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제작진과 함께 병원을 찾았네요.
00:04김하자 씨의 현재 관절 건강 상태는 어떨까요?
00:11고행능력 검사와 통증 정도를 알아보는 오맥지수 검사를 실시했네요.
00:19안녕하세요.
00:20네, 안녕하세요.
00:22검사 결과가 어떨지 너무 궁금합니다.
00:26제가 몇 가지 운동능력 테스트를 해봤는데 기능이 좀 약하세요.
00:3310미터 걷기는 42초.
00:36굉장히 좀 차이가 많이 나네요.
00:3930초 안에 앉았다 일어서기는 4번.
00:44눈 감고 한 발 서기는 2.3초 정도 걸려요.
00:48그러니까 지금 67세신데 60대 나이에 비하면 운동능력 기능이 많이 좀 떨어져 있으세요.
00:58그리고 워맥 검사는 78점이 나왔어요.
01:0278점 정도면 무릎의 통증, 뻣뻣함 이런 기능이 많이 떨어져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01:09지금부터라도 주변 조직을 강화시키기 위해서 관리를 잘 하셔야 될 것 같아요.
01:14네, 속상하셨겠다.
01:17정말.
01:19너무 심란해요.
01:21어떻게 관리를 해야 될지를 방법을 모르겠어요.
01:26점점 더 이렇게 안 좋아진다 그러니까 관리를 할 줄은 모르고 하는 방법도 모르고 어떻게 해야 돼요.
01:36저는 영상을 보면서 너무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어요.
01:40그러니까요.
01:42횡단보도 건너실 때 진짜 보고 있는데도 제가 막 조마조마하고
01:46어떻게 어떻게.
01:48사공간할까.
01:49걱정이 되고.
01:50걱정이 되고 그러는데 어떻게 해서든지 저희가 좀 도움이 되드리고 싶네요.
01:54그래서 저희 제작진이 김하자 씨에게 셀럽 임주영 씨의 관절 건강 1%의 비밀을 전달해 드렸다고 하는데요.
02:032주간의 관절 건강 프로젝트 과연 어떤 변화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02:08함께 보시죠.
02:10제가 오늘부터 알려주신 셀럽의 1% 비밀을 2주간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02:18화이팅!
02:19화이팅!
02:20할 수 있다!
02:23소율의 콘도로 유춘도 챙겨드시고 계시네요.
02:27아유 그럼요.
02:29아이고 이제 산책도 하시고.
02:31열심히 하고 계신 것 같아요.
02:36꼬박꼬박 잘 챙겨드시고 계시네요.
02:40어? 이제 2주가 지났어요.
02:49요새는 좀 이 손도 뻣뻣한 게 부드러워져서 굉장히 좀 통증도 좀 줄어들었고 이 무릎이 이게 좀 힘이 들어가는 것 같아요.
03:00힘이 생겼어요.
03:01근데 확실히 앉았다 일어났다 하시는 것도 그때보다는 훨씬 좋아지셨죠?
03:07눈에 뜨게 보여요.
03:10많이 좋아졌다.
03:16자, 과연 검사 결과도 잘 나왔을지 너무 궁금한데요.
03:22어, 기대된다.
03:26두구두구두구두구
03:272주 동안 잘 지내셨어요?
03:29네.
03:30아, 예.
03:31어머니 걷는 것도 보니까 2주 전에 볼 때보다 많이 편해지시고 얼굴도 좋아지셨어요.
03:37맞아요.
03:38그리고, 네.
03:41어, 43초에서 25초로 발라주셨어요.
03:49앉았다 일어서기도 두 배나 많이 하시는데요?
03:54어, 이 팔랑스 잡는 것도, 주심 잡는 것도.
03:56네, 2주 전에는 거의 못 하셨잖아요.
04:00월맥 점수도 많이 좋아졌네요.
04:02진짜 많이 좋아지셨는데요?
04:03결과를 보면 일상 속에서 느끼시는 무릎 통증과 불편함이 많이 개선되었을 것 같아요.
04:10그죠?
04:11또 전반적인 관절 건강도 호전된 것을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04:15제가 다 그냥 안심이 되네.
04:17그죠?
04:22너무 좋아요.
04:25앞으로 이렇게 중요한 다리를 가르쳐주신 대로 열심히.
04:29이 관절 건강을 잘 관리해서 저도 나중에 우리 동네 셀룸으로 다시 인사드릴게요.
04:37와, 너무 기분 좋다.
04:412주 동안 얼마나 열심히 노력하셨으면 세상에 2주 만에 이렇게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났을지 진짜 대단하십니다.
04:50아니, 근데 일단 이렇게 아픈 거 통증만이라도 조금이라도 잡히니까 안색이 좋아지시고 밝아지시잖아요.
04:57근데 관절 통증에 따라서 삶의 질이 너무나도 달라지는 것 같아요.
05:03그러니까요.
05:04우리가 관절 건강을 잃게 되면 가장 힘든 게 너무 아파서 잘 걷지를 못한다는 거잖아요.
05:09근데 이때 소유레 콘드로이친이 관절 통증을 잡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거든요.
05:15실제로 한 연구에서 콘드로이친을 섭취한 그룹은 14일차부터 통증이 줄어들기 시작해서
05:21섭취 91일차까지 지속적으로 무릎 통증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05:26와, 저렇게 통증만 줄어들어도 진짜 숨이 탁 트일 것 같은데요.
05:31그럼 이렇게 통증을 잡을 수 있는 근본적인 이유가 있는 건가요?
05:35네, 바로 소유레 콘드로이친이 연골 보호 외에도 염증을 잡아주는 역할도 하기 때문인데요.
05:43관절염은 염증으로 인해서 통증도 나타나는 질환이기 때문에
05:46이 염증을 잡으면 이 통증도 개선이 될 수가 있는 거죠.
05:50실제로 콘드로이친 섭취 10일 후 관절 내 염증 물질이 약 3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기도 했다고 합니다.
05:5810일 만에 30%면 엄청난 큰 변화 아닌가요?
06:02어떻게 이렇게 기특한 일을 해내는 거죠?
06:05제가 소유레 콘드로이친이 우리 관절에 쌓인 염증을 어떻게 억제하는지 이해를 돕기 위해서 실험으로 한번 보여드릴게요.
06:13지금 보시면 염증이 가득한 상태의 관절, 지금 보이시나요?
06:18너무 아파. 보기만 해도 뭔가 불에 타들어가는 것 같은 통증이 느껴져요.
06:25네, 그렇습니다. 이렇게 염증이 쌓이면 붓고 열도 나고 시큰거리는 통증 등이 나타나게 되는데요.
06:31그렇다면 소유레 콘드로이친을 넣으면 어떻게 될까요?
06:35우와! 하얘져요. 깨끗해지는 거. 이게 염증이 사라지는 거죠?
06:42신비하다. 염증이 깨끗해지는 게 보이죠?
06:45네. 콘드로이친이 염증을 막는 데 도움이 되니까 통증도 잡을 수가 있습니다.
06:50특히 콘드로이친의 순도에 따라서 비교를 해봤을 때도 순도가 높을수록 염증 반응이 더 빠르게 완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하죠.
06:58말씀해 주신 다양한 연구 결과들을 듣고 보니까 주영 씨가 추천해 주는 소유레 콘드로이친이 김아자 씨에게 진짜 큰 도움이 된 것
07:08같습니다.
07:08그러니까요. 그런데 어쩌면 생각해보면 그냥 저한테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07:14왜요? 언니도 어디 관절이 안 좋으신가요?
07:18아무래도 또 나이가 나이인지라 손 마디마디가 막 욱신욱신하고 아플 때가 많거든요.
07:24그런데 아까 김아자 씨도 보니까요. 손가락이 하나하나 관절이 다 휘고 부어있던데 이게 남의 같지가 않아 보이더라고요.
07:31사실 무릎 관절만큼이나 흔한 게 바로 손가락 관절염이죠.
07:36한국인 65세 이상 10명 중에 6명이 손가락 관절염을 진단받았을 정도인데요.
07:42이렇게 손가락 관절염에 취약한 이유가요.
07:45무릎 연골도 얇은데 손가락 연골 사실 더했거든요.
07:49약 5분의 1 정도예요.
07:51그래서 아까 몇 미리라고 했어요?
07:543미리라고 했잖아요.
07:57그런데 손가락 관절은 0.3미미밖에 되지 않습니다.
07:590.3미미도 샤프심보다 더 얇은 거 아닌가요?
08:03이야 손가락은 아니 근데 쉬지 않고 이렇게 손가락 일하잖아요.
08:09그렇죠. 이 얇은 연골로 하루에도 수만 번씩 이렇게 움직이다 보니까
08:14나이가 들수록 저렇게 김아자 씨처럼 통증 호소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08:19와 얘기 들으니까 갑자기 너무 슬퍼지는데
08:21사실 무릎도 무릎이지만 손도 정말 너무 중요한 관절이잖아요.
08:27이번에 어떻게 해서든지 이 콘드로이친 도움 잘 받아가지고
08:30남아있는 연골이라도 좀 잘 지켜내야 될 것 같아요.
08:34네. 그 간절한 바람대로
08:36손가락 관절염에도 콘드로이친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08:40네. 실제로 손 관절 질환이 있는 사람들에게
08:43이 콘드로이친을 섭취하게 했을 때 손 통증을 느끼는 점수가 낮아지고요.
08:48손 관절 기능 점수는 유미하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08:52뿐만 아니라 아침에 일어났을 때 관절이 경직돼서 뻣뻣한 시간도
08:57콘드로이친 섭취 후에 개선된 것으로 확인되기도 했습니다.
09:01정말 그동안 관절 건강에 대해서는 사실 남 얘기처럼 좀 무심했던 것 같아요.
09:06오늘 이야기를 하면서 관절 건강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