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금 현재 야당과 대통령 사이 돼지 표현을 두고 설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00:05며칠 전부터 시작이 됐는데 화면을 함께 보시죠.
00:08국민의힘이 대통령의 잦은 해외 순방을 비판한 것이 이 돼지 설전에 발단이 됐습니다.
00:14이 대통령 SNS에 음주와 쇼핑, 관광이나 즐기는 것을 대통령 해외 순방으로 아는 사람 입장에서는
00:21링거 주사 맞으며 코피 터지는 해외 순방조차도 놀러가는 것처럼 보일 수 있다.
00:27부처 눈에는 부처만 보이고 돼지 눈에는 돼지만 보이는 법이라고 꼬집었습니다.
00:32이에 국민의힘은 국민에게 돼지 타령이나 하는 대통령의 가벼운 SNS 말정치, 지도자의 품격은 이제 포기한 것인가 이렇게 맞받았고요.
00:41이 대통령은 오늘 아침 한문을 둘러야만 권위가 생긴다고 믿는 기묘한 분별심이라며 다시 반박 메시지를 냈습니다.
00:49도난지유돈, 불안지유불 이렇게 같은 의미의 한자성어를 인용했으면 별말 없을 것이다.
00:57마이동풍, 조족지열, 우이독경은 어떤가? 소와 닭, 말을 언급했으니 이것도 한글로 표현하면 격이 떨어지는 것이냐고 되물었습니다.
01:07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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