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한국인 직원 9명을 찾기 위한 수색작업이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00:06현지 발전소 터널 내부 모습이 처음으로 공개됐습니다.
00:10네팔군은 현지 시각 1일 두산 애너빌리티와 한국 남동발전 직원이 실종된
00:14네팔 바그마티주의 어퍼트리슐리원 발전소 터널 소색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00:20드론을 통해 촬영된 영상에는 지늘그로 가득 찬 터널 내부와 구조대원들의 소색 모습이 담겼습니다.
00:27네팔은 이번 홍수로 12곳의 수력발전사업장에서 900명의 노동자가 실종됐고,
00:33이 가운데 600명가량이 터널 안에 갇혀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