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영화가 이렇게 외국 논란에 휩싸이면서 출연한 배우, 또 영화를 평론했던 평론가들에게도 불똥이 튀고 있습니다.
00:08허진우 감독도 이걸 잘 알고 있는 것 같아요.
00:10이렇게 평화될 줄을 몰랐다, 배우들도 굉장히 힘들어하고 있다, 이런 얘기를 하면서
00:15재차 박정희 전 대통령이 의도를 갖고 한 거라고는 만들지 않았다고 강조를 했습니다.
00:21차지영 교수님, 지금 보니까 영화 리뷰를 긍정적으로 했던 분들,
00:26영상 비공개 처리하고, 배우들 광고 관련된 영상에도 댓글이 달린다고 해요.
00:31이런 상황은 어떻게 봐야 될까요?
00:34상당히 안타까운 상황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00:37사실 유혜진 배우 같은 경우는 5천만 배우라고 그러잖아요.
00:40그러니까 지금 천만 영화를 한 5개 정도를 힛했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면서
00:46말 그대로 국민 배우의 반열에 올랐고,
00:48최근만 하더라도 왕가 사는 남자가 또 새로운 신기록을 세웠잖아요.
00:52그 정도로 국민들로부터 사랑받고 있는 일종의 뭐랄까요, 캐릭터인데
00:57사실 본인이 이역을 했던 이 상황 때문에 사실은 정치적으로 일종의 단제를 당하는
01:05그러한 상당한 상황에서 자신이 그거하고 전혀 관계없는 일종의 광고 모델까지
01:12지금 손해를 보는 상황이라고 한다면
01:14과연 이 지금 배우의 뭐랄까요, 나름대로 책임이 얼마만큼일까라는 부분에 대해서
01:22우리가 한 번적 사회적 논의가 필요한 시점이라는 생각이 들고요.
01:25영화는 영화로 보고 또 그리고 그 역을 했던 그 역은 역으로만 봐야지
01:30그 사람의 정치적인 성향이나 그것까지 다 우리가 예단을 해서
01:35그 사람의 개인적인 그런 여러 가지 일상의 생계를 위한 여러 가지 활동까지
01:41이야기하는 부분은 좀 지나치다는 생각이 듭니다.
01:43네, 앞으로도 암살자들을 둘러서 논란은 좀 이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01:49이제 댓글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01:52대북 확성기 당장 설치해야 된다.
01:54네, 이런 댓글을 좀 달아주셨고요.
01:58다음도 북한의 사과를 받아내야 됩니다.
02:00강경한 대응을 좀 요구하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02:05북한 지뢰가 얼마나 매설되어 있는지 모른다는 게 문제다.
02:09네, 그렇죠.
02:10상황을 전혀 모르는 상황이라서
02:11이것부터도 좀 여러 우려를 낳고 있는 상황입니다.
02:15왜 우리만 인도주기저기여야 하냐.
02:18북한을 향한 댓글을 많이 보내주신 것 같고요.
02:21마지막 댓글입니다.
02:23고생하는 포병을 왜 목욕하냐라고 하셨는데
02:26포병 출신이시거나 아니면 포병을 가족으로 두고 계시는 분이 아닐까 싶네요.
02:30감사합니다.
02:30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