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바다에서 연막탄이 터지고 장갑차가 돌진을 합니다.
00:04믿음직한 해군 해병대의 합동상륙작전위원장을 전민영 기자가 담았습니다.
00:12깜깜한 밤. 해병대 특수수색요원들이 보트를 타고 침투합니다.
00:18장애물이 없는지 확인하고 지형을 살핍니다.
00:22날이 밝자 함정에서 터져나오는 폭약.
00:25해상 돌격의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해안가 지뢰를 제거하는 작업입니다.
00:31본격적인 작전이 시작되자 바다에서 연막탄이 터지고 장갑차가 해안으로 돌격합니다.
00:38장병들이 곧바로 뛰어내려 전투태세에 들어갑니다.
00:45다족 보행로봇도 작전에 합류합니다.
00:48이번엔 공중돌격입니다.
00:50헬기에서 그리고 수송기에서 낙하산이 떨어져 수풀 속에 착지합니다.
00:57해군과 해병대가 지난 10일부터 사단급 합동상륙훈련을 실시했습니다.
01:035,700여 명이 작전에 투입됐는데
01:05대형 수송함 마라도함을 비롯한 해군 함정은 물론
01:09정찰 및 자폭드론, 무인수상정 등 다양한 전력이 참가했습니다.
01:15이번 합동상륙훈련은 모든 전력이 하나의 목표 아래
01:19긴밀하게 호흡을 맞추며
01:20합동상륙작전 수행 능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01:25채널A 뉴스 전민영입니다.
01:40채널A 뉴스 전민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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