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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분 전


항소심 무죄 이후 오세훈 시장 광폭 행보죠.

박정희 전 대통령 47주기 추모식에 공식 일정이 아닌 오 시장의 깜짝 참석이었습니다.

이름이 연호되자 인사하고 주먹을 불끈 쥡니다.

[현장음]
오세훈! 오세훈!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이진숙 의원과도 악수를 나눕니다.

[이진숙 / 국민의힘 의원]
축하 드립니다.

오세훈 시장 뿐 아니라 국민의힘 지도부와 나경원, 이진숙 의원 등 의원들이 총출동했습니다.

[오세훈 / 서울시장]
박정희 정신과 함께 그 역사적 책임을 다시 한번 마음에 새깁니다. 박정희 대통령님, 올해는 각별히 더 자애로우셨던 육영수 여사님과 함께 더욱더 그립습니다.

[나경원 / 국민의힘 의원]
대통령께서도 아내를 잃은 밤에는 한 사람의 남편이셨습니다. 최근 우리 사회 안에서도 이를 음모론으로 오염시키려는 시도가 있었습니다.

오 시장은 모처럼 공식일정에서 만난 장동혁 대표를 만났습니다.

헌화를 마친 뒤 오 시장은 "특검이 상고를 포기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내주셔서 고맙다"고 했고 장 대표는 "당 대표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이라고 답했습니다.

오 시장은 지난 지방선거 당시 당의 정체성을 두고 장 대표와 공개적으로 충돌했었고, 이후 장 대표도 지방선거 이후 재선거를 주장하며 오 시장 측과 파열음이 일었죠.

오 시장 무죄선고 이후, 당내에서는 보수 통합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오 시장은 본인 무죄 판결을 받을 당시 서울고법을 찾아 응원한 국민의힘 의원들과 개혁신당 이준석의원을 오늘 시장 공관으로 초청해 만찬을 함께 했습니다.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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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오늘 제가 고른 다섯 번째 리포트입니다.
00:03박정희 전 대통령 추모식에 깜짝 참석한 바로 오세훈 시장입니다.
00:09항소심 무죄 이후에 꽤 많은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오 시장인데요.
00:13오늘 박정희 전 대통령 47주기 추모식에 공식 일정이 아닌 깜짝 참석을 했습니다.
00:22이름이 연호되자 오 시장은 인사하고 주목도 불꾼집니다.
00:32그리고 저렇게 국민의힘 장도혁 대표와 그리고 이진숙 의원과도 오 시장 악수를 나눕니다.
00:45방금 보셨던 오세훈 시장뿐 아니라요.
00:47국민의힘 지도부 그리고 나경원 이진숙 의원들이 오늘 대거 총출동했습니다.
00:54박정희 전 의심과 함께 그 역사적인 책임을 다시 한 번 마음에 새깁니다.
01:02박정희 대통령은 올해는 각별히 더 자유로우셨던 유경수 여사님과 함께 더욱더 그립습니다.
01:14대통령께서도 아내를 잃은 밤에는 한 사람의 남편이셨습니다.
01:20최근 우리 사회 안에서도 이를 음모론으로 오염시키려는 시도가 있었습니다.
01:27잠깐 악수를 나눴던 저 오세훈 시장.
01:31모처럼 공식 일정에서 장도혁 대표를 만난 셈이죠.
01:35헌화를 마친 뒤 오 시장은 특검이 상고를 포기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내주셔서 고맙다.
01:40장도혁 대표에게 이렇게 얘기했고요.
01:42장 대표도 당대표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이라고 화답을 했습니다.
01:47아시는 것처럼 오세훈 시장은 지난 지방선거 전후로 당의 정체성을 두고 장도혁 대표와 공기적으로 충돌을 했었고요.
01:55이후 장 대표도 부정선거, 재선거를 주장하면서 오 시장 측과 파열음이 있었습니다.
02:02일단 오 시장 무죄선거 이후 국민의힘 안에서는 보수 통합 목소리도 커지고 있는데요.
02:09오 시장은 본인 무죄 판결을 받을 당시에 보이시죠.
02:14이준석 의원 등 서울고법을 찾아 응원했던 국민의힘 의원들을 찾아서
02:19의원들을 본인 시장 공간으로 초청해서 지금도 반찬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2:25이준석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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