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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분 전


조계원 "한동훈, 딸 '앱 대리 제작' 의혹엔 침묵"
강득구 "한동훈 딸이 개발했다는 앱, 이모 명의 등록"
한동훈, 딸 '이모 찬스' 의혹에 "인신공격"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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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오세훈 서울시장과 한동훈 의원이 어쨌든 조만간 공식적으로 만날 걸로 보이는 가운데 민주당에서는 두 사람을 겨냥한 공세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00:09특히 한동훈 의원의 딸과 관련된 의혹을 제기하고 있는데 오늘은 이모 찬스 의혹이 나왔습니다.
00:16한동훈 의원, 이모 명의의 예부로 가로챈 표창과 증거인멸, 국민 앞에 사지하십시오.
00:24정적을 향해 조롱과 막말을 벌이던 한동훈 의원이 자녀의 앱 대리제작 의혹 앞에서는 입을 닫았습니다.
00:33앱 정보 사이트에 남은 개발자와 제공자 명의는 미국에서 입시 컨설팅 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이모인 진씨입니다.
00:43이모 명의의 앱을 본인 창작물로 등갑시켜 표창을 가로챈 조작범죄 아닙니까?
00:52네, 민주당이 새로운 이모 찬스 의혹을 제기를 했는데 한동훈 의원의 처제라고 할 수가 있겠네요.
01:00처형인지 처제인지 모르는 처제인 것 같아요.
01:03미국에서 입시 컨설턴트로 활동을 하고 있는데 딸의 교육 봉사 앱을 실제로 이모 명의로 등록을 했다.
01:10그런 의혹 제기입니다.
01:11신현영 대변인님, 민주당에서는 이걸 가지고 대학 입시에도 활용했다 이렇게 보시는 건가요?
01:16그렇죠. 이거는 확인해봐야 되는 부분이고요.
01:19사실 새로운 얘기 아니고 한동훈 법무부 장관 인사청문회 때 의혹들이 불거졌는데 곧바로 묻혀버렸어요.
01:26그렇기 때문에 지금 새롭게 다시 정황들이 보도되고 있는 것이고 수사기관에 다 이항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01:32그렇기 때문에 지금 따님이 외국에 아이비리그의 주요 대학에서 학위를 하고 계시는데
01:39그 과정에서의 입시에서 어떤 부분까지의 이런 어떻게 보면 이모님이 그런 입시 컨설턴트로서의
01:47그런 한국인들의 미국 유학을 돕는 역할을 했다라는 것들은 자자하게 보도가 되고 있고
01:52그 과정에서의 어플리케이션에 스스로의 개발이 아닌 뭔가 이모나 제3자로서의 그런 행위가 있었다 그러면
02:00이것 또한 입시 비위로 처벌받아야 되는 부분이고
02:03또 이전에 여러 논문들을 작성한 것들을 보면 고스트라이터라고 하잖아요.
02:09대신 논문 써주고 그 대가를 받는 것들.
02:12이런 것들의 정황들이 한겨레에서도 보도가 된 바가 있는데
02:14이게 다 제대로 검증이 되지 않았던 바가 있고요.
02:18실제로 보면 자원봉사센터에서 봉사실적에 대한 부분도
02:22최근에 아동센터장이 증언을 하기로는 허위로 미리 봉사시간과
02:29그런 대리 서명을 받고 그다음에 활용을 했다라는 것들에 대한 증언이 있었기 때문에
02:34이런 부분에 있어서도 사실은 사실 규명이 될 필요가 있다.
02:39그래서 상당히 자녀에 대한 법적 리스크가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보이긴 합니다.
02:43앞서 한동훈 의원은 딸의 허위 스펙 의혹에 대해서
02:47민주당의 발목 잡기다 이렇게 입장을 밝힌 바 있는데요.
02:50그 목소리도 듣고 오시죠.
02:54경찰이 수사심의회까지 다 거쳐서 수사했고
02:57청문회에서 충분히 질문했고
02:59미국의 MIT도 문제없다는 공식 입장을 냈던 사안이죠.
03:03그러니까 뭐가 문제될 건 당연히 없습니다.
03:05제가 민주당을 유효하게 공격하고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03:10제 발목을 잡으려고 이 문제 제기를 하고
03:14그리고 수사기관을 암용하듯이 조종하고 있는 거잖아요.
03:17이게 맞습니까?
03:18누가 새로운 폭로를 하거나 그런 것도 아니죠.
03:21마음대로 해보십시오.
03:24한동훈 의원은 이미 자녀가 다니고 있는 대학 측에서도 문제가 없다고 한 부분이다.
03:29이렇게 얘기를 했고요.
03:30이번에도 즉각 입장을 냈습니다.
03:32앱을 등록할 때는 미성년자 명의로 불가능하기 때문에
03:35성인 명의로 등록을 해준 것이다.
03:38이런 설명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03:40윤기찬 부위원장님.
03:41이게 만약에 개발자 자체가 딸이 아니다.
03:45이래야 문제인 거고
03:46등록해준 게 이모인 것만으로는 문제 있다고 볼 수 있을까요?
03:49그런데 저는 민주당이 지금 강덕구 의원 등이
03:52제기하는 문제를 정확히 파악을 못하겠어요.
03:55그러니까 예전부터 나온 게
03:57대학 입시에 활용됐다는 의미인지
04:00아니면 서울시장이나 인천시장 상을 탈 때
04:04그때 봉사활동 내역으로 탔잖아요.
04:06그때 봉사앱을 만들었다는 건데
04:08그것 때문인 건지
04:09아니면 해당 앱을 갖다가
04:11미국의 컴퓨티션에 제출해가지고
04:14거기 중결성이 올랐다는 소리도 있던데
04:16그건지 일단 뭐가 문제인지를 특정이 안 되는 거고요.
04:19두 번째는 한동훈 의원도 예전에 그렇게 얘기했던 것 같아요.
04:22저의 앱이 본인 딸이 만드는 건 아니라는 거예요.
04:26본인 딸이 본인의 아이디어를 냈고
04:28만든 사람은 따로 있고
04:29아마 이모 딸인지 누군지 모르겠지만
04:31본인은 그냥 아이디어 제공을 홍보했기 때문에
04:34이걸 다 적시했다는 거죠.
04:35그러면 문제가 없는 거예요.
04:37그런데 저걸 왜 문제 있다고 하는지 모르겠는데
04:39저거 저렇게 계속 가다가요.
04:41고발했잖아요.
04:42하잖아요.
04:43고발하고 나서 경찰에서 만약에 무혐의 나온다든가
04:45그런데 경찰이 무혐의 안 하고 만약에 공수총으로 넘겨요.
04:48그런데 공수총에서 기소를 해가지고
04:49쭉 재판하다가 무죄 나와요.
04:52그거 한동훈이 엄청 키워주는 거예요.
04:54저거 유죄 나올 수가 없어요.
04:55제가 볼 때는.
04:56제가 감히 말씀드리는데 헛다리 같아요.
05:00헛다리요.
05:01뭔가 특정하지 못하고 지금 고발하겠다.
05:04이런 것 같다라고 말씀을 주셨습니다.
05:06하지만 민주당의 공세 수위는 계속 높아지고 있는데
05:09박지원 의원은 연일 조국 원장 자녀의
05:12입시 비리 의혹 수사와 비교하면서
05:14공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05:16이런 얘기를 했는데 자기도 당해봐야 된다.
05:18남의 뒷공무늬 파헤치는 사람은
05:20자기 공무늬도 파헤침을 당한다.
05:22너도 당해봐라.
05:23이런 논리를 계속 펴고 계세요.
05:25이동학 최고위원님.
05:26민주당에서 보시기에는 조국 원장의 딸
05:29조민 씨랑 비슷하다 이렇게 보시는 건가요?
05:32저는 사실 그때도 수사를 할 때 처음에
05:35사모펀드로 들어가가지고 결국에는 뭐가 없으니까
05:38나중에 자녀들 입시 문제 쪽으로 틀었잖아요.
05:42그런 측면들이 워낙에 많이 부각이 됐었고
05:45이거 별건 수사 안 된다.
05:46이거 불법적인 거 아니냐라고 했지만
05:48결국 그렇게 다 문제가 있는 것으로
05:50그냥 다 또 기결이 되고 이러다 보니까
05:53저거 가족 인질극 정치에서
05:55정치인과 정치인이 싸우는 건 얼마든지 할 수 있지만
05:58가족들까지 치고 들어가서 저렇게 하는 건
06:00너무한 거 아니냐라고 하는 여론들도 분명히 있었습니다.
06:03이제 지금 상황이 약간 자업자득적 성격으로 보입니다.
06:08본인이 했던 걸 그대로 지금 다시 되갚음을 당하고 있는 건데
06:11저는 한동훈 의원이 이 부분과 관련돼서는
06:14떳떳할 거 아닙니까? 본인 입장에서는.
06:17그러니까 저런 해명도 하고 하는 것이니까
06:19오히려 그걸 턴다.
06:20그리고 어쨌든 대선 주자로 가기 위해서는
06:23상당한 강도의 검증을 거쳐야 될 겁니다.
06:27그 과정의 일환이라고 보고
06:28그러면 이 과정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없었는지
06:32그냥 수사기관에 떳떳하게 맡겨보자.
06:34이런 방식으로 나오는 것이 오히려
06:36과거의 한동훈을 그대로 반박하지 않고
06:39그대로 본인의 어떤 이행을 하는 걸로 보여지지 않을까.
06:42그게 더 공정해 보이는 한동훈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06:45이 이모창스 의혹은 4년 전에
06:47법무부 장관 인사청문회 때도
06:49잠깐 언급이 된 바가 있습니다.
06:51당시 김남국 의원의 의혹 제기에
06:53한동훈 의원이 이런 반응을 보인 적이 있습니다.
06:57이 논문을 일저자로 썼습니다.
07:01이모하고 같이.
07:02공저자가 아니라 일저자로.
07:05누구와 같이 썼다고요?
07:06이모하고요. 이모.
07:08제 딸이요?
07:10내 딸이 이모 썼어요.
07:11이모하고 이모하고 제...
07:13누구의 이모 말씀이신가요?
07:162022년 1월 26일 논문에서 말한 겁니다.
07:20위원님 제가 사실 이걸 잘 챙겨보는 아빠가 아니라
07:23잘 모르긴 하겠는데요.
07:24이모랑 뭘 같이 했다는 얘기는
07:27논문을 같이 썼다는 얘기는 제가 처음 들어봅니다.
07:29논문을 한번 찾아보시고요.
07:31해당 실험을 직접 해서
07:32일저자로 해서 공저자로 올려가지고
07:35논문을 썼다라고 지금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07:37그 외에 지금 IE에 작성했다라고 하는 논문도
07:41단독 저자 그리고 공저자로 해서 작성한 논문들
07:44이게 가능한 겁니까?
07:45저는 가능하다고 봅니다.
07:46그거는 어떻게 된 겁니까?
07:47이모하고 했다고 하는 겁니까?
07:48아니 이모랑 했다는 걸 팩들 좀 알려주시면 제가...
07:52네 아빠인 한동훈 의원들 모르는 뭔가가 있었나 본나
07:55하여튼 논문 의혹에 대한 거였고
07:57지금 얘기하고 있는 앱 개발은 아니었고요.
07:59이현종 위원님.
08:01그런데 저 때는 누구의 이모냐 이런 식이었는데
08:04이번에는 뭔가 이모가 앱 등록에는 관여했다
08:07여기에 대해서까지 부인하지는 않는 것 같아요.
08:09아니 그러니까 한동훈 의원의 처형이 있습니다.
08:12지금 미국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08:13처제 아니고 처형이군요.
08:15처형이 있고 미국에 거주하고 있고
08:17그리고 이제 지금 좀 전에 앱 같은 경우도 보면
08:20앱은 이게 18세 지금 보면 애플과 그다음에 이제
08:23지금 구글에 보면 18세 이하는 저걸 등록할 수가 없게 돼 있어요.
08:28거기 다 안내 나와 있습니다.
08:30그러니 이제 한동훈 의원 딸이 저걸 등록할 수가 없어요.
08:33그리고 본인이 문과입니다.
08:34그러니까 이제 어떤 이 프로그램 개발이나 이걸 할 수 없으니
08:36같이 협업을 해서 아까도 이야기 나왔지만
08:38그걸 이제 대신 등록을 해 준 거예요.
08:41그리고 이모하고 저 문제도 좀 전에 했지만
08:44처음에는 뭐 이모가 없다 뭐 이렇게 지금 이야기를 했지 않습니까?
08:48그러니까 이모가 있고
08:49그 다음에 이모와 함께 했다는 걸 이제 처음 듣는다는 거예요.
08:52그러니까 이모하고 뭐 같이 해서 논문을 쓰고
08:55이런 게 자체가 아니라는 이야기죠.
08:57그러다 보니까 잔 씨에는 이 공동자 이모 씨라고 있습니다.
09:01이제 그거를 이제 저 잘못 알아 듣고 이제
09:04이모냐 이모 씨냐 이런 공방이었죠.
09:06질문하다가 이제 저렇게 된 건데
09:08제가 알아본 사실은 그래요.
09:10이게 지금 앱 자체도 개발도
09:12당시에 뭐 한동훈 의원 딸이 개발했다고 그러는데
09:15그 구글하고 저 앱을 보시면
09:18그 사이트 가면 18세 이하는 등록할 수 없다고 돼 있어요.
09:22그것 때문에 이모가 대신 등록을 했고
09:24맞는 것은 같이 협업을 해서 만들었다.
09:27이게 이제 지금 제가 확인한 사실입니다.
09:29네 어쨌든 민주당이 고발을 하겠다라고 하니까
09:32관련된 수사가 아마 시작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09:35한동훈 의원 저격수로는 강득규 의원과 조계원 대변인이 나서는 것 같고
09:40오세훈 시장 잡는 건 박주민 의원인데
09:43지난 항소심 재판 때도 서초동까지 오시던데
09:46오늘은 오세훈 시장 고발인 조사를 받았습니다.
09:50신현영 대변인님.
09:51한강버스 관련 의혹인데요.
09:53추가로 고발하겠다 예고까지 하시더라고요.
09:55그래서 지금 한강버스를 유치하는 과정에서 리벨트 의혹이 불거졌고
10:00그 당시 서울시장으로서 그 사실을 알고 있으면서도 덮으려고 했던 거 아니냐 의도적으로
10:06그러면서 감사원 감사를 의뢰하긴 했지만 실제로 그런 비리에 대한 내용은 빼고서는 감사 의뢰를 했고
10:12그러면서 감사원에서도 사실은 기각이 된 부분이기 때문에
10:15서울시장으로서 본인이 이런 한강 리벨트 이슈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10:21감사원에서도 사실은 기각된 어떻게 보면 별거 아니었다.
10:26이런 방식으로 서울시장에서 해명을 하면서
10:28그 발언과 신뢰성에 있어서 상당히 문제가 있다는 게 최근에 드러났습니다.
10:33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그런 리벨트의 당사자를 승진을 시키고 했던
10:37서울시장으로서의 책임과 정무라인에서의 그런 비판들이 있기 때문에
10:42박주민 의원이 한강버스는 계속해서 아마 진상조사를 통해서
10:48그 과정에서의 졸석, 처리됐던 비리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대응을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10:55훈훈연대를 겨냥한 민주당의 공세도 앞으로 더 거쳐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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