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정부와 여당이 총 지출 규모가 800조 원이 넘을 것으로 예상되는 내년도 예산안과 관련해
00:06재정에 적극적인 역할을 강조하면서 3대 메가 프로젝트와 AI 지원, 미래성장 엔진 확충,
00:14청년성장 단계별 지원 확대, K자형 양극화 대응과 지방주도 성장 지원,
00:20국민 안전 강화를 5가지 중점 투자 분야로 제시했습니다.
00:24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어제 당정협의에서 내년도 예산안은 이재명 정부가 처음으로 전 과정을 주관하는 것인 만큼
00:34적극적인 재정 운용을 통해 대체불가 대한민국으로 대도약을 뒷받침하는 데 주력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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