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사생활을 존중합니다. 그렇지만 사생활이 권력을 악용해서 로비를 벌이는 동기가 되었다면 그건 더 이상 사생활이 아닙니다.
00:12게다가 오빠는 승원 오빠 한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00:15어제 공개된 브로커 양 씨의 2021년 10월 메시지를 보면요.
00:20내일 최 의원님이 사무실에 온다. 승원 오빠는 바쁘니 최 의원님을 조르겠다고 하는데 최재성 당대표 특보단장을 말한다고 한동훈 의원은 주장했습니다.
00:31그리고 밑에 보시면 송영길 의원은 여우라서 돈을 줘야 움직여요라는 말도 있었는데요.
00:37이에 대해서 송영길 의원은 일방적인 대화 일부를 공개해서 자신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후진 정치라고 맞받았습니다.
00:45최재성 단장도 봉사단체 활동을 하면서 양 씨를 알게 됐는데 몇 년간 보지 못하다가 2021년 무렵 용산역에서 우연히 다시 만났다며 삼류
00:57영화의 엑스트라로 끌려간 기분이라고 반박했습니다.
01:00이에 대해 한동훈 의원은 민주당 오빠들은 왜 매번 브로커를 우연히 만나나 제넨셀 상의가 용산역에서 우연히 만나 나올 수 있겠느냐며
01:10또 다른 녹취록 내용을 공개하는 등 공방이 끼니질 않고 있습니다.
01:15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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