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번에 한동훈 의원의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00:02민주당에서 오늘도 한동훈 의원에 대한 공세를 이어갔습니다.
00:06들어보시죠.
00:30저는 그것을 교묘하게 0.99달러밖에 안 되는 저작권인 것처럼 표현하였습니다.
00:37딸의 2만 시간 봉사활동입니다.
00:382만 시간이면 하루 8시간 동안 봉사하는 걸로 치면 7년이 걸리는 일입니다.
00:43실제로 따져보면 28년짜리 봉사를 했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00:47사실이 밝혀지니까 단체로 한 거다.
00:49그러면 그 단체를 밝히면 됩니다.
00:54저작권료 공방입니다.
00:55딸이 문제집을 만들어서 0.99달러, 우리 돈은 한 1,300원 정도에 판매를 했는데
01:03이게 저작권을 제대로 받지 않은 거다.
01:06얼렁뚱땅 넘어가려고 한다.
01:08그다음에 봉사활동 아까 조금 전에 얘기했습니다.
01:09그런 등등.
01:10과거에 법무부 장관 임명 당시에 제기됐던 여러 가지 문제에 대해서
01:15지금 민주당이 거의 한 대여섯 명의 정치인들이 공격을 하고 있습니다.
01:20왜 그렇죠?
01:20저희는 공격이라고 보지 않고 검증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01:23특히 이번에 법사위 국정감사에서 밝혀진 것처럼
01:27저 지금 0.99달러의 저작권료와 관련돼서
01:33당시에 경찰이 수사를 진행하고 있었고
01:36그것이 미국과 국제 공조 수사의 필요성이 있다라는 것을
01:41검찰을 통해서 제시했는데
01:44그게 원래 정상적인 상황이라면 경찰이 검찰에게, 검찰이 법무부를 통해서
01:50미국에 요청을 해야 되는 그런 수순으로 가야 되는데
01:54당시에 법무부 장관이 한동훈 장관이었던 시절이었음에도
02:00이었었기 때문에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만
02:02어쨌든 이것이 정상적인 절차를 거치지 않고
02:06검찰 단계에서 불성부 결정이 되었다.
02:10이것은 누군가 고의로 이 상황을 정리시킨 거 아니냐라는 의혹이 충분히 있을 수 있는 것이고
02:18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진실을 규명해야 할 필요가 있다라는 부분을 얘기하는 거고
02:23이것 자체가 한동훈 의원이 앞으로 향후에 더 큰 역할을 꿈꾸고 있거나 할 수 있기 때문에
02:30저희가 그동안 검증을 줄기차게 얘기했습니다만
02:35그에 대해서 이런 방법조차 하고 있지 않은 한동훈 의원에게
02:40이제 한동훈 의원이 진실의 시간을 마주할 때가 되었다
02:45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답변을 국민들은 기다리고 있다라는 점을
02:49저희 민주당이 강조하고 있는 중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02:52한동훈 왼쪽에서는 지금 선거철도 아니고
02:55내가 장관에 지명된 것도 아닌데
02:56갑자기 나를 검증하지? 라는 반응이 나오고 있는 것 같아요.
03:00이 관련된 의혹은요.
03:02면전 전에 이렇게 나왔던 의혹입니다.
03:06그 장면으로 돌아가 보시죠.
03:10원 저작자 두 명의 동의까지 받았기 때문에
03:12저작권 침해 소지는 없다라고 보도가 됐고
03:15저희가 내린 입장문 같습니다.
03:17그렇죠. 동의를 받아서 출간이 된 거기 때문에
03:19출간할 때가 아니라 최근에 받았다는 말씀입니다.
03:21최근에 받았다?
03:22네. 게다가 저게 수학 문제이기 때문에
03:24저분들도 완전히 저걸 창작한 것은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03:28문제 소질을 없애기 위해서
03:30저작권에 관해서 동의를 받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03:32저작권 위반이라고 단정해서
03:34일류적으로 말씀하시는 것은
03:35거기서 동의하기는 어렵습니다.
03:37후보자님 따님이 이만 시간 봉사활동을 했다고 돼 있어요.
03:41근데 이만 시간이면 하루에 열 시간 잡고 이천 일 아닙니까 이천 일이면은.
03:47거의 오 년이 넘습니다 어떻게 해서 도대체 이만 시간이라는 봉사 시간을 본인이 기록했는지 내역을 내라고 해도.
03:54후보자가 전혀 제출하지 않는데 이것에 대해.
03:56위원님 여기 본인이 아니라 허어간이제이션이 했다고 나옵니다 이 단체가 전체 합쳐서 그랬다는 얘기죠.
04:04예. 저 때 기억납니다. 이현정 위원님.
04:07네. 그러니까 이게 봉사 시간도 개인이 한 게 아니라
04:11그 단체가 어떤 그룹이 한 것들 그걸 이제 이야기하는 것이고
04:15지금 아마 한동훈 의원의 다른 MIT에 다니고 있습니다.
04:18당시 ACT 만점을 받아서 들어갔고
04:20이 문제가 지적됐을 때 MIT에서는 우리는 입학을 계속 유지한다라고 밝힌 적이 있어요.
04:270.99달러를 가지고 형사공조를 신청한다.
04:30이건 코미디 같은 일입니다.
04:32왜냐하면 예전에 해경군 김 씨 사건이 있었어요.
04:35그때 이제 이 트위터 계정을 알기 위해서 트위터 쪽에 이거를 수사 공조를 요청했는데
04:39당시 전해철법무부 장관이 그걸 갖다가 불송치했습니다.
04:43왜? 미국에서 이거 받아주지도 않습니다.
04:45세상에 무슨 0.99달러짜리 가지고 지금 미국이
04:49그거 온 나라에서 다 오는데 그걸 확인시켜주겠어요?
04:52그러니까 아예 안 하기 때문에.
04:53그러니까 당시에 검찰도 이걸 아는 이유가 이거 자체가 미국에서 받아주지도 않고
04:57이런 식으로 미국에다 이야기를 하면 미국이 정말 거액이라든지 아주 중요하게
05:02중요한 사건에 대해서 받아주지 않는다는 거예요.
05:04그것 때문에 이야기를 한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이것 자체가 지금 논란이 되는 건 이미 끝난 그런 사건이지 않겠습니까?
05:11그러니까 결국은 지금 최근에 TF팀이 3개 팀이 구성됐다고 등등 이야기를 하는데
05:16글쎄요. 과연 이게 저는 논란이 될지 의무스럽습니다.
05:20네. 바로 민주당에서 공격이 들어오니까 한동헌 의원도 바로 이렇게 반응을 하고 있습니다.
05:26추미애 경기지사의 아들 문제 또 김민석 대표의 딸 문제 등등 자녀 문제로 논란이 번지고 있습니다.
05:35영상으로 준비했습니다.
05:37일반 국민들의 고등학생 자녀가 국회의원에게 직접 전화해서 동아리에서 만든 법안 발의를 부탁하고
05:45그 내용대로 발의까지 될 수 있겠습니까?
05:50장남의 동아리 활동인데요. 본인은 굉장히 억울할 수 있겠습니다.
05:53흔히 아빠 찬스라고 이야기하는 지금 대학 진학의 그 활동 중에 국회와 관련된 입법 청원이 혹시 원서에 활용되었는가는 명확하게 아니다라는 사실을
06:07말씀드렸고
06:08이른바 아빠 찬스와는 전혀 없다.
06:12명사를 현장에서 혼자 그런 자랑을 받은 것 같아가지고
06:14휴가 미복기라서 당직 서둠 쭉 복귀하라고 하니까
06:18추미애 후보가 친위 부대에 전화를 걸어서 무마시켰다.
06:23그런 사실 없으며 당시 아들은
06:27둘 다 아들이었다는 점 정정해드리겠습니다.
06:31아들이 고3 때 김민석 대표의 아들이 고3 때 작성한 표절 예방 관련 법안 공동 발의한 것 아니냐.
06:37아빠 찬스 아니냐.
06:39추미애 영지사의 아들이 카투사 복무 중 연속 병과 쓴 거.
06:42이것도 엄마 찬스 아니냐. 이런 논란이에요.
06:45먼저 김민석 아들은 교육기본법이거든요.
06:50공동 발의하고 나중에 김민석 의원실과 동아리가 세미나까지 같이 합니다.
06:55이거는 명백한 아빠 찬스고요.
06:58그다음에 추미애 지사는요.
07:00그때 재기 수사가 떨어졌거든요.
07:02그런데 그 아들이 티르키에로 가버렸어요.
07:04그 다음부터 들어온 걸 확인을 못했거든요.
07:07아마 들어오면 바로 통보 대상이다.
07:10이렇게 보이고요.
07:11그다음에 마지막으로 한동훈 저 아들 문제는요.
07:14제가 한미사법공조 좀 법정문을 좀 보고 하세요.
07:19거기 보면 어떤 걸 하느냐.
07:21마약 범죄, 인신매매 범죄, 사이버 범죄 등이고 안 되는 게 있어요.
07:26안 되는 게 정치 범죄, 경미한 범죄.
07:29아니, 이거 정치적으로 한동훈 아들 아니면 보내겠습니까?
07:33정치적 문제잖아요.
07:34그러다가 저작권자 고소가 없으면 처벌도 안 되는 걸 이걸 안 보냈다고 우리 경찰이 보내야 돼 경찰이 잘못된 거죠.
07:42따라서 저는 좀 조약문을 확인해 보고 좀 공개했으면 좋겠어요.
07:45공부를 하고 해야지.
07:46그냥 막 주장하는 거예요.
07:48한동훈 의원의 딸입니다.
07:50두 사람의 아들이고요.
07:52헷갈리면 안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