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미국 펜실베이니아주 1위의 한 주택 앞, 꽃과 촛불이 놓인 추모 공간에서 희생자들의 가족과 친구들이 이통한 마음으로 고인들을 기리고 있습니다.
00:13현지시간 9일 오후 5시쯤 피츠버그에서 북쪽으로 약 200km 떨어진 이곳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8명이 숨졌습니다.
00:23총을 쏜 45살 남성도 스스로 목숨을 끊어 사망자는 모두 9명으로 집계됐습니다.
00:30희생자 가운데는 임신 중이던 여성과 5살 아들, 1살 딸도 포함됐는데 총격범은 총격적이게도 할아버지였습니다.
00:58총격범이 평소 별다른 이상징후를 보이지 않았고 매일 웃는 모습이어서 주변에서는 이런 참사가 벌어질 거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01:13경찰은 아직 정확한 범행 동기를 공개하지 않은 채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01:19당국은 희생자 가족과 지역사회가 겪는 고통을 고려해 사건에 대한 추측성 발언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01:27YTN 한상홍입니다.
01:29MBC 뉴스 김성현입니다.
01:30MBC 뉴스 김성현입니다.
01:30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