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김승원 전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 과정에서 존재감을 키운 한동훈 의원을 바라보는 국민의힘 내 시각은 복잡해 보입니다.
00:09옛 친윤계에서도 함께 가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지만 한 의원을 제명한 장동혁 지도부의 입장은 다른 것 같습니다.
00:17들어보시죠.
00:30누구든 다 끌어안고 갈 생각을 해야지 오히려 당 바깥에서 성 바깥에서 싸운 한동훈 의원에 오히려 치근하지 않습니까?
00:39한동훈 의원이 이번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많은 역할을 했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국민들이 그렇게 평가를 하고 있고 한동훈 의원이나 이준석 의원이 보수의
00:49한쪽이라는 데 대해서는 저도 동의를 합니다.
00:52다만 이제 복당 문제는 우리 당원들 그리고 의원들의 뜻이 결집이 되었을 때
00:59한동훈 의원이 제명된 것은 당원 게시판 사태 때문에 그렇지 않습니까?
01:05저는 지금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 당원 게시판의 문제 그것이 해결될 때까지는 복당의 문제 자체를 언급하는 것도 적절치 않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01:16장동혁 대표의 이 언급에 대한 한동훈 의원의 입장도 나왔습니다.
01:21이 와중에 저를 방해하는 장동혁 대표 보수가 이기는 게 싫으면 계속 왕꽃이나 달고 북이나 치라고 맞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