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오늘(4일) 새벽 4시 50분쯤 경기 군포시 수원광명고속도로 수원 방향 수리산터널에서 화물차와 SUV 차량까지 모두 3대가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SUV 운전자 20대 남성과 1.5톤 화물차 운전자 60대 남성은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또 SUV 차량에 불이 붙어 사고 수습을 위해 한때 터널 3개 차로가 모두 통제됐습니다.

경찰은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최승훈 (hooni0526@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9040950177240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앞서 오늘 새벽 4시 50분쯤에는 경기 군포시 수원 광명고속도로 수원 방향 수리산 터널에서 화물차와 SUV 차량까지 모두 3대가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00:11이 사고로 SUV 운전자 20대 남성과 1.5톤 화물차 운전자 60대 남성은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00:19SUV 차량이 불이 붙어 차고 수습을 위해 한때 터널 3개 차로가 모두 통제됐습니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