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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분 전


'암살자(들)' 제작진,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에 고발당해
'암살자(들)' 제작진 "정치적 의도 없다"
與 반대로 '암살자(들)' 감독 증인 채택 불발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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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의 돌직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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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오늘 두 명이군요.
00:01첫 번째 주인공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입니다.
00:05역사 왜곡 논란이 일고 있는데 결국 제작진이 고발당했습니다.
00:13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에 고발이 당한 영화 암살자들 제작진
00:20허진호 감독을 포함한 4명이 고발을 당했습니다.
00:25이 제작진의 입장은 이런 입장이 나왔습니다.
00:27정치적 의도 없다는 겁니다.
00:30영화적 상상력을 더해 재구성한 극영화다.
00:33정치적 목적 의도로 제작된 영화가 아니다라고 하지만
00:36일각의 반발은 상당히 거세게 일고 있습니다.
00:41야당의 반발이 거셉니다. 들어보시죠.
00:46뜬금없는 영화 한 편이 대한민국을 뒤흔들고 있습니다.
00:51영화적 상상력을 왜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에게만 적용하는 것입니까?
00:59영화 제작진은 지금이라도 국민들 앞에 사과하고
01:03역사 왜곡한 부분에 대해서 사과하고 자발적으로 영화를 내릴 것을 촉구합니다.
01:105.18 역사 왜곡 처벌법 만들었는데
01:13지금 그 논리랑 똑같이 보면요.
01:166.25 역사 왜곡 처벌법 해야 되는 겁니다.
01:19저희가 그 얘기 안 하는데
01:20민주당은 그런 거 좋아하는 사람들인가 한번 물어보고 싶어요.
01:24본인들이 5.18 그거를 철회하고 그 법을 폐지하든지
01:28아니면 그들 놀이로 하면 유경수 여사 서거 역사 왜곡 처벌법 만들어달라.
01:35양자 퇴기를 해라.
01:39그 가운데 영화 내용에 대한 논란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01:44한 탈북민이 북한에서 봤던 영화 내용과 똑같다라고
01:50돈이 아깝다라며 이 영화에 대해서 비판을 했는데요.
01:54그 기사가 됐습니다.
01:56한송희 씨예요.
01:58저도 직접 만나서 인터뷰 여러 번 해봤던 탈북민 청년인데
02:01북한에서 봤던 선전 영화 내용과 너무 똑같다.
02:04남한 영화가 북한 프레임과 닮은 스토리를 차용해 당황스러웠다라며
02:08돈이 아까웠다라는 혹평을 가하기도 했습니다.
02:12북한에서는 지속적으로 박정희 당시 정권이 자작극을 벌여서
02:19유경수 여사 서거 사건을 몰고 왔다라고 주장해왔습니다.
02:24이 영화 암살자들이 논란이 되는 대목은
02:29한일 양국 간의 당시 조사를 통해서
02:32북한을 추종하는 조총룡계 문세광이 조총룡계의 지령을 받고
02:37박정희 전 대통령을 암살하려다 유경수 여사 서거로 이어졌다라는 게
02:42공식적인 수사 내용인데요.
02:43영화에서는 마치 유경수 여사 암살해 누군가의 배우가 있는 것처럼
02:48묘사를 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02:50정익준 의사님 어떻게 보십니까?
02:51글쎄요. 일단 저 암살자들 보질 못했어요.
02:55그다음에 조금 전에 한송희 씨가 이야기한 것과 같은
02:57북한 영화는 더더욱이나 보질 못해가지고
02:59오라고 말씀을 드리진 못하겠는데
03:02일단은 제목부터가 조금 미묘하지 않습니까?
03:05암살자면 암살자고 암살자 들이면 암살자 들이지
03:09암살자 한 다음에 가로치고 들을 갔다가 했어요.
03:11그런데 중요한 건 뭐냐면 1974년 8월 15일에 제가 국민학교 1학년 때였거든요.
03:17그때 유경수 여사가 그렇게 총탄에 서거를 하셨는데 그때 지금까지도 우리는 어떻게 생각했느냐.
03:23유경수 여사를 저격한 사람은 문세의 광이고 단독 범행으로 알고 있었단 말이에요.
03:29그런데 저 감독은 들이라는 말을 가로에 넣어가지고 뭔가 뉘앙스가 있는 것 같이 그렇게 이야기하니까
03:35그다음에 그 내용을 제가 보지는 않았지만 스포일하는 거 쫙 들어보니까
03:40이런저런 총탄이 6발인데 4발밖에 없고 이런 이야기가 딱 나온단 말이죠.
03:45그렇다고 하면 아무리 감독이 내가 정치적 의도 없이 영화를 만들었다고 이야기해도
03:51정치적 논란이 발생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하는 것은 충분히 예측할 수 있었던 거 아니겠습니까?
03:58그런데도 불구하고 이런 영화를 만들었다고 하는 것은 결국은 목적을 따져봐야 될 건데
04:03공익적 목적은 없었을 거 아니에요.
04:05정치적 목적 없었다고 쳐도 그러면 어떤 목적이 있을 것인가.
04:08제가 봤을 때는 경제적 목적은 있지 않았겠는가 그런 생각이 드는데
04:12그런데 보면요. 지금 유족들이 계신단 말이에요.
04:16그런데 유경수 여사가 1974년 돌아가실 당시에 몇 살이었냐면 50살도 안 됐었어요.
04:2249살에 돌아가셨습니다.
04:24그다음에 그때 박근혜 전 대통령 큰딸이었는데 몇 살이었냐면 22살이었어요.
04:29막내가 박지만 회장인데 박지만 회장 그때 16살이었다고요.
04:33아무리 돈이 좋아도 그렇지 아직 유족들이 저렇게 계신데 그런데 그분들 입장에서는 몇 십 년 전 일이라고 해도
04:40엊그제 같은 그러한 일 아니겠습니까?
04:43엄마가 저렇게 돌아가셨는데 그것도 내가 10대 때 그렇게 돌아가셨는데 그 아픈 상처를 저렇게까지 후벼 파면서까지 돈을 벌어야 되나?
04:51돈이 저렇게 좋은 건가? 저는 그런 생각 들고요.
04:54그다음에 어쨌든 모두의 한송일 씨가 저런 이야기 했으니까 아마 우리나라 굉장히 많은 분들이 지금부터 분석 들어갔을 겁니다.
05:01암살자의 어떤 장면하고 북한 영화의 어떤 장면이 유사한지 그거 쫙 분석해서 나오지 않겠습니까?
05:07그렇다고 하면 제가 알고 있기로 저 허진호 감독은 좋은 작품 많이 만들어낸 아주 훌륭한 감독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05:14그런데 이번 영화로 인해서 상당한 곤경에 처할 수도 있는 것이 아닌가.
05:19참 왜 지금 같은 시점에 이러한 논란을 불러일으켰는가.
05:23여기에 대해서요. 허진호 감독은요. 강신철 장관이 이야기한 것처럼 사과하고 상응하는 조치를 해야 되는 것이 아닌가 개인적으로 그런 생각 듭니다.
05:33이에 대해서 허진호 감독 입장도 있어요.
05:35북한에 그런 영화가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다라며 관련 의혹에 대해서 입장을 냈습니다.
05:42몰랐다라는 거죠.
05:43여성대변인님. 논란입니다.
05:45사실은 유족들이 살아있는 그런 상황에서 가슴 아픈 대한민국의 어떤 비극적인 사건에 일종의 다른 음모를 제기하는 픽션이죠.
05:57픽션의 영화가 굉장히 논란인데 결국 그 박스오피스 1위에서 지금 밀렸어요.
06:03어떻게 보십니까? 유성대변인.
06:04저는 이제 아무리 허구라고 해도 그리고 또 영화라고 해도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이기 때문에
06:12피해자가 유경수 여사하고 피해자 유가족이 박근혜 전 대통령이라고 할 수 있지 않습니까?
06:18그렇기 때문에 피해자 유가족이 불편하고 싫고 이거는 명예훼손이라고 생각한다고 하면
06:24그런 논란은 당연히 있을 수 있고 저는 합리적인 주장일 수도 있다고 봅니다.
06:30그런데 제가 영화를 다 안 봤지만 영화 내용 자체가 박정희 전 대통령께서
06:37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지금 세관에서 주장하는 것처럼 유경수 여사를 직접 목적으로 한
06:43그러한 쉽게 말하면 자작극은 아니라는 거예요.
06:47모든 게 열린 결말인데 그 열린 결만도 박정희 전 대통령이 한 게 아니라
06:52중정에서 했든 어디서 했든 그게 이제 예의치 않게 의도치 않게
06:58총탄이 잘못 유경수 여사한테 가서 돌아가신 것이다.
07:02이러한 열린 결말이라고 하면 지금 국민의힘에서 주장하는 것처럼
07:07이게 폐륜적이고 남편이 와이프를 정치적 목적으로 이렇게 해야려고 했다.
07:12이런 주장은 아닌 것 같아요.
07:14그래서 일부 그렇게 주장하시는 분들은 영화를 다 안 보시고
07:17그냥 나오는 것만으로 주장하는 것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드는데
07:22어쨌든 저는 이거는 지금 피해자 유가족이 있는 영화에 살아계시기 때문에
07:28이거를 만든 감독이나 제작진 입장에서 지금 피해자 유가족이 주장하는 그것은
07:36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뭔가 좀 일말의 책임감을 느껴야 된다.
07:39이런 생각입니다.
07:41진중권 교수도 이렇게 평론했습니다.
07:46허접한 음모론 시나리오 들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간판급 배우들을 줄줄이 섭외한
07:52감독의 능력의 찬사를 그냥 배우들이 똥밥은 사건으로 이해하려 합니다.
07:56하며 강한 비판을 또 했습니다.
08:01용한 편을 갖고 지금 여야에서도 설전이 있는 상황입니다.
08:07문체위에서 허진호 감독을 참고인으로 부르자라고 부르자 얘기하자
08:13여당의 최민희 의원은 반대를 했습니다.
08:15그 점을 보시죠.
08:17만약 노무현 전 대통령의 비극적인 죽음을 소재로 가족의 배우설, 측근의 배우설
08:23이런 걸 영화가 강하게 암시하여도 그걸 영화적 상상력이라 말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08:30허진호 감독의 참고인 문제도 포함시켜주실 것을 건의드립니다.
08:34만약에 국민의힘의 정치적인 주장이 국민들께서 공감하시면 관객수가 떨어지겠죠.
08:42그런데 제가 본 분들에게 들은 바에 따라하면 너무 재밌답니다.
08:47국민에게 이렇게 재미를 주고 이 팍팍한 인생에 이런 풍부한 문화예술작품을 만들어주신 허진호 감독을
08:56국회가 격려하지는 못할지언정 국감장에 나오는 거 싫을 거 아니에요.
09:00그런 거 반대하고요.
09:04박정원 의원님 어떻게 보십니까?
09:06문화적, 예술적 상상력에 대해서는 보장해줘야 되는 게 맞아요.
09:13그렇지만 이거는 그 사안하고 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09:16지금 시청자분들께서 모를 수도 있는데 저는 암살자들 저거 아직 안 받고 볼 생각도 없는데
09:22요지는 뭐냐면 유경수 여사가 맞았던 총탄이 문세광이 쏜 게 아니라
09:29이후에 당시에 국가정보원이었나요?
09:34중앙정보부지.
09:35중앙정보부 요원으로 보이는 사람이 쏜 두 발이었다는 거고
09:39그게 박정희 전 대통령이 정권을 유지하기 위해서 자기 부인을 저렇게 암살했다는 뉘앙스를 풍기는 거예요.
09:49이게 고려조나 조선조나 있었던 거를 각색을 해서 거기서 모티브를 받아가지고 뭔가 얘기를 한다면 모르지만
09:59지금 유경수 여사가 저렇게 서거당한 일에 대해서 기억하는 사람이 있고 그렇지 못한 세대들이 있잖아요.
10:08그 영향을 어떻게 주려고 해요?
10:11많은 사람들이 저걸 보면서 진짜 저런 일이 있었구나라고 우리 젊은 세대들은 아주 가까운 현대사
10:19그리고 그 유족들이 생존에 있는 상황에서도 이해하고 역사를 그렇게 이해할 수도
10:24잘못 왜곡해서 이해할 수도 있는 것 아니에요?
10:27이거에 대해서는 저는 허진욱 감독이 국감 나와서 얘기를 하게끔 해주는 게 민주당으로서도 맞는 일 아닌가 싶어요.
10:36어떤 의도로 어떻게 저런 영화를 만들었는지.
10:40저는 이게 문화적 상상력 이전에 현존하고 있는 유족들이 있고
10:47그다음에 굉장히 가까운 역사를 저런 식으로 비틀어서 만든다는 건 옳지 않다라는 생각이고
10:55최민희 의원께서 지금 관객수 얘기했어요.
10:57거기에 보면 궁금한 게 있습니다.
11:01지금 보훈부에서도 그렇고 일부 시민단체도 그렇고
11:06단체 관람을 저걸 주선을 했다는 거예요?
11:09왜 저거를 단체 관람을 주선을 했는지
11:13어떤 의도로 주선을 해서 저런 영화를 보라고 시켰는지
11:18저는 그것도 이번 국감에서 확인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11:22김은정 의원님 어떻게 보십니까?
11:24일단은 영화에 대해서 다양한 의견이나 비판 이런 것들도 다 표현의 자유이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보여지고요.
11:31특히 유족 같은 경우에는 직접 당사자이기 때문에 더 그런 거에 대해서 비판할 수 있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11:37그런데 분명한 것은 영화는 다큐나 역사 교과서는 아니잖아요.
11:43그래서 역사적인 사건을 기반으로 해서 거기서 그것을 영화적 상상력을 더해서 극화시킨 거잖아요.
11:50그리고 이 사건은 역사적 사건에 대해서 명확하게 확인이 된 거지 않습니까?
11:55그리고 조총령과 북한의 지시에 의해서 문세강의 한 것이다라는 것이 확인이 된 것이고
12:03또 2002년도에 박근혜 전 대통령께서 북한에 방문했을 때 김정일이 그거에 대해서 사과 표명도 했던 거지 않습니까?
12:10이런 역사적인 사실에 대해서는 규명이 된 것이죠.
12:13그런데 다만 또 이 관련해서는 2005년도에 외교문서가 나온 게 하나 있었어요.
12:18그 당시에 방송에서도 다루기도 했었고
12:211974년도에 이 사건에 대한 의문점들에 대한 외교문서였거든요.
12:25그런 것들을 이 영화에서는 일정 부분 담은 것 같아요.
12:30그래서 이 영화가 역사적 사실을 대체한 것이 아니라
12:33그런 외교문서에 있는 그런 문제들도 약간 다루면서
12:38그거에 대한 최종적인 판단은 관객의 영역으로 남겨놓은 것이죠.
12:42그래서 허진호 감독도 박정희 대통령을 배우로 지명한 것은 전혀 아니고
12:50열린 결론을 취했고 관객들의 판단의 영역으로 남겨놨다.
12:54이렇게 지금 얘기하고 있지 않습니까?
12:56어떤 정치적 의도가 있다고도 하지 않고요.
12:59그렇게 이걸 창작의 자유나 표현의 자유를 넘어섰다라는 주장을 하려고 하면
13:04마찬가지로 또 5.18을 퍼매했던 이진숙 의원의 토론에
13:08그거에 대해서는 또 국민의힘에서도 표현의 자유라는 이름으로 허용해야 된다.
13:12그거에 대해서 아무런 조치도 하지 않았지 않습니까?
13:14그래서 같은 잣대로 이렇게 좀 지적을 해야 될 필요는 있다고 보여지고
13:19저는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다양한 의견이나 비판도 가능하지만
13:23그렇다고 해서 이걸 가지고 영화를 가지고 상영을 금지시킨다든지
13:28또는 고발을 한다든지 국감에서 증인으로 채택해서 이걸 따진다는 것은
13:33좀 과도한 거 아니냐.
13:34오히려 지금 이 논란을 통해서 오히려 정치권이 아니라 영화 평론가라든지 전문가들, 언론
13:43이런 걸 통해서 그 당시에 팩트들에 대해서 좀 더 선명하게 부각시킬 수 있는 기회로도 활용할 수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13:48그런 식으로 이런 것들은 정리되는 게 저는 온당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좀 해봅니다.
13:541974년 8월 당시 유경수 여사의 국민장 장면을 저희가 준비했습니다.
14:008월 19일 대통령 영부인 고 유경수 여사의 국민장이 엄수됐습니다.
14:09대통령과 세 자녀는 국화꽃으로 덮인 영구차를 돌아보고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하는 유해 뒤를 따랐습니다.
14:20영구차가 청와대 정문에 이르자 박 대통령은 영원히 떠나는 고인과의 작별을 아쉬워했습니다.
14:30세 자녀의 흔화와 분향으로 마지막 작별을 고했습니다.
14:38과거 박근혜 대통령이 모친 유경수 여사에 대해 언급한 부분도 저희가 한번 준비해봤습니다.
14:49어머니의 사망기사 읽는 순간 온몸의 수만볼트 전기가 지나가는 느낌.
14:53가슴이 뻥 뚫리고 심장이 다 없어진 것 같은 느낌이었다.
14:57직접 들어보시죠.
15:00제 삶의 교본이시죠.
15:03그래서 돌아가시고 나서도 어떻게 인생을 그렇게 성실하게 사실 수가 있었는가 그런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15:12녹천에 오면 어머니 생전에 여러 가지 가르침이 세상 많이 생각이 납니다.
15:21스스로를 자제, 절제 많이 하셨어요.
15:25그래서 어느 날 문득 엄마는 이렇게 자제해 이렇게 말씀하시던 모습도 이렇게 떠오르고요.
15:32항상 공과 살을 아주 엄격하게 구분하시던 모습.
15:36그런 가르침이 많이 떠올라서 그런 거를 막 이렇게 밀려오듯이 생각이 많이 나는 어머니 생갑니다.
15:46내가 왜 이렇게 생각해보는 게 아니예요.
15:46그리고 그 사이의 상자에게는 이렇게 걱정되는 것이 아니까.
15:46그래서는 사람도 인생을 계속되면서 그런 거를 막 이렇게 생각하는 것인데,
15:47그래서 제가 더 좋은 것이지에 대해서 GR&은 하나님의 sicreten 입사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15:47그래서 안에서의 상자에게 인생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5:47그래서 안에서의 상자에게 인생을 어떻게 생각합니다.
15:47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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