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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부민을 우리 몸에 없어서는 안 될
똑똑한 배달부라고 말하는 이유가 있다!

#스타건강랭킹넘버원 #부종 #혈관건강 #알부민

[스타건강랭킹 넘버원]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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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그럼 지금부터 오늘의 넘버원 해결책인 알부민에 대해서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00:19오늘의 넘버원 해결책은 알부민입니다.
00:22아까 그 알부민을 생명을 살리는 단백질이라고 했잖아요.
00:25그러니까 이게 중요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00:27그러니까 알부민을 수술 전에 수액으로 맞는 이유가 있었던 거예요.
00:32알부민 수치가 현저하게 낮으면 상처가 치유되는 속도 자체가 느려지기 때문에
00:38수술에 성공했다고 해도 감염률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00:42그래서 수술 전후 알부민 수치를 매우 중요하게 보는 것입니다.
00:46실제로 혈청 알부민 농도와 사망률의 상관관계를 따져봤는데요.
00:51그 결과 혈청 알부민 농도가 4.6에서 2.1로 감소하면 사망률이 약 29배나 증가했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01:01알부민이 진짜 중요하기는 중요한 거네요.
01:04못먹을 살았잖아 우리가.
01:06실제로 이 알부민은요. 생명을 살리는 데 많이 쓰여왔습니다.
01:10제2차 세계대전 당시에 알부민이 수많은 군인들의 목숨을 구했다고 하거든요.
01:17아니 목숨이 오가는 전쟁터에서 먹은 거면 정말 생명수 같은 거잖아요.
01:23알부민이 전쟁터에서 썼단 말이죠.
01:26전쟁터에서 사실 굉장히 필수 의약품이었습니다.
01:29당시 전쟁터는요.
01:31의료 환경이 매우 열악한 반면에요.
01:34각종 부상으로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은 넘쳐났습니다.
01:37하지만 보통 혈액이라는 게 큰 통에 담겨서 운송되다 보니까
01:42그걸 기다리다가 목숨을 잃는 경우가 허다했다고 합니다.
01:47그런데 그때 한 과학자가 빠른 수혈 방법을 생각해냈는데요.
01:52그게 바로 알부민을 추출해서 투여하는 방법이었다고 해요.
01:56실제로 부상을 당한 군인들에게 알부민을 투여하자 상태가 굉장히 호전되었다고 합니다.
02:01그거 발견하신 분은 진짜 대단한 분이시네요.
02:05그런데 신기하기도 하네요.
02:06전쟁터에서 다친 거면 진짜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는 건데
02:10알부민 수혁을 막고 상태가 좋아졌다는 거잖아요.
02:14네 맞습니다.
02:14당시 기록에 따르면 심각한 부상으로 알부민을 투여한 병사가
02:19오후에 말을 할 수 있었고
02:22다음 날 부종이 사라졌다는 기록이 있고요.
02:26우리나라도 6.25 전쟁 당시에
02:28알부민이 한국전쟁에서 인명을 구했다라는 광고가
02:32신문 지면에 실리거나
02:34알부민 수혁 도착 후에 다소가 회생했다라고
02:37야전 병원에 의무부대에서 기록되어 있는 이런 기록들이 발견되기도 합니다.
02:42신기하네요.
02:43신기하다.
02:43그런데 옛날에는 금값보다 비쌌다 그랬잖아요.
02:46그러니까 그래서 비쌌던 거야.
02:48그래서 알부민을 우리 몸에 없으면 안 될 똑똑한 배달부라고 하는데요.
02:53그 알부민이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들을 곳곳에 배달하기 때문입니다.
02:58네 쉬운 이해를 위해 간단한 실험 영상을 준비해봤는데요.
03:02우리 인체 그림이 보이시죠?
03:04호스를 우리의 혈관 그리고 구슬을 영양소
03:07물을 알부민이라고 가정할게요.
03:10알부민이 부족하면 몸속 장기에 영양소가 제대로 전달되지 못하게 됩니다.
03:15막혀있으네.
03:16아 배달을 못하는구나.
03:17안 가네.
03:18안 가요 안 가.
03:19오 이제.
03:25충분하다면 저렇게 원활하게.
03:27하지만 알부민이 충분하다면 적재적소로 영양분이 이동하게 됩니다.
03:32이처럼 흩어져 있던 영양소를 알부민이 적재적소로 배달시켜주면서
03:36영양소가 잘 쓰일 수 있게 도움을 주는 겁니다.
03:40와 저 영상 보니까 막혀있어서 제가 다 답답한 것 같더라고요.
03:44이게 알부민이 부족하면 전신이 아플 수가 있다는 얘기인가요?
03:48그렇죠.
03:48그런데 문제가요.
03:49이 나이가 들면 누구나 몸속에 갖고 있던 이 알부민의 양이 점점 줄어든다는 거죠.
03:57그러니까요 나이 들면 왜 줄어드냐고요.
04:00슬퍼요 왜 그래.
04:00알부민이 없으면 영양소 배달이 안 될 텐데.
04:03배송이 안 된다는 거지.
04:04그렇지.
04:05알부민을 계속 만드는 그 아우 그랬으면 좋겠는데.
04:13괜찮으시죠?
04:14아까 중이 1위 이후로 많이 텐션이 떨어졌어.
04:17그러니까 알부민이 계속 만들어주면 좋겠다.
04:19이 얘기하신 거죠.
04:20저는 3위는 할 줄 알았어요.
04:22그러니까 이거 서운해요.
04:24계속 만들어주면 좋은데 선생님.
04:26서운해요.
04:26우리 몸이 늙으면 장기도 늙기 마련이잖아요.
04:31알부민을 만드는 장기가 바로 간인데요.
04:33간도 노화되면서 알부민의 생성 또한 줄어들기 때문에
04:37알부민 생성에도 문제가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04:41그러니 외부 공급이 필요한 것이죠.
04:43그러니까 간도 챙겨야 돼요.
04:45거기서 알부민을 만든다니까.
04:47그렇잖아요.
04:48네 그렇습니다.
04:48알부민은 간에서 매일 약 10에서 15g 정도 만들어집니다.
04:53알부민 부족을 인식하지 못하고 간 건강을 방치하다가는
04:57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간의 상태가 망가질 수가 있습니다.
05:01지금 사진 보시면 보시는 사진은 약 10cm 이상까지
05:06암세포가 자라서 간의 대부분이 손상된 상태인데요.
05:11네 이 상태라고 하면 알부민 생성도 어렵고
05:14생명까지도 미태로워지겠죠.
05:16저는 간에서 알부민이 만들어질 줄 몰랐어요.
05:20몰랐어요 저도.
05:21간 건강 정말 확실하게 지키셔야겠는데
05:23차이가 느껴집니다.
05:25신기하네.
05:26뿐만 아니라 황달이나 복수 등의 증상을 보이는
05:29비대상성 간경변증 환자에게
05:3212주간 알부민을 주입했을 때에도
05:35전신에 염증이 완화되고요.
05:37혈액순환 장애 증상이 감소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05:40야 그럴 줄 알았습니다.
05:42이거 아까 마실 때
05:43아휴 좀 많이 먹었구나.
05:46아니
05:48아 형님 이거 오늘의 해결책 이랬는데 좋은 거라니까
05:52좋은 거라니까 먹어야지.
05:53드시죠 여기.
05:54같이 드시죠.
05:55알부민이 높구나.
05:57고마워.
05:58고마워.
06:00고마워.
06:04고마워.
06:08음 맛있는데요.
06:11노화 때문에 알부민이 줄어드니까
06:14간 건강도 지킬 필요가 있는데
06:15알부민이 또 간 건강 지키는 데에도
06:18도움이 된다는 뭐 그런 거네요.
06:20네.
06:20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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