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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분 전


장동혁 "이준석·개혁신당, 언젠가 만날 것"
장동혁 "어떤 정치인·정당은 만날 수 없는 지점도"
장동혁 "한동훈 제명 원인 전혀 해결되지 않아"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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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한동훈 의원의 복당에 대해서 조금 전 방송에 나와서 많은 얘기를 했습니다. 먼저 과거에 있었던 지난 7월 발원부터 확인하시죠.
00:08범죄 행위로 제명당한 사람에 대해서 복당을 이야기하는 것 자체가 적절하지 않다는 취지로 이미 말씀을 드렸습니다.
00:17정말 총을 잘 쓰는 스나이퍼를 우리 편으로 데려왔는데 기가 막힌 총솜씨를 우리 편을 향해서 쏜다면 그것은 큰 재앙 아니겠습니까.
00:27국민의힘을 거의 낭떠러지로 몰아넣고 나는 갑자기 국민의힘에 복당하겠다.
00:32이게 도대체 무슨 논리입니까.
00:40오세훈, 이준석, 한동훈에 대해서 언급한 조금 전 방송에서 나와서 언급한 얘기를 해보겠습니다.
00:45김진욱 대변인. 오세훈 시장과는 통합과 연대 필요한 시점이 있을 거다라고 얘기했어요.
00:50이준석 의원 등 개혁신당과는 언젠가는 한계에서 만날 것. 나름 긍정적입니다.
00:55한동훈 의원 복당 내가 지도부일 때 결정했는데 그걸 어떻게 뒤집을 수 있느냐.
01:01시점 조건 마련 안 됐다. 복당 거론 자체도 부적절하다라고 얘기했습니다.
01:06장동혁 대표의 인식을 그대로 얘기했다고 보는데 일단 오세훈 시장님은 지금 국민의힘 소속입니다.
01:15그럼에도 불구하고 통합과 연대의 대상으로 왜 집어넣는지 이 부분은 좀 더 추가적인 설명이 필요해 보인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01:24이준석 의원 같은 경우에는 지금 개혁신당을 청당에서 나갔습니다만 개혁신당이 지금 비대위까지 만들어지고 있는 상황을 감안해 본다면
01:35아마도 통합의 대상으로 지금 장동혁 대표는 생각하고 있는 것 같고요.
01:40마지막으로 한동훈 의원의 복당 이거는 장동혁 체제에서는 절대 불가하다라는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번 못을 박았다 이렇게 보여지는데
01:50장동혁 대표가 앞으로 임기를 지금 특별하게 이상이 없는 상황이라면 내년 8월까지 물론 그전에라도 본인이 임기를 그만두고 다시 전당대회를 진행하는 과정을
02:04또 거칠 수도 있겠습니다만
02:06그렇게 돼서 연임을 하게 되는 상황이 온다면 한동훈 의원의 복당은 영구 불가 쪽으로 기울어져가는 모습을 보일 수 있기 때문에
02:17아직까지 지금 장동혁 대표가 당권을 확실히 쥐고 있는 상황에서 한동훈 의원의 복당은 상당히 시간이 요원하게 걸릴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02:27그런데 오늘 장동혁 대표가 이런 얘기도 했어요.
02:30아까 통합과 연대가 필요한 시점이 있다라고 오세훈 서울시장에 대해서 얘기했는데 또 이걸 보면 선거에 부정이 있다면 이긴 선거든 진 선거든
02:40반드시 재선거로 연결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02:45승패나 유불리 따질 일이 아니다. 그러면 서울시장 다시 뽑아야 된다는 얘기?
02:48두 개의 장동혁이 있는 거죠.
02:51이쪽으로 보니까 오세훈 씨하고 함께하는 게 좋은데 또 한편에 본인이 열심히 올공 가서 북치는 거는 이거는 이제 재선거는 해야 되니까.
03:00그러면 지금 당연히 선거나기 그렇습니다. 부정선거 재선거 주장하잖아요. 부정선거 왜 하죠?
03:06자기가 미는 사람 당선시키려고 하는 거 아니겠어요?
03:09그런데 국민의힘이 미는 사람이 오세훈이었습니까? 정원호였습니까?
03:14그럼 누굴 위해서 부정선거였어요?
03:15그러면 오세훈을 위해서 부정선거를 했다는 거예요? 정원호를 위해서 부정선거를 했다는 거예요?
03:20그러니까 지금 오세훈 시장이 지금 시장이잖아요.
03:23그런데 지금 장동혁 대표는 재선거를 해야 된대요? 누굴 위해서 재선거를 해야 될까요?
03:28그러니까 이게 모순적이에요. 그러니까 본인의 지금 존재 자체가 지금 헷갈리고 있는 거예요.
03:33저런 상황에서 오세훈 시장과 만나서 재선거합시다. 재선거하세요라고 이야기를 할 수 있어요?
03:39그럼 오세훈 시장은 그 주장 받으러서 재선거할 수 있을까요? 말이 안 되는 이야기죠.
03:44결국 본인이 그동안 당대표직을 유지해온 그 기본 노선과 오세훈 시장의 어떤 이거와 손잡을 수가 없는 상황인데 상황 보니까 한동훈하고 안
03:55되겠고
03:56어떻게든 한쪽으로 붙어야 되고 그래야 덩치가 커지니까 되겠다? 말이 안 되는 이야기죠.
04:01결국은 아니 정교 1등이, 정교 2등하고 함께 공부하면 시너지가 날까요? 꼴등하고 함께하면 시너지가 날까요?
04:07그건 뭐 명백한 거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민주당이 가장 두려워하는 게 지금 뭐겠어요?
04:14지금 훈련이 다 안 된다고 그러잖아요. 두려운 거예요.
04:17그거 하면 본인들이 두려우니까 안 된다고 이야기를 하는 거죠.
04:20그리고 아까 민주당이 군부정권 하여. 사실 엄격하게 이야기해 보십시오.
04:25지금 그때 당시에 노태우, 그다음에 전두환 정권이 했던 것과 지금 민주당이 헌법 시스템을 붕괴시키고 있는 것과 본질적으로 근본적으로 뭐가 차이가
04:35나죠?
04:36그러니까 본인들 스스로가 민주화의 주역이면서 그런 어떤 자신의 성과를 지금 다 되돌리고 있는 상황 아닙니까?
04:43그러니까 굉장히 엄중하게 봐야 돼요. 그렇다면 그런 부분에 대해서 대항을 하는 세력이 우리 비상계엄 지지해?
04:50비상계엄 탄핵한 거 잘못됐어? 아니, 세상에 대통령이 비상계엄 했는데 대통령이 계속할 수 있어요?
04:56그리고 지금의 국민의힘을 이 정도로 맞는 게 누굽니까?
04:59결국 윤석열 대통령 아니에요. 비상계엄 하면서 결국 이 지경 맞는 거 아니에요.
05:03왜 그 책임에 대해서는 불과하면서. 그럼 오세훈 시장은 윤호게인 주장할 수 있어요?
05:07주장할 수 없어요.
05:08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말로 내가 친한 관계와 나는 함께하겠다는 주장은 정치적 대의라는 상황에서 볼 때는 이건 말이 안 되는 주장이죠.
05:20보수 삼국지라고 저희가 이름을 붙여봤죠. 조조 유비 송권.
05:24과연 천하를 통일할 사람.
05:26일단 보수당부터 접수할 사람. 과연 누가 될까요?
05:31사실 조조 유비 송권 중에 삼국지를 통일한 사람은 없습니다.
05:35때를 기다린 또 누군가가 나타날까요?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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