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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갈등을 빚던 속옷 가게 점주를 흉기로 위협한 5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어제(15일)저녁 7시쯤 광주시 각화동의 한 속옷 판매점 앞에서 흉기를 들고 60대 점주를 위협한 혐의로 50대 여성 A 씨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당시 점주가 급히 가게 출입문을 잠그면서 다행히 인명 피해로 이어지지는 않았습니다.

경찰은 전세 계약 문제로 갈등을 겪었다는 A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출처;인스타 @gwangju_like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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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평소 갈등을 빚던 속옷 가게 점주를 흉기로 위협한 5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00:06광주 북부경찰서는 어제저녁 7시쯤 광주시 각화동의 한 속옷 판매점 앞에서
00:11흉기를 들고 60대 점주를 위협한 혐의로 50대 여성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00:18당시 점주가 급히 가게 출입문을 잠그면서 다행히 인명피해로 이어지지는 않았습니다.
00:23경찰은 전세계약 문제로 갈등을 겪었다는 A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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