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전에는 진짜 한참 때는 촬영할 때도 점심 먹고 나자마자 얼마 안 있으면 바로 돌아서면 또 배고프고 그랬는데
00:07이제는 소화가 잘 안 되다 보니까 조금 먹어도 계속 더부룩하고
00:13어떨 때는 또 얹혀서 많이 걱정이 되고 그래서 일부러 조심하느라고 잘 못 먹게 돼요. 양껏 못 먹고
00:21물론 식습관이나 생활습관에 영향을 받을 수도 있지만 사실 우리가 소화가 안 되는 가장 큰 이유는 노화 때문이거든요.
00:30하지 마요. 사실 어쩔 수가 없는 거죠. 왜냐하면 우리가 나이가 들면 소화를 도와주는 여러 효소들이 점점 줄어들어요.
00:41그래서 섭취한 음식물이 소화가 되지 않고 위장에 남아있게 되면 어때요? 굉장히 더부룩하고 막 가스가 차죠.
00:49아 이게 나이가 드는 게 오빠 너무 서럽네요. 아니 줄어드는 게 왜 뱃살이나 이런 거는 안 줄어들고 그런 것만 줄어들어.
00:56아니 왜 왜 줄어들어라 하는 것들은 늘어나고 제발 견뎌줘라 하는 것들은 다 줄어들고 소화효소도 줄어들고 뭐 그러면은 지금 소화가 안
01:08되는 것도 안 되는 건데
01:10우리가 보통 나이살이라는 표현을 하잖아요.
01:13나이살이라는 건 또 왜 붙는 건지 진짜.
01:16아니 근데 경란 씨는 그런 얘기를 하실 필요가 없으실 것 같은데.
01:19전혀 살이랑은 관련이 없으신 것 같은데. 관리를 잘하고는 있긴 한데.
01:23아 진짜 이게 진짜 옛날에는 근데 좀 아 좀 많이 먹었네? 아니 조금 줄었네?
01:28그런데 하루 이틀만 조심하면 그 막 썩 빠지거든요.
01:32와 근데 요즘에는요. 한 번 짜게 먹잖아요.
01:36그러면 한 3, 4일, 5일까지 계속 여파가 있는 거예요.
01:42몸이 진짜 느려지는구나 하는 확실하게 느껴져요.
01:44그렇죠. 이게 나이살이 사실 많은 중년 여성들의 고민이잖아요.
01:48최고의 고민 중에 하나지.
01:50근데 이 나이살도 소화불량이랑 관련이 있다는 걸 알고 계셨어요?
01:54그럼 난 완전 충격인데.
01:57왜냐하면 저는 소화불량을 일생 갖고 달고 살았다가
02:03최근에 더 그게 와 심해진다. 와 이게 보통 일이 아니다.
02:08소화제를 사다 놓는 주기도 더 빨라졌거든요.
02:11소화가 잘 안 되면 살이 찔 수도 있다는 거예요?
02:15아니 소화가 안 되는데 왜 살이 찌냐고.
02:16그러니까. 소화가 안 되면 살이 찔 수 있습니다.
02:19아니 소화가 안 됐는데 왜 살이 찌냐고.
02:24그 얘기를 말씀드릴게요.
02:25소화는 우리가 먹은 음식을 잘게 잘게 분해를 해서
02:28우리 몸이 쓸 수 있는 에너지로 바꿔주는 과정이잖아요.
02:32이게 원활하게 돌아가야 영양이 몸 구석구석에 제대로 전달이 돼서
02:37대사도 활발해지고 잘 유지가 되는데
02:39소화가 안 되면 어때요?
02:41영양소 전달이 제대로 안 되잖아요.
02:44그러면 몸에 쓸 에너지가 부족해지죠.
02:46그러면 대사도 느려지죠.
02:47그러면 어때요?
02:48점점 살이 찌는 그런 체질로 몸이 바뀌는 거예요.
02:52그러면 이게 소화가 안 되는 게 단순히 속만 불편한 문제가 아니었던 거네요.
02:57그러니까요.
02:58우리 몸을 하나의 큰 공장이라고 한번 생각을 해보시고
03:00음식이라는 원료가 매일 공장 안으로 들어와요.
03:04그런데 이 원료를 공장에서 쓸 수 있도록
03:06잘게 나누고 처리하는 게 효소의 역할이잖아요.
03:09그런데 효소가 부족해서 원료가 들어오는 속도보다
03:13이거를 처리하는 속도가 느려요.
03:16그러면 어떻게 될까요?
03:17공장 안에서 처리하지 못한 재료가 계속 그냥 밀려서 쌓여 있겠네요?
03:21그렇죠.
03:22그러니까 우리 몸도 어때요?
03:23마찬가지죠.
03:24소화되지 못하고 남은 에너지가 결국은 지방으로 바뀌잖아요.
03:28그리고 쌓여요, 몸에.
03:30그리고 소화가 안 된다는 거는 사실 음식물이 분해가 잘 안 된다는 얘기거든요.
03:34분해가 잘 안 되고 흡수도 잘 안 되고.
03:36그러니까 마치 물이 고이면 썩고 악취가 나듯이 똑같아요.
03:39소화되지 않은 음식물이 우리 위장에 계속 고여 있다고 생각을 해보세요.
03:44그러면 부패하게 되고 부패하면 어때요?
03:47거기서 독소를 마구 뿜어내겠죠.
03:50이런 상태가 계속 반복이 되면 장독소는 점점 늘어나게 되고
03:54그러면 몸이 전반적으로 염증 상태에 놓이게 되는 거죠.
03:59그러면 대사 균형도 당연히 흐뜨려지게 되고요.
04:02그런데 이게 정말 저의 친구들이 같이 나이가 들어가니까
04:06애들이 다 공통적으로 얘기해서 그냥 자연스럽게 오는 과정이라고 생각했거든요.
04:12그러니까 나이가 드니까 소화가 잘 안 되고
04:14그리고 살도 찌고 여기저기 또 아프기도 하고
04:18이게 이 모든 문제가 출발점이 소화불량에서부터 시작할 수도 있다는 얘기네요.
04:25맞아요.
04:25그리고 이제 또 하나의 악순환이 시작이 되는 거죠.
04:31장독소가 쌓여서 장내 환경이 무너지게 되면 유해균이 늘어나잖아요.
04:36그러면 이 늘어난 유해균이 다시 체내 독소를 증가시키면
04:40이런 악순환이 끊임없이 발생하는 거죠.
04:43그렇게 되면 쌓인 독소가 또 살찌는데도 영향을 주는 건가요?
04:49주는 거죠.
04:50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04:52아유 아유
04:53그런데 반대로 이 캡슐레이션 효소를 섭취해서
04:56장내 미생물의 균형이 좋아지게 되면은
04:59체중관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거예요.
05:03오 이것도 귀가 번쩍돼 있는 거기네요.
05:05그러니까 요건 또
05:05아니 그러면은 장내 환경을 좀 일단 잘 지키는 게 되게 중요한 거네요.
05:11와 근데 전 장도 자신 없네요.
05:14사실 그동안 효소를 챙겨 먹으면서도
05:16이게 장까지 도달해야 된다.
05:18이런 거를 아예 몰랐고 생각을 못했어요.
05:21그냥 위에 대한 문제라고 생각했는데
05:23이게 장까지 도달해야 되기 때문에
05:26먹는 효소는 보호막이 있는 캡슐레이션 효소를 먹어야겠네요.
05:32특히 이 소화불량으로 생긴 독소는요.
05:35지방이랑 아주 끈끈하게 달라붙어서
05:37지방세포의 크기를 키우는데요.
05:39과연 지방세포가 얼마나 커질지 예상이 되세요?
05:45한 뭐?
05:46막 한 10배 커지는 거 아니에요?
05:48아니 10배인데
05:49어? 지배님 얼굴로 보니까 어림도 없는
05:52설마 100배 뭐 이렇게 얘기하시는 거 아니에요?
05:55100배?
05:56놀라지 마세요.
05:57최대 1,000배까지 커질 수 있어요.
06:01뭐야?
06:031,000배?
06:04아니 무슨 얘기예요?
06:06아니 이거는 다 입증이 된 거예요.
06:08그래요?
06:09아니 어떻게 1,000배가 커지네.
06:111,000배가 말도 안 되는데?
06:13되게 놀랍잖아요 사실.
06:14근데 이게 특히 중요한 이유에
06:16아 이 뱃살
06:17이 복부 내장 지방이 늘어나기 쉽잖아요.
06:21맞아요.
06:21근데 문제는 이 내장 지방이 그냥
06:23단순히 이 배에 쌓여있는 지방이 아니라
06:25이 내장 지방 자체가
06:27막 염증을 마구마구 뿜어낸단 말이에요.
06:30내장 지방을 염증 공장이라고
06:33맞아요.
06:34한다면서요.
06:35맞아요.
06:36내장 지방이 늘어나게 되면요.
06:37염증 수치가 증가하면서
06:39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같은 이런
06:42만성 질환은 물론이고
06:43암까지 온갖 질병에 노출이 될 수가 있거든요.
06:47그래서 소화 기능을 잘 유지하는 게
06:50사실 체중 관리뿐만 아니라
06:51전반적인 건강 관리에도 굉장히 중요한 거죠.
06:54게다가 우리 경란 씨는 고지혈증 가족력이 있다고 하셨으니까
06:58더더욱 이제 소화 관리도 좀 신경을 쓰셔야 되는 거죠.
07:01저는 이제 그냥 위가 약한 건
07:03또 어머니 쪽에 위가 또 취약하셔서
07:06그냥 그러려니 했었거든요.
07:08이게 먹은 음식, 내가 그래도 몸속으로 넣은 음식은
07:12다 잘 소화시키는 게 되게 중요한 거였네요.
07:15그럼 제가 이 캡슐레이션 효소가 실제로
07:17음식물 소화에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는지
07:20한번 직접 보여드릴게요.
07:22우리가 매일 먹는 경란 씨가 좋아하는 빵
07:25빵
07:25빵
07:26밥, 면
07:27빠지지 않고 우리가 먹는 거
07:30탄수화물이잖아요.
07:31탄수화물, 그렇지.
07:32근데 이 탄수화물도 소화 효소에 의해서
07:34잘게 잘게 분해가 돼야 우리 몸에서 제대로 흡수가 되잖아요.
07:38캡슐레이션 효소가 탄수화물 분해를 얼마나 도와줄 수 있는지
07:42한번 직접 비교를 해드릴게요.
07:44좋아요.
07:45이쪽을 한번 봐주시겠어요?
07:46네.
07:47여기 물병을 우리의 몸, 그리고 식빵을
07:50탄수화물이라고 가정을 해보겠습니다.
07:53네.
07:53우리가 보통 체하거나 속이 더부룩할 때
07:55탄산음료 많이 드시지 않으세요?
07:57그렇죠.
07:58그래서 한쪽에는 탄수화물인 식빵에
08:00탄산음료를 넣고요.
08:02네.
08:02다른 쪽에는 캡슐레이션 효소를 넣은 물을 넣어볼게요.
08:09시간이 지나면 탄산음료를 넣은 쪽의 빵은 형태가 어때요?
08:13거의 그대로잖아요.
08:23그런데 이 캡슐레이션 효소를 넣은 쪽의 식빵은
08:27더 많이 분해되어 있는 걸 볼 수가 있어요.
08:29그러네요.
08:35이거 완전 보기만 해도 속이 다 시원하네요.
08:40그러니까 우리가 먹는 음식도 사실 몸속에 이렇게 분해가 잘 돼야
08:44영양소가 흡수가 잘 되고 독소가 쌓이지 않을 거잖아요.
08:48네.
08:49만약에 소화 효소가 부족하거나 제 역할을 못하게 되면
08:52음식물이 제대로 분해가 안 되고 장에 남아서 독소로 작용한다는 거죠.
08:58우리가 그냥 흔히 소화 안 된다고 하면
09:02주변에서 금방 찾을 수 있는 게 탄산음료.
09:04그렇죠.
09:05그거 먹고 나면 조금 속이 뭔가 뻥 뚫린 것 같은 느낌이 들었는데
09:09실제로 소화에는 아무런 도움이 안 되는 거의 그런 수준이네요.
09:14소화가 잘 된 것 같은 느낌.
09:16느낌만.
09:16맞아요.
09:17탄산음료가 일시적으로 속이 시원한 느낌, 내려간 느낌
09:21이런 느낌은 줄 수 있어도
09:23탄수화물을 직접적으로 분해하는 그런 역할을 하지는 않는 거죠.
09:27반면에 이 캡슐레이션 효소는
09:29우리 몸속으로 들어온 탄수화물을 잘게 잘게 분해하는 걸 도와주기 때문에
09:33소화는 물론이고 체중 감량 효과도 누릴 수가 있는 거죠.
09:39탄산음료를 찾을 게 아니라
09:41정말 캡슐레이션 효소를 찾아야겠네요.
09:43그런 얘기죠.
09:44탄산음료가 일시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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