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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개월 전


김종석의 리포트 제가 바로 전해드리겠습니다.

오늘은 7개입니다.

제가 고른 이 리포트들만 보면 오늘 하루 뉴스 정리될 겁니다.

"가짜뉴스나 멸칭 등으로 누군가를 상처 입히는 것은 어느 누구에게도 도움 되지 않는다고 뜻을 모았다"

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취임 후 처음으로 문재인 전 대통령과 오찬 회동을 열었습니다. 

전당대회 앞두고 친노 친문 전통적 지지층과 뉴 이재명의 갈등이 위험수위에 이른 데다가, 최근 유시민 작가가 이 대통령을 비판한 직후의 회동이기 때문에요.

전현직 대통령 이런 언급을 합니다.

[문재인 / 전 대통령]
당내의 단합, 이게 이제 출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민주당의 단합 그리고 국민통합까지 해낼 수 있는 사람이 지금 대한민국에서는 우리 이재명 대통령뿐이라고 생각합니다.

[문재인 / 전 대통령]
내부의 단합도 매우 중요하다, 속이 단단해야 되겠죠. 그리고 끊임없이 외연을 확장하고, 두 가지를 잘 조화롭게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민주 진영의 단합과 국민통합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하면서도 이 대통령은 "구조적 다수를 향한 외연 확장" 중도 실용도 강조했기 때문에 미묘한 온도차도 있어 보입니다.

청와대는 통합의 상징인 비빔밥과 여름 보양식 민어탕을 식사로 준비했죠, 전현직 대통령의 오찬 회동으로 적통론이 잠잠해질 지는 지켜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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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김종석의 리포트 제가 바로 전해드리겠습니다.
00:03오늘도 7개입니다.
00:05제가 고른 이 리포트들만 보면 오늘 하루 뉴스가 정리가 되실 겁니다.
00:09첫 번째입니다.
00:12같은 듯 다른 말.
00:15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 말입니다.
00:18가짜뉴스나 멸칭 등으로 누군가를 상처입히는 것은 어느 누구에게도 도움되지 않는다고 뜻을 모았다.
00:25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취임 후 처음으로 문재인 전 대통령과 오찬 회동을 열었습니다.
00:33전당대회를 앞두고요.
00:34친노친문의 전통적 지지층과 뉴 이재명의 갈등이 위험 수위에 이른 데다가
00:40최근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한 직후의 회동이었기 때문에
00:45전현직 대통령이 오늘 이례적으로 이런 언급을 했습니다.
00:55지금 민주당의 단합 그리고 국민통합까지 나아가는 이런 일을 해낼 수 있는 사람이
01:04지금 대한민국에서는 우리 이재명 대통령이라고 생각합니다.
01:10내부의 단합은 매우 중요하다. 속이 단단해야 되겠죠.
01:15그리고 끊임없이 의원을 확장하고 이 두 가지를 잘 조화롭게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01:21단합이 필요하다는 데는 공감대를 형성하면서도 이재명 대통령은 구조적 다수를 향한 외연 확장.
01:28그러니까 중도 실형도 강조를 했기 때문에 전현직 대통령 미묘한 온도차도 있어 보입니다.
01:35청와대는 통합의 상징인 비빔밥과 여름 보양식인 미너탕을 식사로 준비했는데요.
01:41이 전현직 대통령이 오찬 회동으로 이른바 민주당 내전 상황 적통론이 잠잠해질지는 좀 더 지켜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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