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김민영이 한국 쿠라시 사상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김민영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쿠라시 여자 87㎏ 초과급 결승에서 타이완의 스류리링을 꺾고 정상에 올랐습니다.

2022 항저우 대회 당시 은메달 1개와 동메달 2개로 첫 입상에 성공한 한국 쿠라시는 세 번째 아시안게임 도전에서 첫 금메달을 수확했습니다.

우즈베키스탄 전통 무예인 쿠라시는 유도와 비슷하지만 누르기나 꺾기 등 바닥에서 싸우는 그라운드 기술이 전면 금지되며, 오직 선 자세에서 상대를 메치는 입식 공방으로만 승부를 가립니다.



YTN 홍주예 (hongkiza@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609292314041937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김민영이 한국 쿠라시 사상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00:05김민영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쿠라시 여자 87킬로 초과급 결승에서
00:10타이완의 스류리 링을 꺾고 정상에 올랐습니다.
00:14우즈베키스탄 전통 무예인 쿠라시는 유도와 비슷하지만
00:17누르기나 꺾기 등 바닥에서 싸우는 그라운드 기술이 전면 금지되며
00:22오직 선 자세에서 상대를 매치는 입식 공방으로만 승부를 가립니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