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서울의 한낮 기온이 29.6도를 돌파하며 10월 중순 기준 119년 만에 가장 더운 날씨를 기록했습니다.

지금까지 서울의 10월 중순 최고기온은 1939년 10월 14일의 29.3도였습니다.

이밖에 오후 1시 기준으로 전북 전주가 31.4도, 대전 30.2도, 춘천 28.5도를 찍으면서 해당 지역 10월 중순 최고기온을 경신했습니다.



YTN 장아영 (jay24@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8_202610111459335306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서울의 한낮기온이 29.6도를 돌파하며 10월 중순 기준 119년 만에 가장 더운 날씨를 기록했습니다.
00:08지금까지 서울의 10월 중순 최고기온은 1939년 10월 14일에 29.3도였습니다.
00:15이밖에 오후 1시 기준으로 전북 전주가 31.4도, 대전 30.2도, 춘천 28.5도를 찍으면서 해당 지역 10월 중순 최고기온을
00:25경신했습니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