌어가고자 합니다.
14:21첫 번째 전략으로 피지컬 AI의 데이터 확보 체계 구축입니다.
14:27사실 AI에서 핵심은 데이터입니다.
14:32피지컬 AI의 데이터와 기존의 LMM, 생성형 AI 데이터를 비교해보면,
14:38기존의 생성형 AI는 10만 년에 달하는 데이터를 확보하고 있다면,
14:45지금의 피지컬 AI는 1만 시간 정도, LMM 대비해서 턱없이 부족한 데이터 숫자입니다.
14:55예를 들어서 지금 피지컬 AI를 지금의 최고 수준의 LMM으로 만들기 위해서
15:0110만 년의 시간이 걸릴 수도 있다는 얘기가 됩니다.
15:05제가 좀 이 피지컬 AI 데이터를 모으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제가 예시로 보여드리겠습니다.
15:13하나는 테니스 공이고, 하나는 탁구 공입니다.
15:17크기가 다르죠? 무게도 다릅니다.
15:21그리고 이제 이 표면 마찰 개수도 다르고요.
15:25이 탄력 개수도 좀 다릅니다.
15:29이런 물리적인 법칙을 다 고려를 해야 됩니다.
15:32그리고 이 테니스 공을 가지고 라켓으로 치기도 하고,
15:37던지기도 하고, 이런 동작들이 필요합니다.
15:41이러한 동작과 물리 법칙을 모두 고려한,
15:44그리고 탁구 공, 테니스 공, 축구 공, 농구 공, 각 물체별로
15:49데이터를 확보해야 됩니다.
15:51현실적으로 어떻게 이 데이터를 다 확보합니까?
15:54최대한의 노력으로 현장의 데이터를 확보해야 됩니다.
15:58그러면서 우리가 피지컬 AI의 가상, 이런 시뮬레이션 환경을 잘 구축해서
16:04목적하는 바별로 우리는 가상의 합성 데이터도 만들어내는 것이
16:11중요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16:15이렇게 데이터를 확보하는 체계를 갖추고,
16:19그 다음 우리가 해야 될 일은
16:20범용 피지컬 AI의 파운데이션 모델을 만드는 겁니다.
16:27그냥 피지컬 AI 범용 파운데이션 모델이 아니라,
16:30실제 세상을 이해하고,
16:33그리고 우리가 행동들을 예측할 수 있는 월드 모델 기반으로
16:36이 피지컬 파운데이션 모델을 만들어야 되고요.
16:39그래서 시기도 3년 안에 우리가 이 세계 1강이 되기 위해서는
16:44반드시 만들어납니다.
16:46그리고 이렇게 만들어진 범용 피지컬 AI 파운데이션 모델을 기반으로
16:50각 분야별로 특화된 특화 모델을 만들어서
16:54현장에 적용을 해야 합니다.
16:59이런 피지컬 AI를 가속하기 위해서
17:02피지컬 AI 풀스택을 국선화하는 일도 중요합니다.
17:06로봇, 범용 피지컬 AI 모델, 월드 모델, 네트워크 보안,
17:12이 모든 AI 풀스택을 우리가 국선화시켜서
17:17세계로 수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야 됩니다.
17:20정부는 산학연의 원팀으로 결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17:27또한 농업, 제조, 안전돌봄 등
17:30다양한 분야에서 실증 사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17:34이를 기반으로 이 피지컬 AI 플랫폼이 수출 산업이 될 수 있도록
17:41적극적으로 정부가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17:45이제 이 피지컬 AI로 우리 주력 산업의 생산성을 20% 이상 높여서
17:50초격차를 만들고
17:51공장뿐만 아니라 댁 내에서도 이 로봇을 도입해서
17:56복지 수요에 대응하고
17:58그리고 지역경제 활성화
17:59그리고 산재 사망, 제로, 안전망 구형까지
18:03피지컬 AI로 대한민국의 성장 활로를 만들고
18:08지속가능한 성장 전략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18:13이어서 AI 데이터 센터에 대해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8:225.5조 달러
18:24우리나라 돈으로 8,400조 달러에 달합니다.
18:33어마어마한 숫자죠.
18:35기존에 보지 못한 투자 금액이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18:385년간 전 세계에서
18:41인공지능 데이터 센터에 투자하겠다는 금액입니다.
18:46젠슨왕도 말했습니다.
18:47인류 역사상의 최대 규모의 인프라 투자가 진행될 것이다.
18:54우리 AI 데이터 센터에 대해서 좀 비교를 해보면
18:57우리가 로봇이 사람의 신체 같고
19:01우리 피지컬 AI 모델이나 월드모델 같은 모델들은
19:05지능에 해당됩니다.
19:07데이터는 혈액에 해당되고
19:08이 AI 데이터 센터는
19:11인공지능을 띄게 하는
19:13심장의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19:18에포크 AI에서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19:211기가의 AI 데이터 센터를 짓는데
19:23약 60조 원의 비용이 소요된다.
19:27저는 이 60조 원이 최소 규모라고 생각을 합니다.
19:33첫 번째 전략입니다.
19:35우리 대한민국에서
19:372029년까지
19:388.4기가와트에 해당되는
19:41550조 원의
19:43인공지능 AI 데이터 센터에
19:46투자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19:48수도권 집중해서 벗어나
19:50각 지역별로 AI 데이터 센터를 짓고
19:53지역 활성화에도
19:55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9:56여기서 멈추지 않고
19:582035년까지
20:0010기가와트의
20:01AI 데이터 센터를 추가로 지어서
20:03총 18.4기가와트
20:081000조 원이 넘는
20:09투자를
20:10대한민국에서
20:12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20:16AI 데이터 센터에
20:19각 부품별
20:20솔루션별
20:21국산화도 중요합니다.
20:23모든 솔루션에
20:24AI를 적용하고
20:25AI DC용
20:27장비들을
20:28고도화하고
20:29대형화시켜야 됩니다.
20:31그리고 각
20:32설비 장비들을
20:33패키지화하는 것도
20:34중요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20:36정부는
20:36클러스터 생태계를 구축해서
20:38초대형의 테스트 랩을 구축하고
20:41인력 양성
20:42세액 공제
20:43국민 성장 펀드를 통해서
20:45적극적으로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20:48또한
20:49AI 데이터 센터
20:50얼라이언스를 통해서
20:51솔루션 기업과
20:53수요 기업의 협력을
20:54적극적으로
20:56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21:00다음은 AI DC의
21:01수출 산업화에 대해서
21:03말씀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21:05사실 AI DC에서
21:07가장 중요한 두 가지 요소가 있습니다.
21:11클라우드 기술력 확보
21:12그리고 AI 반도체입니다.
21:15이 클라우드는
21:16대규모 클러스터링
21:18사실 우리나라가 아직은
21:20이 경험이 부족합니다.
21:21그리고 자원배분 스케줄링
21:23이런 역량도 우리가 갖춰야 되고
21:25AI 반도체 얘기를 좀 해보겠습니다.
21:29우리는
21:30학습 기반의
21:31GPU 생태계에
21:33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21:34이건 빅테크와
21:35협력을 해나가야 됩니다.
21:37그런데
21:37AI 시장이
21:38기존의 학습에서
21:40추론 시장으로
21:41빠르게 커져가고 있습니다.
21:44AI 서비스가 활성화되면서
21:45이 추론에 대한
21:47니즈가 점점 커지고
21:48대한민국도
21:50여기에 기회가 있습니다.
21:52이 추론 시장은
21:53개방형 생태계입니다.
21:54그리고 한국도
21:55오랜 기간
21:57준비해왔습니다.
21:59한국의
21:59NPU 업체들이
22:017년
22:02또는 8년의
22:02연구개발을 통해서
22:06이제 이렇게 상용화된
22:08AI 칩을
22:10만들어내고 있습니다.
22:11여기 이 자리에도
22:12참여하셨는데요.
22:13필요요사 AI
22:15니벨리온
22:16모빌린트
22:17디벡스들이
22:18AI 칩을 만들고
22:20실제 상용화에
22:21나서고 있습니다.
22:23여기 많은 기업들이
22:23참석을 해주셨는데
22:25우리 국산 NPU
22:27기업들에게
22:28관심을 가져주시고
22:29많은 도입을
22:30좀 해주시길
22:31간곡히 부탁드리겠습니다.
22:36마지막입니다.
22:39AI 데이터 센터를
22:40국가 전략 산업화하기 위해서
22:42사실
22:43AI 데이터 센터를 통해서
22:45직접적인 경제 효과
22:46대규모 자본 투자를 통한
22:48일자리 창출
22:49솔루션 대표 기업
22:51배출 등
22:51여러가지 효과들이
22:52분명히 나타날 겁니다.
22:54그 이면에
22:55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22:57사실
22:58AI 데이터 센터는
23:00토큰을 생성하는
23:02토큰 팩토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23:051기가 와트당
23:0640조에서
23:08약
23:08400조 개의
23:10토큰을
23:11생산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23:13이 토큰을 기반으로
23:15우리 피지컬 AI가
23:16작동을 하고
23:17에이전틱 AI가
23:19토큰을 소비하기도 하고
23:21생성하기도 할 겁니다.
23:24저는 이 토큰
23:25우리 토큰의
23:26경제적 가치를 부여한
23:28토큰 이코노미를
23:29우리가 만들어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23:32이 토큰 이코노미 기반에
23:35이 모두의 AI
23:37이 모두의 AI를
23:39우리가 만들어가는 것이
23:40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23:44모두의 AI를 통해서
23:45국민 모두가
23:47AI를 갖게 하고
23:49이 AI가
23:50사회, 경제 활동에
23:53참여하게 하고
23:54그래서
23:55국민 누구나
23:58비용 부담 없이
23:59지속적으로
24:01AI를 활용할 수 있는
24:03나라
24:03가장
24:05전 세계에서 가장 빨리
24:06AI 기본 사회를 만드는 나라
24:08대한민국이
24:09만들어가야겠습니다.
24:11여기에 핵심은 역시
24:12AI 데이터 센터에 있습니다.
24:15AI 데이터 센터를
24:16국가 전략 산업화해서
24:17대체불가
24:18대한민국을
24:19만들기 위해
24:20다 같이 함께
24:22노력해 주시길
24:23부탁드리겠습니다.
24:24감사합니다.
24:39기후에너지 환경부 장관입니다.
24:42지금부터 AI 시대를 선도하는
24:44전기국가 비전에 대해서
24:46국민 여러분께
24:47짧게 보고 드리도록
24:49하겠습니다.
24:50앞서 발표한
24:53반도체
24:54AI 데이터 센터와 같은
24:55첨단 산업이
24:57발전하기 위해서는
24:58물과 전기가
24:59꼭 필요합니다.
25:01기후부는
25:02필요한 전기와
25:03용수를
25:04적기에 공급해서
25:06대한민국
25:07대도약을
25:08적극
25:09뒷받침할 수
25:10있도록 하겠습니다.
25:12먼저 반도체
25:13분야입니다.
25:14그동안
25:15호남 지역은
25:16원전과
25:17햇빛
25:18바람을 생산하기는 했지만
25:21소비수요가 없어서
25:22수도권으로 전력을
25:24송출하기만 했었습니다.
25:27이제는 호남에서
25:28생산된 전기가
25:30호남의 반도체
25:32팹을 움직이는
25:34그런 용도로
25:35사용될 수 있게
25:36되었습니다.
25:38기후부는
25:39서남권 반도체
25:41공장에 필요한
25:426.3기가의 전력과
25:4565만 톤의 용수를
25:47적기에
25:48차질 없이
25:49공급할 수
25:50있도록 하겠습니다.
25:52그 이상의
25:53물과
25:53전기도
25:54미리 준비해 놓을 수
25:56있도록
25:56하겠습니다.
25:58수도권 용인 지역의
25:59반도체 패배
26:00필요한
26:01약 15기가의
26:02전력과
26:03150만 톤의
26:04용수도
26:05물론
26:05차질 없이
26:06공급할 수
26:07있도록 하겠습니다.
26:08특히
26:10지역
26:11전기요금
26:13제도를
26:13도입하면
26:14철강
26:15석유화학과
26:16같은
26:16전통
26:17제조업과
26:18함께
26:18반도체와
26:19같은
26:20지방
26:20천담 산업의
26:21경쟁력도
26:22더 높아질
26:23것으로
26:24판단됩니다.
26:26충청도
26:27영남
26:27호남
26:28강원권
26:29등에
26:30세워지는
26:30대규모
26:31AI 데이터
26:32센터에
26:33필요한
26:33약
26:348기가 이상의
26:35전력도
26:36적기에
26:37공급할 수
26:37있도록
26:38하겠습니다.
26:40AI 데이터
26:41센터
26:42유치
26:43경쟁력을
26:43높이기 위해
26:44AI 데이터
26:45센터
26:46전용
26:47요금
26:47제도도
26:48신설할 수
26:49있도록
26:49하겠습니다.
26:51이제는
26:52바야흐로
26:52전기의
26:53시대라고
26:53합니다.
26:55반도체
26:55AI 데이터
26:57센터
26:57피지컬
26:58AI는
26:59모두
26:59전기
27:00없이는
27:01작동할
27:02수
27:02없습니다.
27:03기후위기
27:04대응과
27:05에너지 안보
27:06차원에서도
27:06햇볕과
27:07바람과
27:08원전으로
27:09전기를
27:09만들고
27:10이 전기로
27:11AI 시대를
27:12맞이해야
27:13진짜
27:13미래의
27:14시대가
27:15열리게
27:15됩니다.
27:17이제는
27:17반도체
27:18칩과
27:19전기가
27:20국가전력의
27:21핵심이
27:22되는
27:22시대입니다.
27:24기후부는
27:25전기국가
27:26전환을 위해
27:26최선을
27:27다하도록
27:28하겠습니다.
27:29AI 시대
27:30전기
27:31수요는
27:32전기차
27:33확대
27:33산업과
27:35건물의
27:35전기화까지
27:36감안해
27:36보면 전기
27:38수요가
27:38폭발적으로
27:39늘어날
27:40수밖에 없습니다.
27:41이를 감안해서
27:42태양광과
27:44풍력
27:44원전과
27:45SMR 그리고
27:47LNG 수소전환과
27:48같은 모든 에너지원을
27:49총동원해야
27:51합니다.
27:52전력망도
27:53현재 대형
27:55발전소 중심의
27:56일방향
27:56체계에서 재생에너지
27:58중심 양방향
28:00분산형
28:01체계로 재편해
28:02나가도록
28:03하겠습니다.
28:05전기가
28:05생산된
28:06곳에서
28:06소비할
28:07수 있도록
28:07지산
28:08지소형
28:09전력망
28:10체계를
28:10보강하고
28:11ESS와
28:12양수
28:13발전을
28:13확대해서
28:14전력의
28:15유연성도
28:16대폭
28:16보강하도록
28:17하겠습니다.
28:19태양광과
28:20풍력
28:20SMR과
28:22전력
28:22그리드
28:23ESS
28:24수소
28:25히트펌프
28:26와 같은
28:26전기를
28:27생산하고
28:28저장하고
28:29또
28:30운반하고
28:31소비하는
28:32전체의
28:33산업
28:33생태계를
28:34세계 최고
28:35수준으로
28:36만들고
28:36대한민국이
28:37이 분야에서도
28:38세계의
28:39표준이 될 수
28:40있도록
28:40하겠습니다.
28:42마지막입니다.
28:44현대문명이
28:45기반이 된
28:46산업혁명은
28:471769년
28:49제임스
28:51와트의
28:52증기기관
28:53혁신과
28:53함께
28:54시작했습니다.
28:55그러나
28:56더 결정적인
28:57역할을 한 것은
28:571831년
28:59마이클
29:00패러데이의
29:01발전기
29:02덕분이라고
29:03할 수 있습니다.
29:05그로부터
29:05200년간
29:06우리는
29:07석유와
29:08석탄으로
29:09전기를
29:10생산하고
29:11소비했습니다.
29:12이제는
29:12원전과
29:15햇빛과
29:16바람으로
29:17만드는
29:18전기국가
29:19시대가
29:19오고 있습니다.
29:21깨끗하고
29:22안정적인
29:23전기로
29:23반도체
29:24팹
29:24AI
29:25데이터
29:26센터
29:26피지컬
29:27AI를
29:27움직이는
29:28새로운
29:28미래
29:29기후부가
29:30함께
29:31만들어 나가겠습니다.
29:33고맙습니다.
29:34박수
29:40기후부 장관이
29:42힘이
29:42제일 넘치는 것 같아요.
29:46안녕하세요.
29:48국토부 장관
29:49보고 드리겠습니다.
29:51저는
29:52기업
29:53주도형
29:54거점 도시
29:55조성
29:56전략에 대해서
29:57말씀드리겠습니다.
30:00여기가
30:02어디인지
30:02아시겠습니까
30:03여러분들
30:03잘 아시겠지만
30:05바로
30:06우리나라의
30:08산업단지의
30:09모습입니다.
30:10과거
30:11이러한
30:12산업단지는
30:13생산에는
30:14매우
30:15효율적이었습니다.
30:17하지만
30:17공장이
30:19빽빽하고
30:19도시와는
30:20떨어져 있고
30:21생활과
30:23정주는
30:23매우
30:24열악했습니다.
30:29다음
30:33여기는
30:35잘 아시겠죠
30:35바로
30:37미국의
30:38실리콘밸리
30:39싱가포르의
30:40원로스
30:41그리고
30:42중국의
30:43선전입니다.
30:46이
30:46새로운
30:48이 도시의
30:49모습은
30:50아까처럼
30:51공장이
30:52빽빽하고
30:53또
30:53생활과
30:55정주가
30:55따로
30:56떨어져 있는
30:57것이 아니라
30:57바로
30:58기업과
31:01대학
31:01연구기관
31:03그리고
31:03근무하는
31:06사람들의
31:06주거와
31:07문화가
31:08함께
31:09이 도시 안에
31:10존재하는 것입니다.
31:12바로
31:13이것이
31:13우리가
31:14가야 될
31:15길인 것입니다.
31:19이를 위해서
31:20현재
31:21우리가 추진하고
31:23있는
31:23산업
31:24거점
31:25조성
31:25전략을
31:26확
31:26바꾸겠습니다.
31:27무엇보다도
31:29기업이
31:30원하는
31:31것에
31:31또
31:32기업이
31:32원하는
31:33방식으로
31:34기업형의
31:35첨단
31:36도시를
31:37만들어
31:38내겠습니다.
31:39산업
31:40혁신
31:41정주
31:42환경을
31:42하나로
31:43연결
31:44하겠습니다.
31:47규제는
31:48과감히 풀고
31:49기업이
31:50직접
31:51참여하는
31:52그런
31:52산업단지를
31:54만들어
31:55내겠습니다.
31:57투자
31:58투자에서
31:58가장 큰
31:59고민은
32:00결국
32:01사람입니다.
32:02인재가
32:03모이려면
32:04바로
32:05본인들이
32:06살고 싶은
32:07도시가
32:07되어야 할
32:08것입니다.
32:09기업이
32:10원하는
32:10기업
32:11제한형
32:12주택과
32:13청년이
32:14만족할 수
32:15있는
32:15그런
32:16주택을
32:16공급하도록
32:18하겠습니다.
32:21결국
32:22사람이
32:23사는 데에는
32:23이런
32:24주거
32:25환경과
32:25결국
32:26아이들
32:28교육하고
32:28또
32:29아프면
32:30병원에
32:30가야 되는
32:31의료
32:31환경
32:32그리고
32:33이제
32:34문화와
32:35체육이
32:35함께하는
32:36그야말로
32:38가족들이
32:39함께
32:39살고 싶은
32:40직주락의
32:42균형
32:42도시를
32:43만들어야
32:44합니다.
32:46지역인재들은
32:48좋은
32:48일자리가
32:48없어
32:49지역을
32:49떠나고
32:50기업은
32:51필요한
32:52인재가
32:53없어
32:53지방
32:54투자를
32:54망설이고
32:55있습니다.
32:57기업과
32:58대학
32:58인재가
32:59협력할 수
33:00있도록
33:00산학연
33:02허브
33:03사업인
33:04캠퍼스
33:05혁신파크를
33:06대학 안에
33:07만들고
33:08또
33:09도심의
33:10핵심
33:10지역의
33:11연구와
33:12창업
33:13공간을
33:13만들고
33:14바로
33:15그들을
33:15연결시킬 수
33:17있도록
33:17하겠습니다.
33:20첨단
33:21산업단지
33:22대학
33:23연구기관을
33:24연결해서
33:25하나의
33:26커다란
33:27혁신
33:28생태계를
33:28만들어내겠습니다.
33:32또한
33:33지방에
33:34가면
33:35공항이
33:36멀다
33:36물류가
33:38불편하다
33:38바로 그
33:40걱정
33:41정부가
33:42해결하겠습니다.
33:43출퇴근과
33:45생활권은
33:4630분
33:46수출의
33:48물류권은
33:481시간을
33:50목표로
33:50하겠습니다.
33:53국가교통망
33:54대중교통
33:55첨단 물류체계를
33:57패키지로
33:59지원하겠습니다.
34:02마지막입니다.
34:04결국
34:05기업투자의
34:06성패는
34:07타이밍입니다.
34:09지금처럼
34:10계획을
34:11세우고
34:12평가하고
34:13조사하고
34:14보상하고
34:15설계하면
34:1610년이
34:17훌쩍
34:18넘어가게 됩니다.
34:20이제는
34:21계획과
34:22보상
34:23설계를
34:24동시에
34:25추진하는
34:25패스트트랙으로
34:27조성기관을
34:29획기적으로
34:30단축해
34:32나가겠습니다.
34:34기업이
34:35지방에
34:36투자하는
34:36것은
34:38반드시
34:39책임지고
34:40이익이
34:41된다.
34:43성장에
34:43도움이 된다.
34:44국토부가
34:46앞장서겠습니다.
34:47고맙습니다.
34:48고맙습니다.
34:50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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