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런 유가 부담 속에서도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군사 요충지 캐슘 섬을 다시 공격했습니다.
00:07직전엔 이란과의 협상이 이뤄질 수 있다고 말했는데, 말과 행동이 다른 이유는 뭘까요? 손주영 기자가 이어갑니다.
00:17어둠 속에 폭발음이 울려 퍼집니다.
00:23미국 중간선거 하루 전인 현지 시각 어제, 미군이 호르무즈 해협에 있는 이란의 핵심 군사 요충지 캐슘 섬의 미사일 발사 시설을
00:33공격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습니다.
00:37같은 날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협상 가능성을 내비쳤지만 군사적 압박을 이어간 겁니다.
00:47이란이 최근 미군 유무인 항공기와 상선을 겨냥해 미사일 공격에 나서자 방어차원에서 작전을 진행했다는 게 미군 측 입장으로 전해집니다.
00:59월스트리트저널은 미국이 대규모 전투 재개 의사를 내비치지 않으려 작전을 의도적으로 조용히 진행했다고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01:07이런 가운데 이란 혁명수비대는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서 미군 드론 3대를 격추했다고 주장했습니다.
01:17혁명수비대는 이틀 전에도 호르무즈 해협에서 허가받지 않은 항로로 운항하던 유조선이 기레와 부딪혀 폭발했다고 발표했습니다.
01:26채널A 뉴스 손주영입니다.
01:38채널A 뉴스 손주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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