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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증 활화산! 부종의 위험이 가장 심각한 스타는?
가장 먼저 발표된 3위의 주인공은 지석진!
스트레스에 취약한 지석진의 부종 위험은?

#스타건강랭킹넘버원 #부종 #혈관건강 #알부민

[스타건강랭킹 넘버원]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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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아휴, 뭐 힘 좀 내줘요.
00:03제녀면 없이 흔들어서 뿌려서 따요.
00:08그리고 마셔요.
00:12자, 드시죠.
00:22맛있어.
00:23맛있네.
00:29맛있네.
00:29참인 음료 같은데?
00:32자, 마시는 알고민의 비밀은 잠시 후에 더 알아보도록 하고요.
00:37자, 이제 건강 랭킹을 매겨 봐야 되겠죠.
00:39오늘은 어떤 검사들이 진행된다니, 선생님?
00:42네, 오늘은 염증이 화나산처럼 끌어서 부종 위험성이 높은 사람을 한번 찾아봤습니다.
00:51혈액 검사와 복부 초음파, 모세혈관 검사로 염증과 대사 상태를 한번 점검을 했고요.
00:59면역력을 좌우하는 알부민 수치와 그리고 스트레스 지수까지 자세히 살펴봤습니다.
01:07평소에 피로감을 어느 정도 느끼세요?
01:10저요, 완전 백상으로 느껴요.
01:13요즘은 좀 피로하더라고요, 요즘.
01:16아, 옛날보다는 좀 느껴지는 것 같아요.
01:19제 자가 진단으로 몸이 너덜너덜한 것 같아요, 지금.
01:23왠지 모르게 이번 회차는 좀 자신감이 많이 올라오네요.
01:30준규 형님, 죄송합니다.
01:33예, 좀 미칠 것 같아요.
01:34제가 제일 낮지 않을까요?
01:36나이는 제일 많을 것 같은데.
01:38근데 아나운서는 너무 젊지 않아요?
01:42한 3위?
01:44하면 좋을 것 같아요.
01:46오늘의 1위는 제가 차지할 것 같아요.
01:50놓치지 않을 거예요.
01:54자, 이제 본격적으로 건강 랭킹을 시작해 보겠습니다.
01:57선생님, 오늘 전체적인 결과는 어땠나요?
01:59네, 검진 결과를 보게 되면요.
02:01딱 3분을 제외하고는 모두 2종의 위험에서 자유롭지 못했습니다.
02:07아, 자유롭지 못했다고요?
02:103명도 하고?
02:101명만 괜찮고 3명은 다 안 좋다고 해요.
02:13그럼, 아...
02:14죄송해요, 선생님.
02:151분만 괜찮을 거야.
02:17저만 괜찮은 거 아니까.
02:18그렇지 않을 거야.
02:18그럼 네가 괜찮은 거야.
02:20너무 젊다고 자신할 수는 없어요.
02:22전 거 같아요, 오늘은.
02:23네, 심한 분은 염증이 끓다 못해서 폭발 직전이기도 했거든요.
02:29거기다 또 하나 놀라운 사실이 있었는데요.
02:32직석신 씨와 우리 이경실 씨가 두 분 동갑이시죠?
02:36생년월일이 갔어요.
02:37검사 결과를 보니까 두 분의 신체 나이는 동갑이 아니었습니다.
02:43두 분 중에 한 분은 실제 나이가 상당히 높게 나왔습니다.
02:47아유, 왜 그러셨어요, 누나.
02:49상당히...
02:49상당히 높다면서?
02:51네, 네.
02:52아, 오늘부터 그 뭐, 그 퀸 좀 다시 하더라.
02:54그래, 그래.
02:54오빠 누나가 갈리는구나.
02:56그러니까.
02:57아, 스타 건강한 킥 넘버 원.
02:58염증이 활화산처럼 끓어서 부정 위험이 높은 사람을 찾는 것인데
03:02오늘은 저까지 총 4명이 랭킹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03:063위부터 공개해 보겠습니다.
03:083위를 공개해 주세요.
03:093위!
03:13나였으면 좋겠다.
03:153위만 가자, 3위.
03:16그럼 편안하게 뒤에 걷다.
03:18저는 여유 없습니다.
03:203위!
03:223위 좋은 거야.
03:23아, 이게 뒤에 걷다.
03:24어, 여기 박준규, 노경민, 이경실.
03:28노경민 3위라도 안 되는 거야.
03:30오케이!
03:32오케이!
03:33이야!
03:34아, 3위야.
03:36축하드립니다.
03:37아이, 누나.
03:37아, 아니.
03:38그러면은.
03:39누나로 할게요.
03:39그러면 내가 안 좋다는 거네.
03:41아, 감사합니다.
03:42일단 저 기분 좋게 출발할게요.
03:44짜증나 진짜.
03:44염증 활화산 부정 위험 3위는 접니다.
03:46결과부터 볼게요.
03:47지방은 상승세.
03:49레몬은 하락세.
03:51천천적 스트레스 취약형.
03:53한마디로 부정을 모르는 몸.
03:55이게 3위 맞나요?
03:563위가?
03:57아니, 3위가 이러면 어떻게 하는 거야?
03:59아니, 읽다 보니까 이건 2위인데.
04:01아니, 정말.
04:02아니, 이건 뭐예요?
04:02아니, 1위는 관 짜야 돼요.
04:05아, 이게 뭐예요 진짜.
04:08제가 한 분 빼고는 부정 위험이 다 있다고 말씀드렸잖아요.
04:11지석신 씨의 검증 결과를 보게 되면요.
04:14가장 많이 긴장한 단어는 바로 지방이었습니다.
04:17아, 내가 요즘 살이 쪘어요.
04:18지방이 많다는 얘기죠, 지금.
04:20지방이었습니다.
04:21다른 부위는 체지방이 표준이었는데요.
04:24네.
04:25유독 복부만 표준 이상이었습니다.
04:28내가 살이 많이 쪘어요.
04:29다 표준인데 여기만 표준 이상이죠.
04:32복부 지방률이 1을 넘게 되면요.
04:34네.
04:35대사 위험의 위험 단계예요.
04:371이 넘으면.
04:38네, 현재 지석진 씨의 복부 지방률은 0.99였습니다.
04:43딱 걸렸네.
04:44네, 딱 걸리죠.
04:45바로 이 표준을 넘어선 경도의 복부 비만이자
04:48딱 위험으로 넘어가기 직전인 거죠.
04:51이게 지방이 있다는 거잖아요.
04:52이 지방이 또 염증을 만든다는 얘기는 들었거든요.
04:55그렇죠.
04:56특히 이 부종의 원인이 되는 이 염증은요.
04:59스트레스를 먹고 자라게 되죠.
05:01검사 결과를 보게 되면 지석진 씨는
05:03이 스트레스에 아주 치약한 체질이었습니다.
05:06그런 게 나와요?
05:07네?
05:08스트레스를 받긴 하는데 뭐는데
05:09취약하다 이런 거 느껴본 적이 없는데.
05:11맥파의 파형을 분석한 결과를 보고
05:13이 스트레스 지수를 확인할 수 있는데요.
05:16이 지석진 씨 같은 경우에는
05:17스트레스 상황에서 대응하는
05:19이 자율신경의 활성도가
05:215.5일로 굉장히 낮았습니다.
05:24특히 위기 상황에서 대처할 수 있는
05:27교감신경도의 활성도를 보게 되면
05:30몇이에요?
05:304.44로 또 적정치보다 낮았어요.
05:34어떻게 4자가 3개가 있냐 어떻게
05:36기분 안 좋네요 진짜.
05:37아 기분이 안 좋아.
05:39근데 이게
05:40평소에 좀 이렇게
05:42못 이겨내는구나 내가
05:43큰 스트레스
05:46세게 한 번 더 마셔보고
05:48이래야 좀 이겨내는 힘이 생길 텐데
05:50한 번도 그런 걸 맞아본 적이 없잖아요.
05:52아 잔잔발이구나 잔잔발이구나.
05:54잔잔하게 살아와가지고
05:55잔잔하게 살아가지고
05:56별것도 아닌가에 스트레스를 받는 거야.
05:58그러니까 그렇나 봐.
05:59무리수를 안 도는 일이야.
06:00이게 인생을 한 번 세 개씩 맞아보면
06:03웬만한 스트레스로 그냥 넘기거든.
06:06일도 아니야.
06:07일리 있는 얘기예요.
06:08이게 뭔 말인지 알겠죠?
06:09알아요.
06:09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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