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28택시 어플리케이션
00:30대체 왜 이런 일이 반복되는 건지
00:33채널A 문예빈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01:01눈도 맞췄습니다.
01:07호출앱 없이 택시 잡는 게 이렇게 힘듭니다.
01:13한참 섰습니다. 빈 차였다가 예약이 떴다가 다시 휴무라 하니 묻는 겁니다.
01:38관광객이 도로에 뛰어듭니다.
01:44호출앱 못 쓰거나 결제수단 등록 안 하면 길에서 잡는 것뿐인데 그게 전쟁입니다.
02:04이건 예상 못한 전개입니다.
02:06조금만 도와주세요.
02:08네, 저한테 도와주세요.
02:11우리 도와주세요.
02:13다시 도와주세요.
02:16다시 도와주세요.
02:18다시 도와주세요.
02:18아, 나.
02:19너무 힘든 거예요.
02:22여기, 여기.
02:23여기 외국인분들이신데 세우실 수 있어요?
02:25저희 구로구.
02:26나는 구로구.
02:27왜 안돼요?
02:29기사님, 여기 외국인분들 구로구 가시는데 괜찮아요?
02:32Thank you for your help.
02:34Thank you.
02:35Thank you.
02:35Very nice.
02:37옆에서 친구를 바꿔줍니다.
02:39선생님, 죄송한데 혹시 저 친구가 택시 하나 좀 잡아주실래요?
02:44기사님들이 계속 거절하신 거예요.
02:46계속 거절해서.
02:49여기 외국인분이신데요.
02:51OK, thank you.
02:52감사합니다.
02:54외국인만의 불편이 아닙니다.
02:57요즘에는 길거리에서는 거의 이거 흔들어도 빈차 타는 거고.
03:10이유를 들어봤습니다.
03:12어플 선호 현장보다 그 이유가 있을까요?
03:15기사님, 자기하고자 모르는 줄 모르거든요.
03:18자동결제로 손님을 태우잖아.
03:20안심이 되는 게 이거 문제가 신경이 안 쓰이네.
03:23어떻게든지 내려주기만 하면 돼.
03:25하지만 의도적으로 골라 태우면 단속됩니다.
03:30어떻게 신고하느냐.
03:33우리가 잠시 영상을 멈출 테니 이 QR을 찍으면 됩니다.
03:39저희가 생각하기에는 처벌이 너무 약해.
03:42층차 거부나 이런 걸 하면은
03:44하시는 걸 취소를 했으면 좋겠는데.
03:47시민의 발이 시민을 골라 태우진 말아야 할 겁니다.
03:51마산에서 왔어, 우리는.
03:53마산은 안 밀었죠.
03:54왜?
04:09현장카메라 문예빈입니다.
04:11한국국토콜
04:13official
04:13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