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정치권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00:03국민의힘 일부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이나 이재명 대통령 관련 영화도 만들자는 제안이 나와 파장에 주목됩니다.
00:11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어제 국회에서 기자들을 만나 관련 질문에
00:16폐륜적 역사 왜곡 영화에 여당 의원들이 부환 외동한다며
00:20부엉이 바위의 진실이나 대장동 살인자와 같은 영화들도 무차별적으로 만들어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00:28국민의힘 소속 의원 전원이 포함된 SNS 단체 대화방에서도
00:32노 전 대통령이나 이 대통령 관련 사건 등으로 영화적 상상력을 발휘한
00:38재미있는 창작물을 만들자는 제안이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