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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 왕관을 쓴 강아지 두 마리!

지난 2일 미국 콜로라도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왕과 여왕으로 뽑힌 특별한 주인공들입니다.

래브라도 리트리버 '폴렌타'와 '노린'인데요.

이 학교는 지난해 9월 총격 사건으로 큰 아픔을 겪었습니다.

이후 두 강아지는 학생들과 함께하며 상처받은 마음을 달래줬는데요.

학생들은 고마운 마음을 담아 홈커밍 축제에서 두 강아지를 왕과 여왕으로 선정하며 뭉클한 감동을 안겼습니다.



YTN 정지웅 (lsj6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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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머리에 왕관을 쓴 강아지 두 마리에 지난 2일 미국 콜로라도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왕과 여왕으로 뽑힌 특별한 주인공들입니다.
00:09레브라도 리트리버, 플랜타와 노린인데요.
00:13이 학교는 지난해 9월 총격사건으로 큰 아픔을 겪었습니다.
00:16이후 두 강아지는 학생들과 함께하면서 상처받은 마음을 달래줬는데요.
00:21학생들은 고마운 마음을 담아서 홈커민 축제에서 두 강아지를 왕과 여왕으로 선정하며 뭉클한 감동을 안겼습니다.
00:29학생들은 고마운 마음을 담아서 홈커민 축제에서 두 강아지를 왕으로 선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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