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구급차 부족으로 병원에 후송되지 못한 7개월 아기를 경찰이 급히 이송해 안전하게 치료를 받았습니다.

지난달 3일 오후, 한 여성이 생후 7개월인 자녀가 물티슈 껍질을 삼켰다며 서울 동대문소방서를 찾았습니다.

하지만 즉시 출동할 수 있는 구급차가 없었는데, 소방의 공동대응 요청을 받은 서울 동대문경찰서가 순찰차를 투입해 아기를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지역 축제로 교통 체증도 있었지만, 시민들이 사이렌 소리를 듣고 길을 비켜주며 아이는 안전하게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았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11031504356555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구급차 부족으로 병원에 후송되지 못한 7개월 아기를 경찰에 급히 이송해 안전하게 치료를 받았습니다.
00:07지난달 3일 오후 한 여성이 생후 7개월인 자녀가 물티슈 껍질을 삼켰다며 서울 동대문 소방서를 찾았습니다.
00:15하지만 즉시 출동할 수 있는 구급차가 없었는데 소방에 공동 대응 요청을 받은 서울 동대문 경찰서가 순찰차를 투입해 아기를 인근 병원으로
00:24이송했습니다.
00:24지역 축제로 교통체증도 있었지만 시민들이 사이렌 소리를 듣고 길을 비켜주면서 아이는 안전하게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