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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음악 축제인 '서리풀뮤직페스티벌'이 시작됐습니다.

지난 2015년부터 해마다 9월이면 열리는 축제로, 올해도 반포대로 900m 구간 10차선 도로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오늘(19일) 오후 1시 오프닝 퍼레이드로 문을 연 축제는 클래식부터 K팝 등 다양한 음악 공연으로 채워진 뒤 내일(20일) 밤 불꽃놀이로 마무리됩니다.

서초구는 올해 30만 명이 찾을 것으로 보고, 경찰과 소방 등 하루 1,300명에 달하는 안전관리 인력을 행사장에 배치했습니다.

또 축제 진행을 위해 오늘(19일) 0시부터 모레(21일) 새벽 4시까지 반포대로 해당 구간을 전면 통제했습니다.



YTN 이형원 (lhw9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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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서울의 도심 속 음악 축제인 서리풀 뮤직 페스티벌이 시작됐습니다.
00:05지난 2015년부터 해마다 9월이면 열리는 축제로 올해도 반포대로 900m 구간 10차선 도로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00:13오늘 오후 1시 오프닝 퍼레이드로 문을 연 축제는 클래식부터 K-POP 등 다양한 음악 공연으로 채워진 뒤 내일 밤 불꽃놀이로
00:21마무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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