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재명 대통령은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 후보자에 대해 다른 건 차치하고 친윤검사라는 이유로 비난하는 건 납득하기 어렵다고 지적했습니다.
00:11이 대통령은 어제 SNS에 중수청장은 최소한 친윤계 김지용 정치검사는 쓰지 말아달라 지지자가 비난 세력으로 바뀔 것이란 내용의 한 이용자 댓글을
00:22공유하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00:23이어 김 후보자는 문재인 정부 당시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검사장으로 승진시켰고 윤석열 검찰총장 때 장모 최은순 씨 사건을 재수사하라고 해
00:34이후 쫓겨나듯 사직한 사람이라고 설명했습니다.
00:37또 만약 허위임을 알면서도 공격을 하기 위해 거짓을 기반으로 하는 억지 주장이라면 그건 비판이 아니라 비방이고 국정에 대한 조언이 아니라
00:47국정방해일 거라고 언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