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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주택 공급 정책과 전월세 안정 대책 마련을 위한 부동산 협의체 구성을 제안했습니다.

임이자 정책위의장은 오늘(30일) 국정감사대책회의에서 민주당이 당정 협의로 민간 재개발·재건축 사업 용적률을 상향하겠다고 했지만,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주택에만 국한하겠단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재건축초과이익 환수나 과도한 대출 규제에 대한 언급도 빠졌다며, 겉으로 규제를 풀어주는 척해도 뒤로는 갖은 제약과 족쇄를 채워 넣으면 실효를 거둘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정부가 발표한 퇴직급여 기금화는 퇴직연금에 국민연금공단이 운용 주체로 개입하려는 움직임으로 보인다며, 주가 부양과 환율 방어를 위한 쌈짓돈으로 전락할 수 있단 우려가 팽배하다고 주장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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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주택공급 정책과 전월세 안전대책 마련을 위한 부동산협의체 구성을 제안했습니다.
00:08임의자 정책위 의장은 오늘 국정감사 대책회의에서 민주당이 당정협의로 민간 재개발, 재건축 사업 용적률을 상향하겠다고 했지만
00:18전용 면적 60제곱미터 이하 소형 주택에만 북한하겠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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