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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개월 전


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불신'에 '불복' 겹쳐…대상 되는지도 안 보고 고발장부터

아티반 '부족' 15번 경고에도 속수무책…채산성 벽에 줄줄이 퇴장

제주에 감귤만 있나, 수출 1위는 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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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6지금까지 생생 지구촌이었습니다.
00:30먼저 첫 번째 키워드입니다.
00:32첫 번째 키워드는 뭘까요? 바로 이겁니다.
00:3555억.
00:36동아일보가 오늘 육면했은 기사입니다.
00:3855억. 어마어마한 금액인데 이거 어떤 돈일까요?
00:41함께 보시죠.
00:44선관위. 결제 없이 55억 써도 견책에 불과했다.
00:50손방망이 징계에 기강해의.
00:52외딴 섬처럼 외부 감사기구에 감사를 받지 않으니 이 모양 이 꼴이 된 겁니다.
01:00이어서 두 번째 키워드입니다.
01:03두 번째 키워드는 이겁니다.
01:05100일 경향신문이 오늘 팔면 했었습니다.
01:08함께 보시죠.
01:11불신의 불복 겹쳐 대상 되는지도 안 보고 고발장부터 법 왜곡제 재판 소원 시행 100일 경향신문이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01:21판검사를 겨냥해 제정한 법 왜곡제.
01:23정작 경찰들이 가장 많이 피소당하고 있다는 겁니다.
01:28안 그래도 사건이 몰리고 있는데 마음에 들지 않으면 법 왜곡제로 경찰을 고소하는 일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01:34현장에서는 이게 진짜 기본권에 도움이 되냐 의문이 든다라는 목소리를 경향신문은 빌어서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01:43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1:46세 번째 키워드 함께 보시죠.
01:48307번 서울경제 16면입니다.
01:55아티반 부족 15번 15번 경고에도 속수무책.
02:00채산성 벽에 줄줄이 퇴장.
02:03급성 불안 경련 치료제인 아티반 부족 사태.
02:07식약처 직접 조치 단 8건에 불과하다라며
02:10서울경제는 식약처의 책임론을 들었습니다.
02:16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2:18네 번째 키워드는 이겁니다.
02:211위 조선일보 14면 기사인데요.
02:231위 어떤 게 1위라는 걸까요?
02:25함께 보시죠.
02:30제주의 감귤만 유명한 게 아닙니다.
02:33수출 1위는 반도체다.
02:35반도체 호황 덕에 수출 폭증.
02:37제주도 수출액이 작년 안에 수출액을 이미 넘어섰다는 겁니다.
02:41수출 효자는 전체 수출액의 75%를 차지한 반도체였습니다.
02:472005년 서울에서 제주도로 본사를 옮긴 반도체 업체, 제주 반도체까지 호황을 내고 있습니다.
02:57이제 제주도의 수출 효자품은 귤이 아닙니다.
03:02반도체입니다.
03:04지금까지 신문읽어주는 남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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