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머리에 왕관을 쓴 강아지 두 마리에 지난 2일 미국 콜로라도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왕과 여왕으로 뽑힌 특별한 주인공들입니다.
00:09레브라도 리트리버, 플랜타와 노린인데요.
00:13이 학교는 지난해 9월 총격사건으로 큰 아픔을 겪었습니다.
00:16이후 두 강아지는 학생들과 함께하면서 상처받은 마음을 달래줬는데요.
00:21학생들은 고마운 마음을 담아서 홈커민 축제에서 두 강아지를 왕과 여왕으로 선정하며 뭉클한 감동을 안겼습니다.
00:29학생들은 고마운 마음을 담아서 홈커민 축제에서 두 강아지를 왕으로 선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