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저희 채널의 단독 보도로 알려진 이 내용입니다.
00:06합동참모본부의 한 30명이 되는 장군들이 전원 물갈이 될 것 같습니다.
00:13이게 60여 년 합참 역사상 초요일입니다.
00:30새롭게 거듭날 것을 약속드립니다.
01:00합참의 의장의 말씀의 워딩을 보면 한꺼번에 바꾼다는 것이 아니고 연안이 된 인원에 대해서는 합참에 들어와서.
01:13시첸말로 별 떨어지는 소리가 들립니다.
01:15지금 진영승, 권대현, 포스타, 쓰리스타 밑에 한 30, 40명 되는 장성급 인사 물갈이가 진행될 거라는 얘기인데.
01:25그런데 김기웅 대변님, 오늘 저 얘기를 들어보니까 글쎄요, 합참의장이 그냥 30, 40명 다 물갈이 할 수 있는 거예요?
01:31국방장관 모르게.
01:32아니, 국방장관한테 이 사건이 있고 합참은 군령권이 있습니다.
01:38지휘하고 통제할 수 있는 권한이 있는데.
01:41지금 안규배 국방부 장관 말씀을 들어보니까 뭔가 있는 것 같아요.
01:45그런데 난 지시 안 했는데 합참의장에 대해서 뭔가 하고 있다는 게.
01:49그는 뭡니까? 위계질서가 있는 거잖아요.
01:52위에서 지시하면 그걸 따르는 조직입니다.
01:54그런데도 불구하고 국방장관이 모르는 어떻게 보면 인사가 지금 이뤄지고 있다는 게 참 문제고요.
02:00무엇보다도 인사를 하는 데 있어서 여하튼 제가 볼 때 계엄을 염두에 두고 정권이 바뀌었기 때문에 쇄신 차원에서 하는 것 같습니다.
02:08아마 여권에서는 내란에 군인들이 적극 동주한 거 아니냐.
02:12이런 물갈이 차원 취지로도 해석되더라고요.
02:13그런데 문제는 여러 가지 구체적으로 봐야겠죠.
02:16어떤 정치적 책임을 진다, 도의적 책임을 친다 그런 차원이 있겠지만.
02:20하나하나 좀 따져봐야 되는 거 아닙니까?
02:24그리고 소위 말해서 그 군 장성들을 한꺼번에 바꿨을 때 우리나라의 어떤 국방, 북한을 어떻게 보면 핵을 실질적으로 개발한 현실화된 위협으로부터 우리는 어떻게 지키는 겁니까?
02:37사실 소는 누가 키우는가에 대한 어떤 본질적인 말씀을 들을 수밖에 없고.
02:42또 하나 우려되는 건 뭐냐 하면 이거는 문책성 인사입니다.
02:46그렇다면 인수인계가 제대로 되겠습니까?
02:48내가 억울한 차원에서 정치적인 이유 때문에 내가 직을 박탈당한다.
02:52그런 생각을 하면 내가 알고 있는 거에 대해서 정확하게 인수인계를 할 그런 의지가 있을지에 대해서는 저는 의문입니다.
03:01반면 이제 안규백 장관이나 여권에서 정확히 안규백 장관 이건 합참의장의 적법한 조치에서 쇄신 차원에서 이루어지는 것으로 알고 있다.
03:10아직 검토 단계다라고 했습니다.
03:12이 쓰리스타 정보본부장, 작전본부장 등 이런 장성급 인사, 군인들 말고도요.
03:20공무원들 관련해서 인사 조치도 예고된 게 있습니다.
03:24화면을 만나보겠습니다.
03:26전 부처에 걸쳐서 내란 당시에 전 부처의 공무원들이 역할을 한 것에 대한 조사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03:36네, 동의합니다.
03:37아까 말씀드린 설명마저 드리면 내란 특검이 진행되고 있고 내란 특검은 매우 중요한 핵심 사안으로만 한정되어서 지금 특별검찰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03:51하지만 더 많은 범위에서 더 많은 것들이 이루어졌을 가능성에 대해서 부인하기 어렵고 그 부인할 수 없는 상황에 대해서도 행정적인 절차와 책임을 확인하고 맞도록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04:03그래서 곧 조만간에 그것과 관련된 별도의 조직이 필요하다면 발족하는 것도 저희가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04:12오늘 저희 여러 주제에서 강우식 비서실장이 등장합니다.
04:15이현정 위원님.
04:16전 부처 공무원이 내란 당시 어떤 역할을 했는지 조사할 필요성에 동의한다고 강우식 실장이 얘기했어요.
04:22우리나라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 김민석 총리, 군대 안 갔다 왔습니다.
04:28안규백 국방부 장관, 방위 출신인데 정확한 병적 기록을 제출하고 있지 않아요.
04:33이런 분들이 지금 군 스타들을 전부 다 교체하겠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04:37거기에다가 이 비상기업이 10시 34분에 발동을 해서 오후 전 4시 30분에 해제가 됐습니다.
04:446시간 동안 일어났는데 지금 관련자들 다 구속되고 재판받고 있어요.
04:48그런데 전 공무원들이 이걸 지금 모의했나요?
04:51도대체 그 새벽 동안 공무원들이 관련 기존의 어떤 법률에 따라서 조치한 걸 가지고 내란에 동조했다고 지금 이렇게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05:00문재인 정부 때도 적폐청산한다고 온 부처에다가 설치해놓고 했는데 결과가 뭐였습니까?
05:05더군다나 공무원들이 어떻게 지금 이 계엄을 알고 했다는 거죠?
05:09저는 정말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05:11총리실이 이걸 만들겠다는데 정말 어설픈 공무원들을 또 한 번 이렇게 또 혼란스럽게 만든 것이 아닌가 우려가 큽니다.
05:18박성민 비서관 생각은 어떠세요?
05:20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이제 책임을 묻겠다라고 하기 이전에 책임이 있는 자를 가려내겠다라는 게 먼저라고 보여집니다.
05:27그러니까 전 부처 공무원들에 대해서 모든 책임을 다 지우겠다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05:31혹시나 이 내란을 준비하고 모의하는 과정 가운데에서 역할을 한 사람이 있다면
05:36혹은 그 뒤에 이 내란이 성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가담한 자가 있다라고 한다면
05:41그 부분은 분명히 가려내야 되는 게 맞는 거거든요.
05:43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살펴볼 수 있고 스크리닝을 해볼 수 있는 것을 해보겠다라고 하는 것 자체만으로 문제를 삼을 수는 없다라고 생각합니다.
05:51그거는 수사기관에서 해야죠.
05:53수사기관은 지금 하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05:55그런데 공무원들은 무슨 권한으로 지금 그거를 살펴보겠다는 거예요?
05:58전 공무원들을?
06:00아직 뭐 검토하겠다는 얘기고
06:02다만 야당에서 봤을 때는 이른바 특검 기간 연장이라든지
06:08이 내란 혹은 탄핵 이후에 단죄를 더 하면서 전국을 이끌겠다는 속셈 아니냐는 비판도 나오고 있어서
06:17저희가 공의 한번 두 분께 질문을 드려봤습니다.
06:191위까지 마무리했습니다.
06:202위까지 마무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