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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이승민 앵커, 나경철 앵커
■ 출연 : 김열수 군사문제연구원 안보전략실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퀘어 2PM]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 확보를 위해 한국을 포함한 동맹국에 군사적 기여를 요구하는 가운데, 이번에는 이란이 한국을 향해 공개적으로 경고장을 날렸습니다. 미국의 파병 압박과 이란의 경고 사이에서 우리 정부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습니다. 김열수 한국군사문제연구원 안보전략실장과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지금 우리의 입장이 상당히 곤란한 처지인데요. 먼저 미국의 압박 속에 이란의 공개적인 경고가 나왔습니다. 그 내용부터 듣고 오겠습니다. 지금 미국과 이란 사이에서 어떤 선택을 해야 할지 정말 고민되는 시점인데 먼저 이란의 입장을 살펴보자면 이란은 이번에 우리나라를 겨냥해서 한국어로 대변인이 직접 글을 올렸습니다. 군사적으로 주둔하거나 작전에 참여하면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것이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외무부의 입장치고는 상당히 강도 높게 나온 게 아닌가 싶거든요.

[김열수]
그렇습니다. 사실상 이란하고 우리나라하고 외교관계가 1~2년 된 것도 아니고 20여 년 넘게 됐는데 사실상 우리가 이란을 한 번도 위협하거나 한 적은 없거든요. 그런데 이란 같은 경우에는 2021년도에도 우리 한국의 케미호도 나포한 적이 없고요. 그건 우리 석유 수출한 게 동결이 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가 가지고 있던 것 그것 때문에 하기도 했지만 또 잘 아시다시피 지난 5월에는 우리 HMM 나무호 미사일로 때렸잖아요. 삼척동자들도 이란이 했다는 거 다 알아요. 그런데 우리 그냥 어떻게 보면 면죄부까지는 아니더라도 그걸 꼭 이란으로 특정하지는 않았잖아요. 한국이 그만큼 이란을 배려했다는 그런 뜻이거든요. 그렇다면 지금 한국이 미국으로부터 이렇게 강요받고 있는 이런 것들에 대해서 적어도 전투 자산은 안 오겠구나, 그 정도 선에서 말을 좀 가려서 이란 외교부 대변인이 했으면 더 좋았을 걸 하는 생각이 들어요. 자신들이 한국에 대해서 위협한 것에 대해서는 한국이 외교관계를 고려해서 굉장히 로키로 대해 줬는데 오히려 지금 이란 외교부에서는 우리를 아주 공개적으로, 그것도 한글로, 한국 사람들 모두가 알 수 있도... (중략)

YTN 오동건 (odk798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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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미국이 호르무즈 해업의 안전 확보를 위해 한국을 포함한 동맹국에 군사적 기여를 요구하는 가운데
00:06이란이 한국을 향해 공개적으로 경고장을 날렸습니다.
00:10미국의 파병 압박과 이란의 경고 사이에서 우리 정부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는데요.
00:16김열수 한국군사문제연구원 안보전략실장과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00:21어서 오십시오.
00:21네, 안녕하세요.
00:23지금 우리의 입장이 상당히 곤란한 그런 처지인데요.
00:26먼저 미국의 압박 속에 이란의 공개적인 경고가 나왔습니다.
00:31그 내용부터 듣고 오겠습니다.
01:11지금 미국과 이란 사이에서 어떤 선택을 해야 할지 정말 고민되는 그런 시점인데
01:18먼저 이란의 입장을 먼저 살펴보자면 이란은 이번에 우리나라를 겨냥해서 한국어로 대변인이 직접 글을 올렸습니다.
01:28군사적으로 주둔하거나 작전에 참여하면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것이다 라고 얘기를 했는데
01:34글쎄요. 외무부의 입장치고는 이게 좀 상당히 강도 높게 나온 게 아닌가 싶거든요.
01:39네, 그렇습니다. 사실상 이란하고 우리나라하고 외교관계가 1, 2년 된 것도 아니고 60여 년 넘게 됐는데
01:47사실상 우리가 이란을 한 번도 위협하거나 한 적은 없거든요.
01:52그렇죠.
01:52그런데 이란 같은 경우에는 2021년도에도 우리 한국의 캐미호 그것도 납부한 적이 있고요.
01:59이제 그거는 우리가 뭐 석유 수출한 거 그거 우리 이렇게 동결이 돼 있기 때문에 우리가 가지고 있는 거
02:07그것 때문에 이제 하긴 했지만 어찌 됐든 뭐 그랬었고요.
02:11또 뭐 잘 아시다시피 지난 5월 달에는 우리 HMM 남호 그거 미사일로 때렸잖아요.
02:19그런데 그거 삼척동자도 또 이란이 한 걸 다 알아요.
02:23그런데 우리 그냥 사실상 어떻게 보면 면지부까지는 아니더라도 그걸 꼭 이란으로 특정하지는 않았잖아요.
02:30그러니까 이제 한국이 그만큼 이란을 배려했다는 그런 뜻이거든요.
02:35그렇다고 하면 지금 한국이 지금 미국으로부터 이렇게 강요받고 있는 이런 것들에 대해서
02:41적어도 우리가 아 이게 뭐 전투 자산은 안 오겠구나.
02:46그 정도 선에서 말을 좀 가려서 이렇게 이란 외교부 대변인 했으면 더 좋았을 걸 하는 생각이 들어요.
02:55자신들이 한국에 대해서 위협한 것에 대해서는 한국이 외교관계를 고려해서 굉장히 로키로 이렇게 대해줬는데
03:03오히려 지금 이란 외교부에서는 우리를 아주 공개적으로 그것도 한글로 한국 사람들 모두가 알 수 있도록
03:13저렇게 공개적으로 하는 것은 협박에 가깝다.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03:18지금 보고 계시는 왼쪽의 이미지입니다.
03:21위험한 선택에는 대가가 따릅니다.
03:23상당히 좀 뭐랄까요. 우리 입장에서는 섬뜩할 수 있는 그런 메시지를 직접적으로 밝힌 건데
03:30그러면 우리가 정말 만약에 이란 쪽에 파병을 하게 된다면
03:35우리 군은 물론이고 아니면 그곳으로 오가는 우리 선박이나 우리 시설까지
03:40우리가 대응을 하겠다라는 의미로 받아들여야 되는 겁니까?
03:45지금은 이제 대변인의 한 얘기 한국으로 지금 나와 있는 저 부분을 보면
03:49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가 어찌 됐든 전투 지원 자산이든 이런 것들이 가게 되면
03:57그것도 공개계 대상이다라고 하는 것을 얘기하는 거고요.
04:01그다음에 호르무즈협에서 우리가 70%의 원유를 수입하지 않습니까?
04:06그래서 호르무즈협을 덜락날락거릴 수밖에 없는데
04:10유조선 뿐만 아니라 상선들도 오가거든요.
04:13그 상선들도 공개계 대상이다라고 얘기하는 거고요.
04:16세 번째는 사실상 대한민국이 걸프 지역에 많은 기업들이 진출해 있습니다.
04:23그래서 그 기업들이 가서 사실상 건설 플랜터, 그다음에 석유 플랜터
04:30거기에 대해서 우리나라의 건설 회사들이 많이 나가 있고요.
04:34게다가 IT 기업들도 많이 나가 있죠.
04:36삼성전자, LG전자 포함해서 그다음에 LIG, 넥스원 이런 것들도 나가 있잖아요.
04:42그런 것들도 나가 있고 그다음에 얘들이 또 우리가 고려해 볼 수 있는 것은
04:49쿠웨이트, 아랍에미리트 지역에는 우리 원자로 지어준 것도 있잖아요.
04:54그래서 이걸 범위를 어느 정도로 할지는 모르지만
04:58이런 것들을 우리로 봐서는 다 고려를 해야 되는 그런 입장이죠.
05:03그래서 이란이 지금 대변인의 한 얘기로는 군사 자산뿐만 아니라
05:09민간인 자산까지도 타격의 대상이 될 수 있음을 지금 우리한테 경고한 건데
05:15이것도 일종의 어떻게 보면 굉장히 큰 협박이라고 이렇게 봐야 되겠죠.
05:21이란의 협박과 함께 미국의 압박도 상당합니다.
05:25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사실 이란과의 전쟁 초기부터 우리나라를 콩 찝어서
05:29참 동맹국으로서 역할을 해야 된다라고 요구를 해왔는데
05:34미국의 고위 당국자들도 그렇고 백악관 관계자들도
05:38한국의 자원 투입을 기다리고 있다라는 입장을 계속해서 지금 나타내고 있거든요.
05:44우리 정부 입장에서는 이걸 또 그냥 흘려들을 수도 없는 그런 상황인 거잖아요.
05:48아마 지금 우리 정부로서는 굉장히 곤혹스러울 수밖에 없을 겁니다.
05:52그래서 대통령께서 지금 프랑스에 가 계시지만
05:55마크롱 대통령하고도 아마 오늘 저녁인가요?
05:58정상회담을 하게 될 텐데
06:00이 부분에 대한 얘기도 좀 하시지 않겠는가라고 생각을 합니다.
06:05트럼프 대통령이 이렇게 콕 찍어 얘기한 나라는 대한민국만 있는 건 아닙니다.
06:09딱 두 군데를 얘기했는데 하나는 나토고요.
06:13하나는 우리 대한민국이거든요.
06:15나토는 지금 핵심적으로 얘기하는 것이 프랑스하고 영국의 핵심이고요.
06:19프랑스, 영국은 또 호르무즈의 해업에 어느 나라, 이 나라, 저 나라의 해군 함정들도 있고 공군기들도 있어요.
06:27그게 참여하느냐 안 하느냐는 거지 그 자체는 존재는 하거든요.
06:32그러면 이것이 한국만 가야 되는 건 아니고 다른 나라들도 좀 가야 되는데
06:37그렇다 보니까 지금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 보면 이걸 무려 다섯 번이나 얘기를 했단 말이죠.
06:43그런데 지금 동맹인, 한국인, 여기에 다섯 번이나 대통령이 직접 얘기하고
06:49또 에너지부 장관도 얘기하고 그런데 이걸 완전히 모른 채 할 수는 없는 거잖아요.
06:55그렇기 때문에 아마 이 부분에 대한 정부 차원의 국방부, 외교부, NS 차원에서 논의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07:02그리고 제가 알고 있기로는 17일 날, NAC에서 최종적으로 이 문제를 논의를 하고
07:09그리고 여기서 무언가가 결정이 되면 아마 국무위원에 넘기지 않겠는가.
07:14국무위원에 넘겨지면 다시 대통령께서 제가 하시고 국회로 파병 동의안을 보내야 되는 거니까요.
07:20그런 시간이 필요할 텐데 하여간 17일까지는 계속 이런 한국 내에서 정치인이든 전문가든 여기에 대한 갑론울박들이 계속해서 있을 수 있다 이렇게
07:32봅니다.
07:33말씀해 주신 17일까지 뭔가 좀 묘한이 나왔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좀 드는데
07:39그러면 우리 정부로서 선택할 수 있는 게 파병을 하는 거, 하지 않는 거, 이 두 가지 선택지밖에 없는 겁니까?
07:46지금은 이제 우리가 청해부대가 아덴만에 나가 있잖아요.
07:51그래서 그쪽에서 활동을 하는데 그쪽 아덴만에서 여기 호르무즈 해외까지 한 1800km 정도 떨어져 있습니다.
08:00그런데 청해부대가 가면 되지 않느냐 이렇게 얘기하시는 분들도 있고
08:05이것은 청해부대 자체가 가지고 있는 게 전투함입니다.
08:09그 성격 자체가.
08:11이지삼이니까요.
08:13그러니까 이게 전투함을 보내는 거하고 전투 지원과 관련된 자산을 보내는 거하고는
08:18받아들이는 입장에서도 천량지차가 있고
08:22또 전투에 어떤 피해를 입거나 이런 데서도 굉장히 천량지차가 있을 수 있거든요.
08:28그래서 이제 여기에 우리가 청해부대가 가는 것은
08:32제가 생각할 때도 거리도 그리고 또 이게 전투함이니까
08:37이것이 이란에 주는 또 묵직한 무게감이 또 달리 있단 말이죠.
08:42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은 조금 우리가 배제하려고 노력하고 있는 게 아닌가 이렇게 보고요.
08:47그 대신에 지금 고민하고 있는 것이 주로 전투 지원과 관련된 것 같습니다.
08:53그래서 전투 지원과 관련된 것은 결국은 우리가 미군을 지원해 주는 거죠.
08:57그러니까 여기에는 군수지원함도 여기에 해당이 될 거고요.
09:03여기에는 또 뭐라고 할까 P-8A라고 하는 해군이 가지고 있는 초계기입니다.
09:11그게 주로 잠수함을 잘 이렇게 잡아내는 그런 건데
09:16아주 신형이죠.
09:18초계기를 보낼 수 있는 것도 있고요.
09:22그다음에 폭반물 처리반이라고 그러는데
09:25이거는 조금 문제가 있을 것 같습니다.
09:28결국은 폭반물 처리반이라고 하는 자체가
09:31조금 구체적으로 얘기를 하면 기례 제거반이잖아요.
09:36그런데 기례를 제거할 수 있는 우리 한국의 함정이 보면
09:40능력은 아주 뛰어납니다.
09:42능력은 뛰어난데 하나는 반경함이 있고요.
09:45하나는 양양함이 있습니다.
09:47그런데 하나는 450톤이고 하나는 730톤입니다.
09:51그런데 한 번 보세요.
09:53대한민국에서 출발해서 이 태평양을 건너서 거기 호르무지 해외까지
09:58이 450톤 가지고 못 가요.
10:01730톤 가지고도 힘듭니다.
10:04그래서 제가 볼 때는 이거는 구조적으로 좀 힘든 면이 있지 않는가
10:08이런 생각이 들고요.
10:10그런 면에서 보면 군수지원함이나 초계기 이런 것들이
10:15그래도 가장 나을 것 같은데 문제는 이런 생각을 합니다.
10:21우리가 살다 보면 모난 돌이 징 맞는다고 그러잖아요.
10:26그래서 빨리도 늦게도 이렇게 결정을 안 했으면 좋겠다.
10:31그래서 대통령께서 마크로룡 대통령 얘기를 아마 조금 구체적으로 하실 거예요.
10:37그러면 영국과 프랑스도 지금 안 움직일 수 없는 상황이 됐어요.
10:42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되면 일본도 또 가만히 있을 수가 없거든요.
10:47혼자 다 듬태기를 뒤집어 써야 되니까
10:49아마 한국하고 영국, 프랑스가 어떤 행동을 개시했는데도
10:54일본이 가만히 있으면 그때부터 트럼프 대통령은 오로지 일본을
10:57몇십 번을 아마 쪼고 또 쪼을 겁니다.
11:00그렇기 때문에 일본도 지금 준비를 하고 있지 않는가 이런 생각을 해요.
11:05그래서 그런 눈치를 보면서 같이 이렇게 움직이는 것이
11:10좀 좋지 않겠는가 그런 생각을 합니다.
11:13이제 우리 정부가 실질적인 기여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하는데
11:17주변 국가의 또 그런 말씀하신 것처럼
11:20그런 분위기도 좀 살펴봐야 될 것 같고요.
11:22그런데 우리가 어쨌든 파병을 결정하든 안 하든
11:25미국과 이란의 상황이 좀 나아져야 우리로서는 좀 부담이 덜할 텐데
11:28문제는 지금 이 상황이 개선될 여지가 안 보이는 것 같아요.
11:33이제 가장 희망적인 시나리오와 가장 안 좋은 시나리오 두 가지를 딱 구분해서 하면
11:39우리가 막 파병 준비하고 이럴 때 전쟁이 끝나버리는 거예요.
11:44이게 가장 희망적인 시나리오죠.
11:46그래서 이럴 가능성이 전혀 없느냐 하면 전혀 없지도 않아요.
11:51그래서 그럴 가능성은 있고 지금도 여기에 이렇게 계속 중재를 했던 국가들은 움직이고 있거든요.
11:58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의 입장에서 보면 지금 이란을 향해서
12:03군사 작전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고 본인 스스로가 판단해서
12:07방향을 완전히 틀었지 않습니까.
12:10군사적 압박에서 경제적 압박으로 틀은 거거든요.
12:13그래서 계속 경제적으로 압박을 하는데
12:15지금 이제 삐그덕 소리가 나거나 삐그덕 거리는 게 있으면
12:19그때 이제 하무집 가서 때리는 게 이게 다예요.
12:21그래서 가장 나쁜 시나리오는 전면전으로 가는 건데
12:25그렇게 갈 리는 없는 거고요.
12:28제가 볼 때는 지금처럼 경제적 압박이 진행이 되면서
12:31서로 간에 공격 방어를 한 번씩 주고받는
12:34이 단계가 계속해서 좀 가지 않겠는가 그런 생각은 합니다.
12:38지금 미국과 이란의 충돌도 간헐적으로 생기고 있는 그런 상황이고
12:43그쪽 말고 이제 이스라엘과 이스라엘 북쪽의 레바논 전선도
12:48지금 여전히 또 불이 붙어있는 듯한 그런 느낌인데
12:52지금 미국, 이란의 상황과 좀 괴를 같이 하고 있다.
12:55이렇게 보면 되는 거죠.
12:56네. 그게 뭐 전혀 영향을 안 줄 수 있는 것은 아니고요.
13:00소위 말해서 저항의 축의 하나가 가장 큰 게 해적을 하잖아요.
13:04지금 이제 그나마 다행인 것이 지금 후티방군이 지금 좀 조용해졌어요.
13:09그게 이제 무슨 얘기냐면 후티방군이 이제 그쪽에 바벨 대만인가요?
13:18그쪽으로 지나가는 홍해 쪽으로 지나가는 그쪽에 대해서 이렇게 공격도 하고 이랬었는데
13:23이게 지금 사우디아라비아가 후티 정부군을 좀 움직인 것 같아요.
13:29그러니까 후티 정부군이 후티방군하고 이제 붙게 되잖아요.
13:32그러니까 후티방군이 다른 데다 신경을 못 쓰는 거죠.
13:36그러니까 자기네들끼리 이제 내전 쪽으로 이렇게 가버리니까
13:39거기서 19명이 죽었다, 29명이 죽었다는 것은 자기네들끼리 문제란 말이죠.
13:44이게 사우디로 가거나 홍해 쪽으로 가는 건 아니니까.
13:47이 부분은 지금 그래도 오히려 좀 조용해졌는데
13:49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오히려 거기 레바논에 있는 헤즈볼라하고
13:54이스라엘 간의 관계는 지금 꼭 미국하고 이란처럼 한 번씩 주고받는 것처럼
14:00그렇게 주고받는데 결국은 한쪽이 좀 조용해주면
14:04그쪽도 같이 조용해지지 않겠는가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14:09지금 또 국제유가도 다시 치솟고 있다고 하니까
14:11트럼프 대통령이 과연 또 어떤 선택을 할지
14:14저희가 또 계속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14:16지금까지 김열수 한국군사문제연구원 안보전략실장과 함께했습니다.
14:20오늘 말씀 잘 들었습니다.
14:21감사합니다.
14:21감사합니다.
14:21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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